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성피혁 생산 전문 업체 백산은 1월 23일 공시를 통해 자기주식 30만주를 취득할 계획을 밝혔다.공시에 따르면, 백산은 보통주식 30만주를 36억8400만원에 취득할 예정이며, 이 과정은 2026년 1월 26일부터 4월 24일까지 진행된다. 취득 목적은 이익 소각이며, 삼성증권을 통해 유가증권을 통한 장내 매수 방식으로 이루어진다.백산은 이번 자기주식 취득을 통해 주주가치를 제고하고, 주가 안정을 도모할 계획이다. 취득예정금액은 이사회 결의일 전일 종가 기준으로 산정됐으며, 향후 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