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시스템이 미래 방산과 첨단 기술 분야를 이끌 신입 인재 확보에 나선다.한화시스템은 미래 방산 및 첨단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상반기 신입사원 정기 채용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연구개발 직군을 비롯해 인공지능·빅데이터 기반 정보기술 시스템 개발 및 운영, 경영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세자릿수 규모로 진행된다. 모집 부문은 방산과 정보통신기술로 구분되며, 방산 부문은 이달 26일까지, ICT 부문은 25일까지 한화그룹 채용 홈페이지 ‘한화인’
헥토그룹이 채용 연계형 AI 경진대회 ‘HAI! 헥토 AI 챌린지’ 결선을 개최하며 AI 인재 발굴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HAI! 헥토 AI 챌린지’는 헥토그룹이 AI 기술 경쟁력을 갖춘 인재를 발굴하고 채용과 연계하기 위해 마련한 AI 경진대회다. 이번 대회는 데이터 사이언스 플랫폼 데이콘과 함께 진행됐다.이번 대회는 생성형 AI 확산과 함께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딥페이크 콘텐츠를 탐지하는 기술을 발굴하고, 이를 이끌 차세
SK하이닉스가 메모리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신입사원 모집에 나섰다.모든 직무에 대해 영문 직무 기술서를 제공하는 등 글로벌 인재 확보에도 힘을 쏟는 모습이다.10일 SK하이닉스는 오는 23일까지 새로운 채용 전략인 ‘탤런트 하이웨이’를 통해 신입사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모집 직무는 양산기술, 설계, 소자, R&D 공정 등 총 26개 분야이며, 근무지는 이천, 청주, 분당, 서울 등이다.서류 합격자는 다음 달 인적성 검사인 ‘SKCT’와 비대면 영상 인터뷰 ‘A!SK’를 진행하며, 5월 면접을 거쳐 7~
경남도가 도내 사업장을 이전하거나 신·증설하는 투자 기업의 초기 인력난 해소를 위해 ‘한국형 퀵스타트 프로그램’ 참여 기업 모집에 나선다.산업통상부 주관으로 시행되는 이번 사업은 비수도권에 투자하는 기업이 채용 전 교육을 통해 실무 인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하는 인력 양성 지원 사업이다.지원 대상은 비수도권 지역 내 사업장 이전 및 신·증설에 따라 신규 인력 채용 계획을 보유한 지방 이전·투자 기업이다. 선정된 기업에는 맞춤형 기본·현장 교육과정 제작이 지원되며, 교육생에게도 최대 275만 원의 교육훈련 장학금이 지급된다.경남도는
5일전
인천관광공사는 올해 신규직원 공개채용을 위한 원서접수를 오는 13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채용 규모는 총 10명으로, 정규직 7명과 계약직 3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모집 분야는 정규직의 경우 △6급 정보통신 1명 △7급 건축 1명 △7급 MICE 1명 △7급 일반행정 2명 △7급 일반행정 1명 △7급 일반행정 1명이며, 계약직은 △계약 6급 관광기업지원센터 운영 1명 △계약 6급 섬발전지원센터 운영 1명 △계약 7급 선재도 관광안내소 운영사업 1명이다.이번 채용 역시 국가직무능력표준을 기반으로 한 블라
남양주시는 16일부터 관내 청년 구직자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2026 취업성공 프로젝트 1기’ 교육을 본격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취업성공 프로젝트’는 변화하는 채용 환경에 대응해 청년들의 실질적인 취업 준비를 돕기 위한 맞춤형 취업 지원 프로그램이다.교육 과정은 △경험 정리 △입사지원서 작성법 및 컨설팅 △면접 전략 특강 △1분 자기소개 실습 △모의면접 컨설팅 등으로 구성됐다. 전문 강사가 1대 1 맞춤 컨설팅을 제공해 교육생 개개인이 강점과 경험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실제 채용 과정에 바로 활
AI·데이터 기반 HR테크 플랫폼 잡코리아가 직장인·구직자들 커리어 관리와 이직 노하우를 전하는 무료 커리어 컨퍼런스 '선배가 알려주는 이직 치트키'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컨퍼런스는 채용과 지원이 활발한 공채·취업 성수기 시즌을 맞아 채용·커리어 분야 멘토들의 취업 및 이직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상반기 공채가 잇따라 열리며 구직자들의 관심도가 높아진 만큼, 많은 인원이 참석할 수 있도록 무료 온라인 형태 컨퍼런스로 기획하게 됐다.행사는 오는 26일 오후 7시
한국철도공사 신입사원 채용 평균 경쟁률이 19대 1로 집계됐다. 코레일이 2026년 상반기 신입사원 서류접수 결과 1800명 모집에 2만9242명이 지원했다.모집 유형별로 공개경쟁채용은 1286명 모집에 2만4869명이 지원해 평균 19.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직렬별로는 사무영업이 169명 모집에 1만339명이 지원해 61.2대 1로 경쟁률이 가장 높았다.사무영업 가운데 IT분야는 10명 모집에 1541명이 지원해 154.1대 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제한경쟁채용에서는 자격증제한 분야가 333명 모집
    충남 천안시가 ‘2026년 청년 일자리 매칭데이’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청년일자리 매칭데이는 청년의 취업을 돕고 지역 정착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오는 31일 천안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미취업 청년과 직업계고 재학생 300여 명을 비롯해 지역 우수기업 20여 개사가 참여해 채용과 정보 공유의 장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단순 정보 제공 중심의 기존 취업박람회와 달리 시에서 추진하는 청년인턴 사업과 연계해 현장에서 실제 면접을 진행함으로써 실질적인 채용 기회를 제공한다. 또 오전에는 관내 미
부산항만공사는 올해 하반기 6개월간 본사에서 근무할 체험형 청년인턴 10명을 채용한다고 31일 밝혔다.새내기 취업 준비생들의 사회 진출 문턱을 낮추는 '생애 첫 인턴' 채용이다. 그래서 공공 부문 일 경험이 없는 새내기 청년들만 지원이 가능하다.모집 분야별 인원은 사무 7명, 기술 1명, 안전 1명, 환경 1명이다. 입사지원서는 4월 3일부터 4월 20일까지 접수하면 된다.블라인드 채용 원칙에 따라 학력·성별·전공 등의 제한은 없으나 15세 이상 34세 이하 청년을 대상으로 한다.정해진 청년 인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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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숙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선거 예비후보는 1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교육행정의 중심이 교실과 학생이 아닌 교육청과 교육감으로 옮겨가면서 학생과 교사의 목소리는 소외되고 관리자와 전무직의 권위만 커지고 있다”고 주장했다.고 예비후보는 이어 “김광수 교육감 체제 알래서는 올바른 민주시민교육과 4·3 교육의 실현을 기대하기 어렵다”며 “이제는 바뀌어야 한다”고 말했다.고 예비후보는 “ 이재명 정부와 함께 ‘민주시민교육 선도학교’를 운영, 민주시민 교과 도입을 적극 권장하고 검증된 인정 교과서를 활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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