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강의 아름다운 노을과 역사·예술이 어우러지는 특별한 여행이 충북 충주에서 펼쳐진다.충주지역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문화예술기획 살로메가 주관하고 충청북도 등이 후원하는 ‘사유하는 마을 : 여행 하담’ 행사가 오는 12일 오후 3시부터 금가면 모현정과 두무소 국가생태탐방로 일원에서 열린다.‘2026년 충청북도 지역관광 활성화 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돼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다채롭고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채워졌다.주요 내용은 △정약용과 모당 홍이상의 이야기가 흐르는 역사 해설 △카누 체험·재즈 공연·두무소 국
양평군이 남한강 수변의 생태·관광 자원을 연결하는 ‘국가생태탐방로 조성사업’의 2027년 국비 7천5백만 원을 포함한 총 1억 5천만 원의 사업비가 가내시됨에 따라 사업 추진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밝혔다.‘남한강 떠드렁섬 국가생태탐방로 조성사업’은 2027년부터 2029년까지 총사업비 18억 원을 투입해 양평읍 오빈2리부터 도곡천 수문까지 남한강변 약 6.38km 구간에 생태탐방로와 탐방·휴게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2027년에는 국비 7천500만 원과 군비 7
동해해양경찰서가 추석 연휴에도 독도와 동해 해역의 해양주권 수호와 국민 안전을 위해 현장 근무를 이어가고 있다.동해해경 3016함 승조원들은 독도 인근 해상에서 해양영토 수호 의지를 다지는 행사를 열었다. 독도를 배경으로 헬기데크에 모여 거수경례와 구호를 외치며 해양경찰의 사명을 되새겼다. 승조원들은 연휴 기간에도 경비·순찰과 긴급 구조 임무를 평소처럼 수행한다.강병길 3016함장은 “추석에도 독도와 울릉도 등 동해 바다를 지켜 국민이 안심하고 평온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해양주권 수호와 국민의 생명·안전 확
‘범용인공지능’의 서막이 열리면서 AI 혁신은 이전과 다른 속도와 방향으로 전개되고 있다. AI의 자율성과 활용 범위가 획기적으로 확대되는 만큼, 이를 통한 혁신을 실현하는 동시에 새로운 보안과 안전 위협에도 대응해야 한다. , 은 창간 기념 특집 을 통해 2027년을 준비하는 기업·기관이 반드시 점검해야 할 핵심 기술 이슈와 대응 방안을 제시한다.스스로 안전장치 해제하는 AI이번 제81차 유엔총회에서 AI 안전이 국제적 차원의 공동 과제로 다뤄졌다. 특히
대구 북구청은 주민의 도로명주소 사용 편의 제고와 시설물 안전 점검을 위해 올해 3월부터 9월까지 주소정보시설 3만 7,424개소의 전수조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도로명주소법에 따라 매년 시행되는 사업으로 관내 도로명판 3,757개소를 비롯해 건물번호판 3만 2,820개, 기초 번호판 281개, 사물 주
대구시교육청은 오는 30일 대구시교육청 여민실에서 오는 30일 6개 사이버대학교*와 산업체 위탁교육 협약을 처음으로 체결했다. * 6개 사이버대학교: 서울사이버대, 사이버한국외대, 대구사이버대, 한양사이버대, 고려사이버대, 경희사이버대 이번 협약은 최근 선포한 ‘글로벌 교육수도 대구’ 비전 실현의 일환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