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는 소방헬기 안전사고 제로화를 위한 대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최근 국내외 항공기 사고 증가로 불안감이 고조됨에 따라 소방헬기 한라매의 안전 운항을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섰다.제주소방 119항공대는 1월부터 3월까지 119구조대 등 소방서 현장 대응부서를 순회하며 항공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현재까지 21개 부서 164명이 교육을 이수했다.교육 내용은 ▲지상에서의 신호홍염을 이용한 헬기 유도 ▲환자 인양용 호이스트 안전 통제 ▲닥터헬기 등 환자 인계 시 헬기 주변 안전한 접근
중부뉴스통신 = 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가 소방헬기 안전사고 제로화를 위한 대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최근 국내외 항공기 사고 증가로 불안감이 고조됨에 따라 소
중부뉴스통신 = 제주소방안전본부는 16일 오전 출산이 임박한 임신부가 119구급차 안에서 성공적으로 응급분만했다고 밝혔다. 16일 오전 6시 20분경 제주시 연동
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는 오는 3월 14일까지 2025년 한국119청소년단 단원을 모집한다.한국119청소년단은 1963년 어린이 소방대 창단을 시작으로 2021년 공익법인으로 지정되어 안전을 중시하는 건전하고 건강한 어린이·청소년 육성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으며, 지난해 제주에서는 718명이 단원으로 활동했다.한국119청소년단원이 되면 신규 가입 단원 입단식과 발대식을 시작으로 제주 안전꿈나무 행복캠프, 소방동요 대회 참여, 제주안전체험관 소방교육 체험, 여름방학 전국119안전캠프, 어린이 불조심 포스터 공모전 참
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는 28일 농번기철 파쇄기 안전사고 주의보를 발령하고 빈틈없는 안전관리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조치는 봄철 과수 전정 작업으로 파쇄기 사용이 늘어남에 따라 안전사고로 인한 인명피해 예방에 초점을 맞췄다.최근 5년간 도내 파쇄기 안전사고는 총 84건으로 연평균 16건 이상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사망 2명, 부상 82명이다.과수 전정·정지 작업이 늘어나는 3~4월에 전체의 절반이 넘는 총 47건이 발생했다.손상유형별로는 절단손상이 42.8%로 가장 많았고 열상 33.3%,
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는 설 연휴 기간인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제주국제공항에서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도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심정지와 같은 위급상황 발생 시 효과적인 대응을 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다.소방본부는 3일 동안 250여명의 공항 이용객이 교육에 참여해 심폐소생술과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기도폐쇄 환자 응급처치 방법 등을 익혔다고 전했다.주영국 제주도 소방안전본부장은 “이번 연휴 동안의 교육 경험을 바탕삼아 올 추석에도 제주국제공항에서 응급처치 교육을 진행해 더 많은 도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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