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는 올해부터 찾아가는 건강돌봄 서비스 지원대상이 기존 거동불편 어르신에서 장애인까지 확대 된다고 26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전문인력이 대상자 가정을 직접 방문해 심리․정서상담, 건강․영양관리, 일상생활 지원 등을 제공해 대상자의 신체․정신․생활 전반을 지원하는 것에 목적을 두고 있다. 주요 지원 내용을 보면 AI안심돌봄, 방문 정서지원, 방문 영양관리, 수면환경개선, 방문 이미용 지원 , 방문 세탁지원, 튼튼케어까지 7종의 맞춤형 방문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대상자의 소득 수준에 따라 본인부담금은 면제되거나 차등 적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