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조폐공사는 소프라노 조수미의 세계 무대 데뷔 40주년을 기념하는 메달을 출시했다.20일 한국조폐공사에 따르면 이번 기념 메달은 동양인 최초로 주요 국제 성악 콩쿠르를 석권하고 세계적인 지휘자들의 극찬을 받으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성악가로 자리매김한 조수미의 40년 음악 여정을 기념하기 위해 제작됐다.금메달과 은메달 두 종류로, 세계무대 데뷔 40주년을 기념하는 의미를 담아 금메달 400장, 은메달 4천장 한정으로 선보인다.앞면에는 40주년을 상징하는 타이포그래피와 조수미의 초상을 새겼다.뒷면에는 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