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도 어린이들이 독도의용수비대의 독도수호의지를 이어받아 ‘어린이독도의용수비대’를 결성하여 8월 20일부터 21일까지 광화문광장, 서대문형무소,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전세계에 ‘독도가 한국땅’임을 플래쉬몹으로 알린다.제2기 어린이독도의용수비대는 울릉도에 사는 초등학생 3학년부터 6학년이 자발적으로 모여 만들어졌으며, 독도의용수비대기념관과 경상북도울릉교육지원청, 울릉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공동으로 운영한다.플래쉬몹 음원 ‘독도는 우리 땅’, ‘독도의용수비대’를 α-세대에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민의힘, 조경태 등 현역 4명 무더기 징계…비당권파 ‘공천 비상’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20일 6선 조경태 의원에게 당원권 정지 2년6개월의 중징계를 내리는 등 현역 의원 4명에게 무더기 징계를 결정했다. 특히 조 의원을 비롯해 진종오 의원, 권영진 의원은 2028년 4월 총선까지 당원권 정지 기간이 이어져 국민의힘 소속으로
Generic placeholder image
[사설] 경찰, 효성해링턴 관련 의혹 철저히 수사해야
제주시 애월읍 하귀1리 소재 효성해링턴플레이스제주 아파트와 관련, 도내 정관계 로비 의혹 등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제주경찰청은 지난 16일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장을 팀장으로 전담수사팀을 꾸리고, 오영훈 전 지사 보좌진의 금품수수와 향응 접대 의혹, 그리고 문대림 국회의원과의 유착 의혹 등에 대한 고발인 조사를 마치고, 시행사 전직 임직원들을 참고인으로 소환해 조사를 벌이고 있다.이에 앞서 효성해링턴 범죄피해자 대책위원회는 아파트 시행사 대표 A씨가 사업 추진 과정에서 오 전 지사의 보좌관과 비서관 등 2명에게 2021년부터 2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기도 재정 위기를 왜 도민들에게 떠넘기나?"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국민의힘 소속 경기도 31개 시·군 청년 기초의원과 경기도의원들이 경기도의 대규모 감액 추경에 반발하며 “도의 재정위기를 시·군과 도민에게 떠넘겨서는 안 된다”고 촉구했다.이들은 18일 경공동성명을 내고 “추미애 지사가 지난 5일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했지만, 도가 내놓은 해법은 도가 감당해야 할 부담을 31개 시·군에 내려보내는 것”이라며 “도의 곳간을 채우기 위해 시·군의 곳간을 여는 방식으로는 위기를 해결할 수 없다”고 비판했다.특히 경기도가 제2회 추경을 앞두고 추진하는 7,733억 원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국삼공, 수도용 제초제 6종 공개…2027년 시장 공략 ‘시동’
작물보호제 전문기업 SG한국삼공는 2027년 수도용 제초제 시장을 선도할 신제품들이 전국 각지의 현장 평가에서 농가와 거래처를 모시고 탁월한 방제 효과를 입증하며 전시포 평가회를 성료했다.이번 평가회는 지난 7월 1일부터 20일까지 전국 11개 지점에서 주요 농가, 거래처, 농업기술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행사에서는 ‘도전왕에스 EC’를 필두로 ‘도원수 SC’, ‘도랑치고 GR’, ‘풀도둑이티 DT’, ‘올만점 GR’, ‘올안캐이티 DT’ 등 6종의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북 올해 첫 벼베기 칠곡서 시작…햅쌀 수확 ‘성큼’
경북지역 올해 첫 벼베기가 칠곡군 기산면 영리 들녘에서 시작됐다.예년보다 이른 수확으로 햅쌀 출하를 서두르는 가운데 고온다습한 날씨가 벼의 생육과 수확 시기를 앞당긴 것으로 분석된다.기산면 영리에서 쌀농사를 짓는 김종기 씨 농가는 지난 14일 오전 9시30분부터 올해 첫 벼베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주민이 만드는 ‘영해’ 이야기, 로컬문화 체험 프로그램 눈길
영덕군 이웃사촌마을지원센터는 주민 참여형으로 이뤄지는 ‘영해 이웃사촌마을 문화·예술 자율공모사업’의 일환으로 ‘걷는 순간, 이야기가 시작되는 영해 근대역사거리’ 프로그램을 진행한다.영해 이웃사촌마을 문화·예술 자율공모사업은 주민이 기획부터 집행·관리까지 전 과정에 걸쳐 직접 주도함으로써 역량을 강화하는 사업으로, 현재 15개 팀 34명의 주민이 참여하고 있다.이번 프로그램은 영해의 역사와 문화, 지역 자원을 관광 콘텐츠로 연결하는 로컬문화 체험 프로그램으로, 사업에 참여하는 15개 팀 중 ‘영해이거어때팀’이 영해면사무소 옆 책방관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영덕군 새마을회, 내년 7월까지 밑반찬 나눔 사업 돌입
영덕군 새마을회는 관내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이달 8월부터 내년 7월까지 온마을 돌봄 프로젝트 ‘마음 든든, 한 끼 가득’ 밑반찬 나눔 사업을 진행한다.이번 사업은 영덕군 9개 읍·면 204개 마을의 홀몸 어르신과 거동 불편 어르신 등 저소득·취약계층 35가구를 대상으로 1년간 격주로 연 25회 걸쳐 이뤄진다.새마을회 회원들은 정기적으로 모여 국이나 찌개 1종과 밑반찬 3~4종, 그리고 제철 과일과 특식을 전달한 뒤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 식사 여부, 생활환경과 난방 상태 등을 점검해 필요할 경우 ‘통합 돌봄서비
Generic placeholder image
영천시, ㈜금룡테크 김인식 대표, 4년 연속 고향사랑기부금으로 고향사랑 표현
영천시는 출향 기업인인 김인식 ㈜금룡테크 대표가 고향사랑기부제가 시행된 2023년부터 4년 연속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대구 동구에 위치한 정밀 전자석 전문기업 ㈜금룡테크를 이끄는 김인식 대표는 고향사랑기부제가 시행된 첫해부터 올해까지 총 500만 원을 기부했다. 특히 별도의 기탁식이나 외부 행사 없이 조용히 나눔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화남면 월곡리가 고향인 김인식 대표는 평소 고향에 대한 깊은 애정으로 매년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후원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남도, 통합돌봄 현장인력 확충 속도... 9월부터 전담체계 강화
경상남도는 통합돌봄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읍면동과 보건소의 전담인력을 확충하고, 도민과 가장 가까운 현장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를 강화한다고 밝혔다.현재 읍면동과 보건소의 통합돌봄 업무를 기존 공무원이 겸직하고 있으나, 이는 제도 시행 초기 인력 충원 과정에서 불가피하게 운영 중인 과도기적 체계다. 도는 오는 9월 신규 공무원 채용이 마무리되는 대로 읍면동과 보건소에 전담인력을 우선 배치해 겸직 중심의 운영체계를 전담체계로 전환해 나갈 계획이다.경남도는 통합돌봄 인력 확충을 위해 행정안전부로부터 기준 인건비 4
Generic placeholder image
안동시, ‘2026년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개막 도시 선정
안동시는 10월 29일부터 11월 15일까지 18일간 열리는 ‘2026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의 개막 도시로 선정돼 대한민국 대표 소비축제의 시작을 알린다.시는 중소벤처기업부가 공모한 ‘2026년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개막행사 개최지’에 안동의 상권과 문화․관광 자원을 연계한 개최계획을 제출해 최종 선정됐다. 이에 따라 안동은 올해 한․일 정상회담에 이어 대규모 국가행사의 개최지로 다시 한번 주목받게 됐다.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은 정부 부처와 지방자치단체, 제조기업, 온․오프라인 유통업체 등이 함께하는 범정부 소비촉진 행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