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2030년까지 전국적으로 65개 환승센터와 복합환승센터를 마련한다.서대구역 복합환승센터이 지속사업으로 반영됐고, 경북에서는 영천역 환승센터가 신설될 예정이다.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이 같은 내용의 ‘제4차 환승센터 및 복합환승센터 구축 기본계획(2026
목포시는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가 지난 8월 31일 고시한 「제4차 환승센터 및 복합환승센터 구축 기본계획」에 ‘목포역 복합환승센터 구축사업’이 신규사업으로 반영됐다고 밝혔다.이번 제4차 기본계획은 지역 균형성장을 위해 지방권 환승센터를 2배 확대하고, 모빌리티와 균형성장을 이끄는 미래형 환승거점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목포역은 호남선의 시·종착역으로 오랜 기간 서남권의 관문 역할을 해온 교통 거점이다. 그러나 역사 노후화와 철도 이용 수요 증가에 따라 교통환경 개선과
정진혁 국가철도공단 제9대 이사장이 1일 대전 본사에서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
정 이사장은 이날 '미래지향적 국가철도공단이 되기 위해 원칙과 기본으로 돌아가자'를 경영슬로건으로 제시하고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시스템으로 움직이는 공단'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한 4대 경영방향으로 안전 최우선의 예방중심 관리체계 구축과 원칙·절차에 기
글로벌 AI 오디오기업 일레븐랩스는 클라우드 기반 컨택센터 전문기업 매트릭스클라우드가 자사 일레븐에이전트를 도입하고 AI 컨택센터 상담 환경을 구축했다고 1일 밝혔다.매트릭스클라우드는 이번 일레븐랩스 솔루션 도입 이후 기존 음성 AI 응답 지연과 개발 복잡성 한계를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글로벌 AI 컨택센터 시장 진출도 추진한다.매트릭스클라우드는 세일즈포스 및 젠데스크 기반 고객센터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AI 보이스 에이전트를 활용한 사업을 확장하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북구 팔거천을 찾는 주민들의 일상을 칠곡시장으로 끌어들이는 실험이 시작된다. 북구청이 걷기와 환경정화, 시장 체험을 하나로 묶어 하천의 유동인구를 전통시장 소비로 연결하겠다는 구상이다.대구 북구가 오는 13일 팔거천과 칠곡시장 일원에서 ‘2026 칠곡시장 팔거천 걷기대회’를 연다고 3
봉화군은 지난 1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봉화군 치유산업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보고회에는 최기영 봉화군수를 비롯해 관계부서 부서장과 팀장, 분야별 치유산업 관계자, 스마트치유산업포럼 김창길 원장과 연구원 등 20여 명이 참석해 용역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폭우와 우박, 강풍으로 큰 피해를 본 예천군 보문면 사과 농가를 돕기 위해 군 장병과 소방, 농협 등 지역사회가 긴급 복구에 나섰다.예천군은 3일 보문면 산성리 일대 피해 과수농가에서 유관기관·단체와 함께 복구 활동을 벌였다.이날 현장에는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을 비롯해 예천소방서, 예
문경레저타운이 지역사회와의 상생협력과 안전경영을 핵심 과제로 내세우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안전한 사업장 조성에 본격적으로 나섰다.지난 8월 20일 취임한 채홍호 대표이사는 9월 2일 문경시와 문경경찰서, 문경소방서 등 지역 주요 기관을 차례로 방문해 지역 고용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