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월 23일 카페장은리에서 개최한 ‘제3회 이웃사랑 일일찻집’을 지역 주민들의 따뜻한 관심과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날 행사에는 지역 주민과 사회단체 회원 등 200여 명이 방문해 나눔에 동참했으며, 떡과 과일, 수육 등 정성껏 준비한 다과를 함께 나누며 이웃 사랑의 의미를 되새겼다. 특히 자발적인 후원과 참여로 마련된 수익금 10,224천원전액은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및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이번 행사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준비와 운영에
SNT에너지의 사실상 지배주주 SNT홀딩스가 2월 20일 공시를 통해 SNT에너지의 주식 보유 수가 29만487주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번 주식 변동은 2026년 1월 16일 발행한 제3회 교환사채의 교환 청구에 따른 것이다.2월 2일 기준 SNT홀딩스는 SNT에너지의 특정증권등 1079만1540주를 보유하고 있었으며, 지분율은 52.18%였다. 그러나 2월 20일 기준으로 특정증권등의 수는 1050만1053주로 줄어들었고, 지분율은 50.78%로 감소했다.세부 변동 내역에 따르면, 2월
한울원자력본부에서 지난 12월 20일 개최한 제3회‘한울 상고문화제 겨울편’ 「피아노 콩쿠르」 대상 수상자 울진초등학교 강세영 학생은 총 10회의 피아노 마스터 클래스를 수료했다.마스터는 현직 피아니스트인 박미정 님으로 테크닉, 음악적 해석, 무대 표현 등을 강세영 학생의 수준과 성향에 맞춘 1:1 밀착 지도 방식으로 진행하였다. 강세영 학생의 부모님은 “콩쿠르와 마스터 클래스를 통해 아이의 재능을 발견하고 아이의 미래에 대해서도 다시 생각해 보는
국제로타리 3630지구 영양로타리클럽은 2월 12일 지난 제3회 영양꽁꽁겨울축제 기간 중 운영한 ‘군밤체험’ 부스의 수익금500만원 중 300만원을 영양군 인재육성장학회에 기부하였다.이번 기부금은 지역 축제 활성화와 더불어 지역 인재 양성에 보탬이 되고자 영양로타리클럽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련한 것으로, 축제를 찾은 관광객과 군민들의 따뜻한 관심과 호응이 더해져 의미를 더했다.영양로타리클럽은 축제 기간 동안 직접 군밤을 준비하고 판매하며 방문객들에게 영양의 겨울 정취를 전하는 한편, 수익금 전액을 지역 사회에
상고문화제 피아노 콩쿠르 대상 수상자 강세영 학생 마스터 클래스 수료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가 지난해 12월 20일 개최한 ‘제3회 한울 상고문화제 겨울편’에서 피아노 콩쿠르 대상 수상자인 울진초등학교 강세영 학생은 총 10회의 피아노 마스터 클래스를 수료했다. 마스터는 박미정 현직 피아니스트으로 테크닉, 음악적 해석, 무대 표현 등을 강세영 학생의 수준과 성향에 맞춘 1:1 밀착 지도 방식으로 진행했다. 강세영 학생 부모는 “콩쿠르와 마스터 클래스를 통
국제로타리 3630지구 영양로타리클럽은 12일 제3회 영양꽁꽁겨울축제 기간 운영한 ‘군밤체험’ 부스 수익금 500만원 가운데 300만원을 영양군 인재육성장학회에 기부했다. 이번 기부금은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련한 것으로, 축제를 찾은 관광객과 군민들의 호응이 더해져 의미를 더했다. 영양로타리클럽은 축제 기간 직접 군밤을 판매하며 수익금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나눔을 실천했다. 황영호 회장은 “축제를 통해 지역을 알리고 수익을 지역 학생들을 위해 기부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봉사와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
소방기구·공사 전문 업체 파라텍은 자기 전환사채 매도 결정과 관련해 납입일 조정 및 전환가액 조정을 반영해 내용을 정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이번 정정으로 ‘매도대금 수령 예정일’은 2026년2월23일에서 2026년2월11일로 바뀌었다. 전환 관련 항목에서는 보고일 현재 전환가액이 1092원에서 1090원으로 조정됐다.파라텍은 제3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를 대상으로 이번 건을 진행했다. 해당 전환사채의 발행일은 2024년12월12일, 만기일은 2027년12월12일이며 권면총액
제3회 2026 펠롱펠롱 제주올레 글로벌 어린이걷기축제' 사전 참가 신청이 11일부터 시작됐다. 선착순 모집이다.제주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한-아세안 센터가 후원하며 제주올레가 주관하는 이 축제는 오는 5월 2~3일 양일간 제주올레 8코스에서 진행된다. 1일차는 약천사 잔디마당에서 파르나스 호텔 잔디마당까지 7.1km를 걷고, 2일차에는 예래생태공원에서 안덕청소년수련원까지 6.1km를 걸어 총 13.2km를 완주한다. 약천사 잔디마당에서 진행되는 개막식에는 류승룡 배우가 참석해 참가자들과 함께 걸을 예정이다. 글로벌 축제인만큼
구미시가 전국 최고 권위의 파크골프 대회를 유치하며 파크골프 중심도시로 한 단계 도약한다. 구미시는 지난 5일 열린 대한파크골프협회 이사회에서 제3회 대통령기 전국파크골프대회 유치를 최종 확정했다.대통령기 전국파크골프대회는 대한파크골프협회가 주최하는 전국 규모의 공식 대회로, 올해로 3회째를 맞는 파크골프 최고 권위 대회다.이번 유치에는 구미시가 갖춘 인프라와 시설 경쟁력이 결정적 역할을 했다. 구미시는 9개 구장, 총 288홀의 파크골프장을 운영 중이며, 이 가운데 3개 구장이 공인구장으로 등록돼 국내 최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한국항공우주산업이 국산 항공기에 탑재될 항공무장 국산화와 수출 확대를 위해 협력에 나선다.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KAI와 9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린 제3회 세계방산전시회를 계기로 항공무장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협약식에는 손재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표이사와 차재병 KAI 대표이사 등 양사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KF-21과 FA-50 등 국산 항공기 플랫폼에 항공무장을 체계적으로 통합하는
“상임이사직에 선출해 준 조합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조합원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한 복지 향상과 지역 축산인의 소득 증대를 위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습니다.” 강원 홍천축협 강경필 상임이사는 지난 19일 취임 일성으로 이렇게 밝혔다. 강 상임이사는 “조합원들의 목소리를 최대한 경청하고 이를 경영에 적극 반영해 든든한 복지조
삼성전자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AI 스마트폰인 ‘갤럭시 S26 시리즈’ 사전 판매를 27일부터 3월 5일까지 진행한다.갤럭시 S26 시리즈는 ‘갤럭시 S26 울트라’, ‘갤럭시 S26+’, ‘갤럭시 S26’까지 총 3개 모델로, 3월 11일 국내에 공식 출시된다.코발트 바이올렛, 블랙, 화이트, 스카이 블루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갤럭시 S26 울트라’는 12GB 메모리에 256GB 스토리지 모델이 179만7400원, 512GB 모델이 205만400원, 16GB 메모리에 1TB 스토리지 모델이
농협중앙회가 ‘2026년 미래농업포럼’을 열고 영농형 태양광과 햇빛소득을 주제로 농가 소득 기반 다각화 방안을 논의했다.농협중앙회 미래전략연구소는 어기구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장 주최로 25일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2026년 미래농업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포럼은 ‘농촌의 새로운 빛, 영농형 태양광과 햇빛소득’을 주제로 영농형 태양광을 통한 농가 소득 기반 다각화 가능성을 점검하고 농업과 재생에너지의 조화로운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서는 강대호 ㈜엔라이튼 CTO
정부가 먹거리 담합에 대한 강경 대응 방침을 잇달아 내놓는 가운데 제당·제분업계에 이어 대형 베이커리까지 가격 인하에 나섰다. 원재료 가격 조정이 최종 소비자가격으로 확산되는 양상이다.CJ제일제당은 이날 업소용과 소비자용 밀가루 제품 가격을 평균 5% 추가 인하한다고 밝혔다. 앞서 업소용은 평균 4%, 소비자용은 평균 5.5% 인하한 데 이은 조치다.공정거래위원회는 CJ제일제당을 비롯해 삼양사, 대한제분, 사조동아원 등의 밀가루 가격 담합 의혹을 조사 중이다.이 같은 원재료 가격 조정 이후 국내 대표 제빵 프랜차이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025년 한 해 동안 총 약 189억원을 지역사회에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123.9%로 약 36억원 증가한 규모다. 지원 분야별로는 △지역사회 지원 56억2000만원 △아동·청소년 42억8000만원 △위기가정 36억2000만원 △장애인 23억2000만원 △노인 21억8000만원 △여성·다문화, 기타 8억3000만원 순이다. 지역사회 기반 복지사업과 미래세대 보호, 위기가정 긴급 지원에 중점을 둔 것이 특징이
울산시가 1449억 원 규모의 첫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하고 고물가·고환율 등 대내외 경제 여건 악화에 맞서 지역 경제의 불확실성을 방어한다.이번 추경을 통해 올해 울산시의 전체 예산은 본예산 5조 6446억 원에서 5조 7895억 원으로 확대됐다.주요 재원은 보통교부세 804억 원과 내부유보금 249억 원 등으로 충당됐다.특히 전체 예산 중 270억 원이 투입되는 '인공지능과 경제 분야'가 주목된다.울산시는 지역 주도형 인공지능 대전환 사업에 111억 원, 소형 수소추진선박 기술개
속초시시설관리공단은 중·고등학교 개학일에 맞추어 3월 3일, 속초고등학교 정문에서 마을버스 노선 신설 홍보 캠페인을 추진했다.이번 캠페인은 학생들의 등교 시간에 맞춰 아웃리치로 진행하였으며, 학생과 주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속초마을버스 홍보물품 배포 및 의견 청취 시간을 가졌다.신설된 노선은 바람꽃마을에서 속초중학교~설악중학교~속초해랑중학교~속초고등학교를 잇는 직결 노선으로, 그간 환승 및 장거리 이동으로 통학과 출퇴근 등에 어려움을 겪어 온 학생과 주민들이 이동로 단축을 통해 교통불편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
비트코인이 '지표 주간'의 문턱에 섰다. 이번 주 미국 핵심 경제지표가 줄줄이 공개되면서, 금리 전망이 흔들릴 때마다 비트코인 변동성도 함께 커질 수 있다는 경계감이 커지고 있다.2일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는 이번 주 비트코인 시장을 흔들 5가지 주요 미국 경제 이벤트를 소개했다.첫 번째 변수는 2월 미국 공급관리협회의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다. 시장 전망치는 52.0~52.3으로, 50을 넘으면 제조업 경기 확장을 의미한다. PMI 지수가 높으면 미국 연방준비제도(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