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학교병원 희귀유전질환센터가 ‘2025년 희귀질환 민간경상보조사업 성과평가’에서 최고등급인 ‘탁월’을 받았다. 질병관리청이 실시한 이번 평가는 전국 17개 권역별 희귀질환 전문기관을 대상으로 사업목표 달성도, 사업내용 및 수행방법의 적정성, 예산 집행의 적절성, 사업성과 및 확산 효과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진행됐다. 충북대병원은 진단·치료·유전상담·교육·홍보·지역협력 분야 전반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충북대병원 희귀유전질환센터는 2024년부터 올해까지 질병관리청 권역별 희귀질환 전문기관 운영사업을 수행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