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군이 올해도 다양한 맞춤형 지원을 통해 관광객 유치에 적극 나선다.군은 숙박비와 체험비 지원을 비롯해 단체관광객 버스비 지원, 팸 투어 운영 등 여행 전반에 걸친 맞춤형 지원을 통해 관광 활성화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사업은 ▲개별 관광객 숙박 및 체험비 지원 ▲단체관광객 버스비 지원 ▲여행사와 언론인 대상 팸투어 등 세 가지 분야로 나뉘어 추진되며, 먼저, 개별 관광객 숙박 및 체험비 지원 사업은 2인 이상 10인 미만 관광객이 순창을 방문해 관내 숙박시설에서 1박하고 주요 관광지 1곳을 방문하면, 1인
전북 순창군은 맞춤형 관광객 유치 지원을 통해 체류형 관광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사업은 △개별 관광객 숙박 및 체험비 지원 △단체관광객 버스비 지원 △여행사·언론인 대상 팸투어 등 세 가지 분야로 추진된다. 개별 관광객 숙박 및 체험비 지원은 2인 이상 10인 미만 관광객이 지역 내 숙박시설에서 1박, 주요 관광지 1곳을 방
2시간전
대중교통 이용 요금의 최대 50%를 돌려받을 수 있는 ‘케이-패스’ 기능을 탑재한 탐나는전 체크카드가 2일 출시된다.이 카드는 지역화폐, 체크카드, 대중교통 환급 기능을 하나로 통합한 것이 특징이다. 카드를 쓰면 탐나는전 사용 인센티브는 물론, 교통비 환급과 체크카드 금융 혜택까지 한 번에 누릴 수 있다.다만 교통비는 탐나는전이 아닌, 체크카드 보유 계좌에서 결제액이 인출된다.카드는 탐나는전 앱이나 제주은행에서 발급받을 수 있다.한편 K-패스는 한국교통안전공단이 2024년 5월부터 시행 중인 대중교통비 환급제도다.K-패스 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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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문화협 “쿠팡 불공정행위 출판 생태계 위협”
대한출판문화협회는 지난 23일 서울 종로구 삼청로 대한출판문화협회 대강당에서 ‘쿠팡 공정 거래 촉구 출판사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이날 간담회에선 쿠팡의 공정거래를 촉구하는 출판사들의 목소리가 이어졌다.출판사들은 쿠팡이 우월적 지위를 활용해 출판사들을 대상으로 △공급률 인하 요구 △성장장려금 및 광고비 증액 압박 △부당한 경영 간섭 등을 했다고 주장했다.출판협회는 이날 간담회에서 수렴된 출판계의 목소리를 토대로 다양한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쿠팡을 상대로 공정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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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온천 3곳
27일 한국관광공사는 으슬으슬 추운 날엔 피로 싹 날려줄 뜨끈한 겨울온천 3곳을 소개했다. 따뜻한 이불 속도 좋지만 기분 좋은 따스함이 기다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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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락관, 희망의 울림으로 2026년 새해 문 활짝 열다!
경북도는 지난 1월 22일 저녁, 동락관에서 34년 전통의 경북도립국악단과 함께 신년 국악음악회 "울림의 새날"을 성황리에 개최하여 깊고 아름다운 우리 가락으로 도민에게 새해 희망과 소통의 메시지를 전달하였다.이번 신년 음악회는 단연 국내 최고의 소리꾼 장사익 님의 구성진 창법과 국악인 남상일 님의 신명 나는 우리가락이 어우러져 황홀한 무대를 연출했고, 도립국악단과의 웅장하고 환상적인 협연은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과 전율을 안겨 주었다.특히, 이번 공연은 지역의 문화소외계층 관람 희망자들을 특별히 초청하여 함께 문화 향유의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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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후보 낙마
울산지역 정치·행정에서 관심을 모았던 이른바 ‘울산며느리’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은 물건너 갔다. 이재명 대통령은 25일 이 장관 후보자의 지명을 철회했다. 국민 통합을 앞세워 이 후보자를 초대 예산처 장관으로 발탁한 지 28일 만이다. 청와대 홍익표 정무수석은 이날 브리핑에서 “이 대통령은 숙고와 고심 끝에 이 후보자의 지명을 철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홍 수석은 “이 대통령은 이 후보자에 대해 사회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고 인사청문회와 이후 국민적 평가에 대해 유심히 살펴봤다. 이 후보자는 보수 진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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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시지가 상승률 용인-하남-과천 순...가장 비싼 땅 어디?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 7만 4,359필지의 표준지 공시지가가 전년 대비 2.71% 상승했다. 표준지 공시지가는 매년 1월 1일 기준 토지에 대한 적정가격을 공시하는 것으로 개별공시지가 산정과 토지에 대한 감정평가의 기준, 토지시장의 지가정보 제공 등으로 활용된다. 올해 공시지가를 살펴보면 시군구별로는 용인시 처인구가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고, 하남시, 과천시, 의왕시 등도 평균보다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주요 상승 원인은 용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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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보건소, 소아청소년과·안과 전문의 진료
군위군은 소아청소년과 및 안과 진료를 통해 주민들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맞춤형 전문 진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소아청소년과 진료는 2023년 5월부터 운영을 시작했으며, 안과 전문의 진료는 지난해 9월 도입되어 질 높은 의료서비스 체계를 구축하며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소아청소년과 진료는 0~17세 소아청소년을 대상으로 매주 2회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료하며 소아환자 일반 진료 및 처치, 영유아 건강검진 등을 받을 수 있다.안과 진료는 대구누네안과병원 전문의가 매주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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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 지역공헌사업 본격 추진
시흥시와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가 2026년 지역공헌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대학의 우수한 교육·학문 자원을 시민 일상과 연결하는 협력 모델을 한층 강화한다.지난 1월 14일에 열린 ‘시흥 커뮤니티 아카데미-행복 역량 기르기’ 강연에 시민 200여 명이 참여해 성황리에 마무리됐으며, 1월 20일에 진행된 서울대학교 규장각 연계 한국학 프로그램은 관내 고등학생 30명을 대상으로 진행해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는 지난해 연말부터 공연ㆍ강연ㆍ체험ㆍ창업 분야를 아우르는 지역공헌 프로그램을 추진해 총 2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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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동 예천군수,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면담 가져
대구·경북 행정통합 논의가 급물살을 타고 있는 가운데, 예천군이 도청신도시를 비롯한 경북 북부권의 미래를 지키기 위한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예천군은 1월 30일 오전 9시 30분, 김학동 예천군수가 경상북도를 방문해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면담을 갖고, 대구·경북 행정통합 논의와 관련한 주요 현안과 제도·재정·산업 분야 전반에 대한 건의사항을 전달했다고 밝혔다.김학동 군수는 면담에서 “경북도청 이전과 신도시 조성은 낙후된 경북 북부권의 균형발전을 위해 중앙정부와 경상북도가 도민에게 약속한 국가적 차원의 사업”이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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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의회, 제310회 임시회 폐회
관악구의회는 1월 30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1월 22일부터 9일간의 일정으로 열린 제310회 임시회 회기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이번 임시회에서는 ▲주요업무계획 보고 청취 ▲ 각종 조례안 등 안건 6건을 원안 가결하였다.1월 30일 진행된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은 총 3명의 의원이 실시하였다. ▲안한영 의원이 ‘관악구 정체성과 발전방향에 대하여’ ▲구자민 의원이 ‘의원 공무국외출장과 관련하여 청렴성 제고와 인식 개선을 위한 관악구의회의 선제적 대응 요청에 대하여’ ▲주순자 의원이 ‘구 동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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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도심 속 위험요소 뿌리 뽑는다”
영천시는 지난해 수십 년간 도심 속 흉물로 방치돼있던 노후 적산가옥을 철거한 데 이어, 2026년 신규 사업지 공모를 시작으로 ‘빈집정비사업’ 추진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밝혔다. 시는 도심 속 방치되어 붕괴 위험이 컸던 적산가옥을 포함해 현재까지 빈집 총 26개동을 철거했으며, 현재 13개소는 임시 공용주차장, 임시 쉼터 등으로 조성해 주민들에게 공공공간으로 개방했다. 이번 빈집정비사업은 2월 중 신규 사업지 접수를 시작한다. 철거 후 5년 이상 공공용지로 활용하는 데 동의할 경우, 시에서 직접 철거 및 주민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