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제천소방서는 지역내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하며 화재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최근 외국인 근로자의 산업현장 및 주거시설 이용이 증가함에 따라 언어적 차이 등으로 안전교육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제천소방서는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외국인 맞춤형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화재 발생 시 대피요령 △소화기 사용법 △생활 속 화재예방 방법 등 일상적인 대비 대처 능력과 관련된 사항을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는데 실습과 다국어 자료를 병행해 이해도를 높
문음미 기자 = 화순군은 13일 화순고인돌전통시장 일원에서 ‘설맞이 대설·한파 대비 행동요령 및 화재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
㈜한국방염기술은 2026년 2월 5일 실시된 리튬이온 배터리 화재 성능시험을 통해 소형 배터리 화재에 대한 적응성을 인정받았다고 밝혔다.화재 성능시험을 수행한 한국소방산업기술원은 소방청 고시에 따른 시험 기준에 따라, ㈜한국방염기술이 제출한 6리터급 침윤소화약제 소화기를 활용해 저온 및 상온 환경에서 각각 2회씩 화재 시험을 진행했으며, 시험 기준에 부합하는 결과가 확인됐다고 설명했다.이번 시험은 5개 셀로 구성된 684.5Wh 용량의 리튬이온 배터리를 시험체로 사용하였다. 6리터 용량의 소화
경기 안양시는 안양소방서와 협력해 관내 민영버스 차고지에 화재 예방을 위한 ‘DPF 수동재생 구역’을 조성했다고 12일 밝혔다. ‘DPF 수동재생’은 경유 버스...
진천소방서는 12일 화재 및 각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CJ제일제당 블로썸 캠퍼스를 방문해 현장 지도·점검을 실시했다.이날 현장행정에서는 설 연휴 전후 작업 증가와 방문객 증가에 대비한 안전관리 실태를 직접 확인했다. 특히 스마트 생산 기반 시설인 주요 생산 라인과 소방시설 점검을 통해 화재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채열식 서장은 “현장에서 직접 점검하고 관계자들과 소통함으로써 화재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직원 및 방문객 모두가 안전한 명절을 보낼
부산 기장군 반얀트리 리조트 공사장 화재 참사 1년을 앞두고 사고의 직접 원인뿐 아니라 인허가·점검·감독 체계가 어디에서 무너졌는지 다시 따져야 한다는 요구가 커지고 있다. ...
23시간전
의령소방서는 본격적인 봄철을 맞아 군민들을 대상으로 주택용 소방시설인 ‘소화기’의 올바른 관리 및 점검 방법을 홍보한다고 밝혔다.봄철은 건조한 날씨로 인해 화재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인 만큼, 화재 초기 소방차 한 대와 맞먹는 위력을 가진 소화기의 정상 작동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소방서가 권장하는 주요 점검 사항은 다음과 같다.▲지시압력계 확인: 소화기 상단의 압력계 바늘이 녹색 범위에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바늘이 왼쪽으로 치우쳐 있다면 압력이 부족해 방출되지 않을 수 있으므로
예산소방서 의용소방대 연합회는 지난 4일 봄철 합동 화재 예방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전했다.이날 행사에는 지역 기관장 등 내빈을 비롯해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등 300여 명이 참여했다. 다목적 산불 진화 차량을 포함한 기동차량 100여 대가 동원됐으며, 각 읍·면 주요 도로에서 차량 퍼레이드를 진행하며 화재 예방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후 수덕사에 집결하여 결의문 낭독 등 군민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한 캠페인을 이어갔다.이번 캠페인은 겨울철이 지나고 건조한 봄철을 맞아 논·밭두렁 소각, 쓰레기
영주소방서는 특수시책 안전하라! 1980을 추진해 노후 공동주택 590세대에 주택용 소방시설을 설치하는 성과를 거뒀다. 소방서는 화재예방대책의 일환으로 지난해 12월부터 지난달까지 3개월간 겨울철 시책을 진행했다. ‘안전하라! 1980’은 1980년대에 건축돼 자동화재탐지기가 설치되지 않은 노후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화재를 조기에 인지하고 신속한 초기 대응이 가능하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시책이다. 겨울철은 난방기구 사용 증가 등으로 화재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인 만큼, 화재 취약 주거시설에 대한 선제적 예방 활동이 절실하다는 판단에
현대자동차그룹이 소방청과 함께 개발한 무인소방로봇 기술을 소개하는 영상 ‘A Safer Way Home’을 3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화재 현장의 문제 상황을 빠르게 대처해 인명 피해를 최소화하고 나아가 소방관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겠다는 개발 의지를 현실로 담아냈다. 영상은 매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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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M, 2월 8237대 판매… 내수 전년 동월 대비 38.3% 증가
KG 모빌리티가 지난 2월 내수 3701대, 수출 4536대를 포함해 총 8237대를 판매했다고 밝혔다.이러한 실적은 설 연휴로 인한 생산 및 영업 일수 감소에도 불구하고 지난 1월 출시한 무쏘 판매 물량 증가에 힘입어 내수가 회복세를 보이며 지난해 누계 대비 3.3% 증가한 것이다.특히 내수는 지난해 9월 이후 5개월 만에 최대 판매를 기록하며 전년 동월 대비 38.3%, 누계 대비로도 38.4% 증가했다.차종별로는 무쏘가 지난달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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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표 록 페스티벌인 '2026 인천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이 오는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3일간 인천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린다.5일 주최 측에 따르면 올해 행사는 '이동'을 화두로 삼았다. 음악이 무대라는 한정된 공간을 넘어 사람과 도시, 아시아 전역으로 퍼져 나가는 역동적인 흐름을 담아내겠다는 취지다.펜타포트 관계자는 "단순히 보고 즐기는 공연을 넘어 국내외 뮤지션과 음악 산업 관계자들이 실질적으로 교류하는 플랫폼으로서의 기능을 강화할 것"이라고 전했다.주최 측은 특히 행사장 입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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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만장자 레이 달리오 "비트코인, 안전자산 아냐…금이 해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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