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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하반기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발표를 앞두고 인천시와 지역 사회와 대장홍대선 청라 연장 사업 반영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인천시는 21일 대장홍대선 청라 연장 사업의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위한 주민 청원서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 자리에는 박찬대 인천시장과 계양구 주민단체인 대장홍대선 청라연장추진위원회 등 주민대표 5명이 참석했다.주민대표들은 대장홍대선 청라 연장 사업이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담기도록 시의 적극적인 역할을 요청했다.추진위는 최근 7,072명이 서명한 청원서를 국토교통부에 제출했으며, 지난 8일에
제주특별자치도가 민선 9기 지방정부 출범을 계기로 전국 시·도와 손잡고 실질적인 자치분권과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공동 대응에 나선다.위성곤 제주도지사는 14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빌딩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61차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총회’에 참석해 전국 시·도지사들과 지방정부 주요 현안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총회는 민선 9기 지방정부 출범 이후 전국 시·도지사들이 한자리에 모인 첫 공식 회의다. 이날 참석자들은 제19대 협의회장으로 박찬대 인천시장을 선출하고, 자치분권 강화와 국가 균형발전을 위한 지방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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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과 인천시가 이달 중 당정협의회를 갖기로 했다.허종식 신임 민주당 인천시당 위원장은 9일 “박찬대 인천시장과 이달 중 당정협의회를 개최하기로 전격 합의했다”며 “9월 추석을 앞두고 민생 안정을 위한 긴급 예산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에 시당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8일 선출된 허종식 시당위원장이 민생 안정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에 나선 것으로 인천시와의 당정협의 안건은 ▲인천e카드 캐시백 지급 재개를 위한 예산 확보 ▲서울시의 국회대로 공사에 따른 인천시민 불편 해소 대책 마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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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와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이 민선 9기 출범 이후 첫 당정협의회를 열어 지역 현안 해결과 국비 확보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시와 민주당 시당은 31일 오전 시청에서 박찬대 시장과 남영희 균형발전부시장 등 주요 간부, 허종식 시당위원장과 지역 국회의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당정협의회를 개최했다.이날 당정협의는 국회의 내년도 정부예산안 심의를 앞두고 인천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 및 현안 해결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열렸다.시는 핵심 국비사업 12건과 지역 현안 18건을 설명하고 시당 차원의 적극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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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와 인천문화재단은 지난 20일 인천시청 시장접견실에서 박신양 작가의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이번 기부는 인천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된 박신양 작가 전시의 굿즈 판매 수익금을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환원하고자 마련됐다. 박신양 작가는 전시 굿즈 판매 수익금 전액인 1천만 원을 인천문화재단 문화예술 기부사업 ‘아트레인’을 통해 기부​하며, 지역 문화예술을 위한 나눔으로 이어갔다.이날 전달식에는 박찬대 인천시장을 비롯해 박신양 작가, 이종관 인천문화재단 대표이사, 홍순미 인천문화예술회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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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인천시장이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장으로 선출됐다.인천시는 박찬대 시장이 14일 오후 서울에서 열린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제61차 정기총회에서 제19대 회장으로 뽑혔다고 밝혔다.이날 1명을 제외하고 정기총회에 참석한 15명의 시·도지사들은 박찬대 인천시장을 임기 1년의 제19대 회장으로 추대했다.인천시장이 시도지사협의회장을 맡은 것은 유정복 시장 이후 두 번째다.앞서 유정복 시장은 제9대와 제18대 회장을 지냈다.시도지사협의회장은 중앙지방협력회의에서 국무총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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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AI·미래직업 한자리에…진로체험박람회 개최
동두천시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동두천시는 오는 19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클릭, 내 꿈을 로그인!’을 주제로 ‘2026 동두천시 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AI와 미래직업’을 중심으로 AI·진로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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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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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중학교 2학년까지 생성형 AI 사용 1년 금지…고교도 동반형 챗봇 차단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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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문화 지형] (9월 3일) 60억 ‘한 방’보다 두꺼워진 시장의 허리…문화의 힘은 ‘연결이 오래가는 구조’에서 나온다
9월 3일 문화 지형은 미술시장의 침체 우려 속에서도 ‘키아프리즈’ 현장에서 중간 가격대 작품과 새로운 컬렉터층이 살아 움직이는 모습, 이창동 감독이 미국 밀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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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 나서
전북특별자치도가 국내산 조사료 생산기반을 확대하고 축산농가의 사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27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에 나선다고 지난 8월 20일 밝혔다. 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7년 조사료 전문단지 및 가공·유통시설 지원사업’ 공모에 대응해 도내 사업자를 발굴하고, 경쟁력 있는 사업을 선정해 정부에 신청할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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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업 미스트랄은 시리즈 D 투자 라운드를 통해 30억 유로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라운드로 기업가치 210억 유로 이상을 인정받은 미스트랄은 창업 3년 만에 유럽 기술기업 사상 최대 규모의 지분 투자 유치 기록을 세웠다.이번 투자 라운드는 삼성전자가 주도했으며, EQT가 운용하는 스케일업 유럽 펀드와 기존 투자사인 PSG 에쿼티가 공동 주도 투자자로 참여했다.미스트랄은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인프라와 제품, 소버린 AI 전략의 근간이 되는 프런티어 연구 역량을 대폭 강화하고, 최첨단 AI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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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 '레이보우' 빈자리 '너텍'으로…편두통 사업 CGRP로 재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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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 지방세 체납자 ‘관허사업 제한’ 강화
광양시는 지방세 체납액을 줄이고 성실납세자와의 형평성을 높이기 위해 9월부터 12월까지 ‘지방세 체납자 관허사업 제한 강화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현재 관허사업 제한 추진 대상은 총 271명, 3,094건으로 체납액은 약 17억4,300만 원이다.관허사업 제한은 「지방세징수법」에 따라 지방세를 체납한 사업자 등을 대상으로 인·허가 제한, 사업정지 또는 허가취소 등의 행정제재를 하는 제도다. 대상 업종은 주택임대사업, 건설업, 식품접객업, 화물자동차운송업 등이다.시는 인·허가 신청 단계에서 지방세 체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