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시가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2026년 주민자치 동아리 운영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다.올해 사업에는 읍·면·동 주민자치위원들로 구성된 12개 주민자치 동아리가 참여하고 있다.각 동아리는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에 맞춰 다양한 활동을 펼친다. 가덕면은 역사·문화 자원 탐방, 우암동·복대2동은 환경정화 및 꽃길 조성, 산남동·강서2동은 취약계층 주택 청소 및 봉사활동 등을 진행한다.시는 오는 10월까지 사업비를 지원한 뒤 11월 중 동아리별 운영 성과를 평가할 예정이다.자세한 사항은 청주시 자치행정과 자치분권팀
국제로타리 3620지구 천안선행 로타리클럽 회원들이 지난 20일 오전 10시부터 천안시 동남구 북면에 위치한 중증장애인거주시설 ‘구산원’을 찾아 실내 대청소 봉사활동을 펼쳤다.당초 클럽 회원들은 시설 주변의 제초작업과 나무 전지 등 야외 환경정화 활동을 계획했으나, 당일 내린 비로 인해 거주인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급식실과 대강당의 실내 대청소로 프로그램을 변경하여 진행했다. 회원들은 궂은 날씨 속에서도 바닥과 유리창을 말끔히 쓸고 닦으며 거주인들이 보다 청결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서귀포건축기술자원봉사회는 장마철을 앞두고 서귀포시 동문로 일원 배수 취약지역을 찾아 빗물받이 환경정화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은 최근 국지성 집중호우가 잦아지는 가운데 빗물받이 막힘으로 인한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활동에는 서귀포건축기술자원봉사회 20여 명의 회원이 참여해 배수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으며, 200kg 분량의 낙엽과 쓰레기를 수거했다.장일주 회장은 “장마철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빗물받이를 사전에 점검하고 관리하는 것이
충남 서천읍은 지난 11일 서천읍 군사리 일대에서 ‘내고장 가꾸기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깨끗한 서천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서천읍 직원과 서천읍기관단체장협의회 회원 등 30여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읍내 도로변과 공터에 방치된 담배꽁초, 병, 캔 등 각종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며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서천읍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과 찾아가는 환경교육을 통해 주민과 함께하는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이충희 서천읍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뜻을 모아주신
충남 홍성군 4-H 회원 및 지도자 130여 명은 지난 6일 농업기술센터와 내법리, 홍성역 일원에서 ‘홍성군 4-H Green 환경실천 활동’을 펼치며 4-H 이념을 실천하고 탄소중립 문화 확산에 앞장섰다. 홍성군4-H본부가 주최한 이번 ‘홍성군4-H Green 환경실천 활동’은 농업기술센터의 지원 아래 4-H연합회 회원을 비롯해 학교 4-H, 대학 4-H 회원들이 함께 참여해 세대 간 화합 속에서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배우고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가자들은 환경교육 전문 강사의 교육을 통해 의류 폐기물
IPARK현대산업개발이 환경의 날을 기념해 진행된 강서습지 생태계 수호 유해식물 제거 활동에 참여해 지역사회 생태환경 보호를 위한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은 서울 강서구 방화동 일대 강서습지를 포함한 지역 생태환경을 보호하고 습지 생태계를 보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서구청, 강서양천환경운동연합을 포함해 지역 내 기업, 기관들과 함께한 민관 협력형 환경정화 봉사활동으로 진행해 의미를 더했다.이날 봉사활동에는 강서구청 관계자들과 IPARK현대산업개발 임직원 15명 등이 참여했다. 봉사자들은 강서습지 일대에서 생태계 교란 식
미래엔서해에너지가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장마철 집중호우에 대비한 환경정화 활동에 나섰다. 하천과 배수시설을 정비하며 지역사회 침수 피해 예방과 생활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미래엔서해에너지 한마음봉사단은 4일 충남 당진천 일대에서 하천가와 인근 빗물받이 정화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올해 장마철 많은 강수량이 예상됨에 따라 하천 범람과 도심 침수 피해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지역 주민들의 생활 안전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봉사단원들은 시민들의 통행이 잦은 당진천 산책로와 하천 주변을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는 27일 마라도 일대에서 ESG 여행문화 캠페인 '친환경 프로젝트 줍젠' 마라도편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올해 처음 외부에서 열린 '줍젠' 프로그램으로, 관광객이 여행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환경 보호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참가자들은 마라도 전역을 자유롭게 이동하며 플로깅과 비치클린 활동을 펼쳤다. 기존 관광 동선과 연계한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줍는 여행'의 의미를 직접 체험했다.행사 종료 후에는 마라도 내 중식당에서 사용할 수 있는 식사 쿠폰이 제공돼 참가자들이 지역 음식과 상권을
충북 충주시 교현안림동 자유총연맹위원회는 지난 20일 교현천 일원에서 하천변 쓰레기 수거 등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이날 활동에는 자유총연맹 회원 15명이 동참해 하천 주변에 무단 방치된 각종 쓰레기와 생활 폐기물을 일제히 수거했다.회원들은 시민들이 자주 찾는 교현천변을 깨끗하게 정비하며 쾌적한 도심 환경 조성과 하천 보전에 구슬땀을 흘렸다.김재근 위원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깨끗한 자연을 가꾸는 일에 힘을 모을 수 있어 깊은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환경보전뿐만 아니라 이웃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에 적극적
급변하는 글로벌 경영 환경 속에서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 건강한 노사문화와 ESG 경영이 중요해지고 있다. 특히 단순한 대립 관계를 넘어 기업의 생산성 향상과 지역사회 공헌을 위해 노사가 공동체 의식을 공유하는 협력적 노사 아키텍처는 기업 경쟁력의 핵심 지표로 평가받는다. 캐논코리아는 사내 유기적 소통 조직과 노동조합의 자발적 결속을 통해 이 같은 상생 가치를 현장에 투영했다고 밝혔다.지난 6일 경기도 안산시에 있는 화랑유원지에서 진행된 이번 활동에는 노사 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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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주식회사’와 ‘에스케이하이닉스 주식회사’가 호남에 반도체 클러스터 건설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야권 등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는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이 물 부족 우려가 제기되고 있는 것에 대해 하루 백만톤 산업용수 공급이 가능함을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27일 엑스에 글을 올려 “호남에도 영남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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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무소속 국회의원이 27일 이재명 정권에게 "김어준이 삼성, SK 대주주냐"고 볼멘 소리로 물었다.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최근 김어준 유튜브 방송에 나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대규모 반도체 호남 투자 가능성을 언급한 것을 비판한 것이다.한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삼성, SK 수백만 주주들도 모르는 삼성, SK 투자 문제를 왜 공무원 김용범 정책실장이 김어준에게 먼저 가서 보고하냐"며 이렇게 말했다.김용범 정책실장은 오는 29일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리는 국민보고회에서 기업의 대규모 국내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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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7월 3일 금요일 (음력 5월 19일 戊寅)
청월당의 정통 명리학 해석으로, 오늘 당신의 띠별·나이별 운세를 전해드립니다. 예상 밖 지출이 크게 늘어 마음이 무겁고 말수가 줄어듭니다.48년생: 집안 약속을 정리하면 말썽이 줄어든다. 60년생: 밀린 문서를 끝내면 돈길이 열린다. 72년생: 돈 부탁이 겹쳐 마음이 무거워진다. 84년생: 윗선의 재촉으로 계획이 흔들린다. 96년생: 배운 것을 바로 써먹어 평가를 받아라. 가까운 사람의 농담이 괜히 거슬려 속으로 서운함이 쌓입니다.49년생: 오래 미룬 수납장을 정리하라.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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