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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장천배 증평군의장 제명 수순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이 장천배 증평군 의장에 대해 제명 절차에 돌입했다.17일 지역 정가에 따르면 민주당 충북도당은 전날 윤리위원회를 열어 ‘장 의장 제명의 건’을 의결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도당 윤리위원회는 장 의장이 당내 합의에 반해 국민의힘과 야합하는 해당 행위를 저질렀다고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다.의결 통지 받은 이후 일주일 내 중앙윤리위원회에 이의신청하지 않으면 제명이 확정된다.민주당 충북도당 관계자는 “장 의장의 제명 의결과 관련해 공식적으로 확인해줄 수 있는 게 없다”고 말했다./안성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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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이사 출신' 강청희, 건보공단 신임 이사장 임명 … 20일 취임
신임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에 강청희 전 급여이사가 임명됐다. 약 5년 만에 기관 수장으로 복귀다.16일 정부 관계자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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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규식 도의원, 경북도의회 대변인 임명
경북도의회가 제13대 전반기 의정활동의 대외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연규식 의원을 대변인으로 임명했다.경북도의회는 16일 도의회 의장실에서 연규식 의원을 제13대 전반기 경상북도의회 대변인으로 임명했다.대변인은 도의회의 주요 정책과 의정활동 성과를 도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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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쿠팡물류센터 화재 발생… 소방당국, 2시간 넘게 진화 중
18일 오전 인천 서해구 석남동에 위치한 쿠팡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화재는 이날 오전 6시 54분께 발생했다. 화재 신고를 접수하고 현장에 출동한 소방당국은 소방관 등 인력 148명과 펌프차량을 비롯한 장비 59대를 집중적으로 동원하여 2시간 넘게 진화 작업을 진행 중이다.소방당국은 불길을 완전히 잡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파악하고, 인명 및 재산 피해 규모를 상세히 조사할 방침이다.*창업일보는 공정사회를 지향합니다. 기사 제보 및 정정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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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바다서 올해 첫 비브리오패혈증균 검출
제주지역 바닷물에서 올해 처음으로 비브리오패혈증균이 검출됐다.제주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6일 제주시 한림 해안에서 채취한 해수에서 비브리오패혈증균이 검출됐다고 17일 밝혔다. 다만 도내에서 감염된 환자는 나오지 않았다.비브리오패혈증은 바닷물 온도가 18도 이상으로 오르는 시기부터 발생하기 시작해 8~10월 환자가 집중되는 감염병이다. 지난 4월 경기도에서 첫 환자가 발생했다.감염은 오염된 어패류를 날로 먹거나 덜 익혀 먹을 때, 또는 상처 난 피부가 오염된 바닷물에 접촉할 때 발생할 수 있다. 낚시나 갯벌 체험 도중 조개껍데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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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의회, ‘용인 반다비 체육센터’ 건립사업 제동
용인특례시가 역점사업으로 추진해 온 ‘용인 반다비 체육센터’ 건립사업에 제동이 걸렸다. 용인특례시의회는 23일 제305회 임시회 자치행정위원회를 열고 상정된 제3차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용인 반다비 체육센터 건립’계획을 부결시켰다.이날 시의회는 상정안건에 대해 표결을 한 결과 찬성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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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금융, 2분기 순이익 2196억원…역대최대 실적에 주주환원도 확대
JB금융그룹이 올해 2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하며 역대 최고 수준의 주주환원을 결정했다.JB금융지주는 23일 2026년 2분기 당기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5.7% 증가한 2196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2분기 및 상반기 기준 모두 사상 최대 실적이며, 상반기 누적 지배주주 순이익은 3857억 원으로 연간 가이던스의 절반을 초과 달성했다.이자이익과 비이자이익의 고른 성장이 실적을 이끌었다. 2분기 그룹 이자이익은 전 분기 대비 4.0% 증가한 5547억 원이다. 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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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 난곡·서부선 등 도시철도 사업 조속한 추진 당부
서울시의회 임만균 의장은 23일 서울시 여장권 교통실장과 면담을 갖고 난곡선·서부선 등 서울에서 진행되고 있는 도시철도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당부했다.도시철도 사업별 진행 상황을 청취한 임 의장은 "도보·마을버스로 20~30분 나가서야 비로소 지하철을 탈 수 있는 대중교통 소외지역 주민들에게 '경전철'은 필수 인프라"라며 "예비타당성 조사가 진행되고 있는 난곡선도 그 중 하나로 지역주민이 20여 년을 염원해 온 숙원사업인 만큼 통과에 적극적으로 나서 달라"고 말했다.현재 추진되고 있는 도시철도 사업 중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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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의전원 '서울론' 여진…권요안 도의원 "전북도 대응 TF 꾸려야"
보건복지부 장관의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서울론'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전북 정치권에서도 대응 강화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권요안 의원은 전북도 차원의 전담 대응기구를 구성해 국립의전원과 국립중앙의료원의 남원 유치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전북특별자치도의회 농업복지환경위원회 권요안 위원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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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바뀌는 뉴스 제작 현장…경북일보, 임직원 실무교육
경북일보는 23일 본사 강의실에서 ‘AI 언론사 적용 사례와 콘텐츠 제작’을 주제로 임직원 대상 실무교육을 진행했다.이날 강의에는 콘텐츠 제작사 마니메이크 우정만 대표가 강사로 나서 뉴스 콘텐츠 제작 환경의 변화와 인공지능을 활용한 실무 방안을 소개했다.우 대표는 미디어 환경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