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흥그룹이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힘을 보탠다.중흥그룹은 지난 23일 여수시청 시장실에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조직위원회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입장권 구매 약정식’에 참여해 총 1억 원 상당의 박람회 입장권을 구매하기로 했다.이날 약정식에는 서영학 여수시장과 김해근 중흥토건·중흥건설 총괄 사장, 김종기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조직위원회 사무총장, 중흥그룹 신경식 전무·임성묵 전무·오해종 상무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여했다.이번 입장권 구매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기업으로서 국제행사의 성공적인
SK케미칼이 폐현수막 순환경제 구축과 재난구호 활동을 함께 추진하며 ESG 활동 범위를 넓히고 있다. 버려지는 자원을 다시 활용하는 공급망을 모색하는 한편 재난 발생 시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긴급구호 체계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24일 SK케미칼은 행정안전부와 대한상공회의소가 추진하는 '2026 지방소멸극복 아이디어 솔버톤'에 참여해 폐현수막 순환경제 구축을 함께할 협력 파트너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파트너 모집은 폐현수막을 수거하고 모은 뒤 전처리와 자원화 단계까지 연결하는 전국 단
충북 충주시가 추진하는 ‘재활용가능자원 보상교환 사업’에 지역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해 귀감이 되고 있다.충주시 대소원면 행정복지센터는 22일 코아키즈어린이집 원생 11명이 센터를 방문해 우유팩과 폐전지를 종량제봉투로 교환하는 자원순환 실천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날 원생들은 그동안 직접 모은 우유팩과 폐전지 총 9㎏을 종량제봉투 9장으로 교환하며 자원순환 확산 활동에 힘을 보탰다.코아키즈어린이집은 앞으로도 원생들과 함께 지속적인 재활용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사회 내 환경보호 및 자원순환 문화 확산에 앞장설 계획이다.
충북 음성군새마을회가 22일, 제27회 음성품바축제 ‘사랑나눔장터’ 운영 수익금 전액을 취약계층을 위해 써 달라며 음성군에 기탁했다. 음성군새마을회는 지난 제27회 음성품바축제 사랑나눔장터에서 군민과 새마을지도자들이 기증한 의류와 잡화 등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해 220만원의 수익금을 올린 바 있다. 기탁식에서 김기명 회장은 “장터 운영에 힘을 보태준 새마을지도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축제를 통해 모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에 조병옥 군수는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는
서울 용산구가 교육경비보조사업의 일환으로 ‘제10회 어린이 과학체험전’ 개최 지원에 나섰다.이번 체험전은 7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성심여자중학교에서 열리는 초등학생 대상 참여형 과학축제다. 올해로 10회를 맞았으며, 매년 지역 초등학생과 학부모들의 높은 관심 속에 용산을 대표하는 과학교육 행사로 자리매김했다.구는 교육경비보조금을 투입해 프로그램 확대와 운영 환경 개선을 지원하며, 학생들의 창의융합 역량 강화와 과학교육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올해는 국내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이야기 형
충북 충주시 교현2동 행정복지센터는 21일 국원로타리클럽, 교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촘촘한 민·관 복지안전망 구축에 나섰다.이번 협약은 지역사회의 다양한 복지자원을 연계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보다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세 기관은 앞으로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취약계층 발굴부터 맞춤형 지원사업 추진까지 힘을 모을 계획이다.협약에 따라 교현2동 행정복지센터는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 발굴, 교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음성경찰서가 20일 금왕읍 무극시장 장날을 맞아 음성모범운전자회 회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군민 대상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방어보행 3원칙’과 약물운전 예방 수칙 등을 홍보하며 군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는 데 힘을 보탰다. 정광복 서장은 “사고 다발지역과 위험구간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시설 개선을 추진해 안전한 도로환경을 조성하겠다”며 “특히 교통 사망사고 예방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음성경찰서는 주 1회 이상 읍
충남 청양군이 공직사회 내 투명하고 건강한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온 힘을 쏟고 있다. 군은 20일 청양문예회관 소공연장에서 고위공직자, 승진자, 신규 임용자 등 공직자 150여명을 대상으로 문화 예술을 접목한 콘서트형 청렴교육인 ‘2026 청렴라이브’를 개최했다. 국민권익위원회가 주최하고 청양군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기존의 딱딱하고 지루한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판소리, 샌드아트 등 다채로운 문화 공연과 전문 특강을 결합해 자연스럽게 청렴의 가치를 체감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날 행사는
세종시 조치원읍 주민자치회, 새롬동 주민자치회, 어진동 주민자치회가 20일 전동면 소재 복숭아 농가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 활동은 자매결연 주민자치회 간 교류 활성화와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에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조치원읍·새롬동·어진동 주민자치회 위원과 담당 공무원 등이 참여해 복숭아 수확 작업을 함께하고 공동체 의식을 강화했다. 조치원읍·새롬동·어진동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교류와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수원을 글로벌 문화관광축제도시로 만들어가는 여정에 시민 여러분께서 함께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16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글로벌문화관광축제위원회 발대식’에 참석한 이재준 시장은 “정조대왕능행차 공동재현을 기반으로 한 ‘케이-컬처로드’를 글로벌 축제로 만드는 게 목표”라며 “수원을 세계적인 관광산업 도시로 만드는 데 시민 여러분이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이날 발대식은 수원시가 글로벌 문화관광축제도시로 도약하는 새로운 출발을 알리고, 시민들에게 ‘글로벌 문화관광도시 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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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학교 축구부가 연장전까지 이어진 명승부 끝에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태백산기 정상에 올랐다. 울산대는 지난 18일 강원도 태백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태백산기 결승에서 한남대를 4대3으로 꺾고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고 19일 밝혔다. 2026년 춘계대학축구연맹전 통영기 우승팀인 울산대는 추계대회까지 제패하며 시즌 2관왕을 달성했다. 특히 추계대학축구연맹전에서는 처음으로 우승하며 대학축구 강호의 면모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4-3-3 전형으로 경기에 나선 울산대는 김승현의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한남대에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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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건강기능식품 시장이 6조원에 육박하고 국민 10가구 중 8가구 이상이 관련 제품을 구매하면서 의사의 전문성과 권위를 제품 판매에 활용하는 이른바 '쇼닥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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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은 책이 되고, 연꽃은 향기가 되다…감성으로 물드는 동해의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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