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금산군인삼고을봉사반은 지난달 28일 추부면 장대1리에서 올해 첫 봉사활동을 시작하고 오는 11월 2일까지 일정으로 10개 읍면 마을 순회 봉사에 나선다. 이날 문정우 금산군수는 현장을 찾아 봉사자들을 격려하고 군민들의 애로사항을 들었다. 군은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교통이 불편하거나 생활편의시설 이용이 어려운 지역을 우선 대상지로 선정했으며 농기계 수리, 이·미용, 복지 상담, 청소, 이혈 등 8개 분야의 민관 합동 봉사를 진행한다. 일정은 보면 △8월 31일 부리면 양곡3리, △9월 9일 남일면 초현2리, △9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