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트버지니아가 주 재무부의 암호화폐 투자를 허용하는 법안을 추진한다.15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크리스 로즈 주 상원의원이 주정부가 금속, 암호화폐, 스테이블코인에 투자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을 발의했다고 전했다.해당 법안에 따르면, 주 재무부는 시가총액 7500억달러 이상인 디지털 자산에 투자할 수 있으며, 2026년 기준 비트코인이 유일하게 해당 조건을 충족한다. 법안이 통과되면 웨스트버지니아는 암호화폐를 거래소 상장 상품이나 안전한 커스터디 솔루션을 통해 보관할 수 있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