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2만6202호에 대한 가격 산정을 완료하고, 18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개별주택가격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을 운영한다. 이번에 산정된 개별주택가격은 국토교통부가 공시한 표준주택을 기준으로 한국부동산원의 가격검증을 거쳐 산정됐으며, 전년 대비 평균 1.22%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년도 상승률 0.84%보다 상승 폭이 확대된 것이다. 가격 수준별로 보면 김천시에서 가장 높은 개별주택가격은 신음동 소재 다가구주택으로 10억2300만원이며, 가장 낮은 주택가격은 증산면 소재 단독주택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