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령인구 감소와 청년 고용 침체라는 이중고 속에서도 대구한의대학교가 지역 최고의 ‘취업 강소대학’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13일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발표한 ‘2025년 대학정보공시 취업률’ 조사 결과에 따르면, 대구한의대는 67.6%의 취업률을 기록했다.
LG연암학원이 설립하고 함께하는 연암공과대학교는 인성, AI 활용 능력, 어학 능력 등 핵심 기반 역량을 갖춘 ‘바른 인성, 최고 인재’ 양성을 목표로, 스마트팩토리와 항공우주 분야를 대학의 특성화 분야로 설정하고 주문식 교육과 캡스톤 디자인 등을 통한 융복합 공학교육에 주력하고 있다.2024년 대학정보공시 기준, 연암공대는 80.5%의 취업률과 91.3%의 유지취업률을 기록하였으며, 졸업생의 절반 이상이 LG계열사 및 대기업에 취업에 성공하는 등 전국 최고 수준의 취업 성과를 달성했다.◆‘바른 인성, 최고 인재’ 양
김석희 기자 = 송호대가 전국 대학정보공시 진단에서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대학정보공시센터가 실시한 ‘2025년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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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정진우 교수 1주기 추모 음악회, 1월 27일 예술의전당 IBK기업은행챔버홀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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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창설 20주년 ‘AI 스마트 치안’으로 새롭게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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