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사하구 다대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3일, 다대1동 주민자치위원회가 희망2026나눔캠페인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과 성품을 연이어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서는 박기학 주민자치위원장이 대표로 재직 중인 지엠텍스 명의로 200만 원 상당의 성금과 성품을 전달하며 나눔의 포문을 열었다. 박기학 위원장은 매년 명절마다 소외된 이웃을 위해 꾸준한 기탁을 이어오며 지역 복지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이어 김명화 주민자치위원회 고문도 “추운 겨울,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을
현근택 변호사가 자서전 「현명하고 근사한 선택」 발간을 기념해 마련한 출판기념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24일 오후 2시 용인시 처인구 카페 ‘정그리다’에서 진행된 현근택 변호사 출판기념회는 행사 시작 전부터 인파가 몰려 준비된 좌석을 모두 채우고 서서 관람하는 인원이 발생할 정도로 인산인해를 이뤘다.이날 행사의 포문을 연 추미애 법사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현근택은 지난 12년을 오직 용인만 바라보며 시민과 함께해온 사람”이라며 “추미애가 보증하는 실력과 의리를 갖춘 현근택을 용인 시민들게 선물해 드리겠다
울산 현대모비스가 2연패에 빠지며 시즌 10승 21패, 9위로 떨어졌다. 현대모비스는 11일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경기에서 수원 KT에 58대74대 패했다. 이 경기로 현대모비스는 10승 21패를 기록하며 9위로 떨어졌다. 수원은 2연패 탈출과 함께 시즌 16승 16패를 기록하며 단독 6위를 유지했다. 1쿼터 초반 두 팀의 탐색전이 이어진 가운데 KT가 이윤기의 외곽과 문정현, 강성욱의 레이업으로 포문을 열었다. 현대모비스 역시 조한진의 외곽과 이승현의 미들레인지로 응수했
한국가스공사가 인공지능을 앞세운 전사적 혁신을 새해 과제로 제시했다. 4일 가스공사에 따르면 지난 2일 대구 본사 국제회의장에서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시무식’을 갖고, AI 대전환을 축으로 한 미래 혁신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최연혜 사장은 신년사에서 “지난해 성과를 토대로 미래형 공기업으로 도약해야 할 시점”이라고 포문을 열었다. 이어 “지난해 경영평가 등급을 두 단계 끌어올린 것은 강도 높은 효율화와 조직의 결속이 만든 성과”라며 “애정과 헌신으로 100년 기업의 기틀을 다져 달라”고 밝혔다. 최 사장은
세종특별자치시의회 김학서 의원은 28일 제10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출범 15주년을 맞은 세종시의 성장 정체와 읍면 지역 소멸 위기를 진단하고, 이를 타개하기 위한 ‘자족기능 강화 3대 방안’을 강력히 촉구했다.이날 김학서 의원은 “세종시는 국가균형발전의 꿈을 안고 출범했지만, 15년이 지난 현재 인구 증가세가 둔화하고 북부권을 비롯한 읍면 지역의 소멸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다”며 발언의 포문을 열었다.김 의원은 민선 4기 최민호 시정이 이뤄낸 ‘세종 스마트 국가산업단지’ 승인과
예산군이 2026년 한 해 동안 전국 규모의 체육대회를 연이어 개최하며 스포츠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에 박차를 가한다.군은 올해 초부터 연말까지 쉼 없이 이어지는 각종 대회를 통해 선수단과 관광객을 대거 유입시키고 이를 통해 지역 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가장 먼저 포문을 여는 것은 오는 2월 개최되는 ‘예산 윤봉길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이며, 전국 각지에서 56개 팀의 축구 꿈나무들이 집결하는 이번 대회는 선수단뿐만 아니라 학부모들의 동행 방문이 많아 겨울철 비수기 지역 상권에 단비가 될
충남 예산군이 올해 전국 규모의 체육대회를 유치하며 스포츠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에 박차를 가한다. 군은 올해 초부터 연말까지 쉼 없이 이어지는 각종 대회를 통해 선수단과 관광객을 대거 유입시키고 이를 통해 지역 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가장 먼저 포문을 여는 것은 오는 2월 개최되는 ‘예산 윤봉길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이며, 전국 각지에서 56개 팀의 축구 꿈나무들이 집결하는 이번 대회는 선수단뿐만 아니라 학부모들의 동행 방문이 이어져 겨울철 비수기 지역 상권에 단비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지역 대표 특산물인 ‘포항 쌀’이 14일 헝가리와 아랍에미리트로 동시에 수출길에 오르며 병오년 새해 수출 시장의 포문을 열었다.북구 흥해읍 소재 대풍영농조합법인에서 포항 쌀의 헝가리 및 아랍에미리트 수출을 기념하는 상차식이 열렸다. 이번 수출 물량은 총 20톤 규모다.포항 쌀은 지난해 68톤의 수출 실적을 올리며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했으며, 올해는 수출 100톤 달성을 목표로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다.포항 쌀은 동해안 특유의 온난한 기후와 생육기 일교차 덕분에 쌀알이 단단하고 전분 구조가 치밀하다. 밥을 지었을 때
이철우 “지방채로 선제 투입”TK신공항 건설 방식 제안에최경환 “채무 리스크 커” 지적국가 주도 건설론 앞세워 맞불경북도지사 선거 쟁점 떠올라 올해 6월3일 치러지는 경북도지사 선거를 앞두고 지역 정치권이 달아오르고 있다.이번 도지사 선거에 출마하는 최경환 전 기획부총리는 지역의 가장 민감한 이슈인 대구경북 신공항 건설과 관련, 이철우지사와는 반대되는 입장을 분명히 밝혔다.즉 공항 건설을 두고 이철우 지사와 근본적으로 반대되는 입장을 피력하며 포문을 열었다,이 문제는 선거때까지 계속 지역 정관가에서 주요 이슈로 부상 논쟁이 이어질
김천시의회가 지난 2일 병오년 새해를 맞아 충혼탑 참배를 시작으로 새해 의정활동의 포문을 열었다. 이날 나영민 의장과 의원들은 충혼탑을 찾아 나라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리며 새해 의정활동에 임하는 각오를 다졌다. 이어 오전에는 관내 무료급식소인 공양방을 찾아 지역 어르신들에게 직접 배식을 하며 새해 덕담을 나누는 봉사활동을 진행하면서 새해 첫날의 의미를 더했다. 나영민 김천시의회 의장은 새해를 맞아 순국선열의 희생을 되새기고, 지역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으로 한 해를 시작하게 돼 더욱 의미가 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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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구, 자활근로 참여자 200명 대상 친절·법정의무교육 실시
부산 동래구가 자활근로 참여자를 대상으로 한 친절 및 법정의무교육을 통해 근로 역량 강화와 자립 기반 마련에 나섰다.동래구는 지난 20일 부산동래지역자활센터 주관으로 동래구청 2층 동래홀에서 자활사업 근로 참여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자활근로 참여자 친절 및 법정의무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자활근로 참여자들의 직무 태도와 근로 의식을 높이고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친절의 시작, 관계를 살리는 말'을 주제로 한 격려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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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락관, 희망의 울림으로 2026년 새해 문 활짝 열다!
경북도는 지난 1월 22일 저녁, 동락관에서 34년 전통의 경북도립국악단과 함께 신년 국악음악회 "울림의 새날"을 성황리에 개최하여 깊고 아름다운 우리 가락으로 도민에게 새해 희망과 소통의 메시지를 전달하였다.이번 신년 음악회는 단연 국내 최고의 소리꾼 장사익 님의 구성진 창법과 국악인 남상일 님의 신명 나는 우리가락이 어우러져 황홀한 무대를 연출했고, 도립국악단과의 웅장하고 환상적인 협연은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과 전율을 안겨 주었다.특히, 이번 공연은 지역의 문화소외계층 관람 희망자들을 특별히 초청하여 함께 문화 향유의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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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도의원, 출판기념회 개최...국힘 유일 광명시장 출사표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장 출마를 준비 중인 국민의힘 김정호 경기도의원이 지난 29일 광명시민회관에서 ‘다시, 광명시민 속으로’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다시 광명시민 속으로’는 김 의원이 경기도의회에서 활동한 730일의 여정, 31개 시군 현장 2,335km를 누빈 기록을 담아낸 민생일기다. 김 의원은 인사말에서 “경기도의회 730일은 선택과 결정의 연속이었다”먀 “결정은 말이 아니라 예산과 정책, 책임의 형태로 나타나고, 그 판단이 어떤 결과로 이어졌는지 기록으로 남기고 싶었다”며 집필 이유를 설명했다. 김 의원은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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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리프트성형외과 진료거부 논란… 보건소, 경찰에 수사 의뢰
대구리프트성형외과에서 울쎄라 시술을 받은 지 불과 2개월 만에 안면거상술을 받고 3차신경통이라는 심각한 신경계 후유증을 얻은 환자가, 이후 병원으로부터 사실상 진료거부까지 당했다며 문제를 제기한 가운데, 관할 보건당국이 사건을 경찰에 공식 의뢰한 사실이 확인됐다. 대구 중구보건소는 최근 대구리프트성형외과의 진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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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문화협 “쿠팡 불공정행위 출판 생태계 위협”
대한출판문화협회는 지난 23일 서울 종로구 삼청로 대한출판문화협회 대강당에서 ‘쿠팡 공정 거래 촉구 출판사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이날 간담회에선 쿠팡의 공정거래를 촉구하는 출판사들의 목소리가 이어졌다.출판사들은 쿠팡이 우월적 지위를 활용해 출판사들을 대상으로 △공급률 인하 요구 △성장장려금 및 광고비 증액 압박 △부당한 경영 간섭 등을 했다고 주장했다.출판협회는 이날 간담회에서 수렴된 출판계의 목소리를 토대로 다양한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쿠팡을 상대로 공정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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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의회 내달 2일 신년 ‘첫 임시회 개회식’ 개최
동작구의회는 내달 2일 의회 3층 어울림홀에서 2026년 신년 ‘첫 임시회 개회식’을 개최한다.이날 개회식은 제345회 동작구의회 임시회 제1차본회의 직후, 정재천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과 박일하 구청장 및 집행부 간부공무원, 의회사무국 직원 등 약 60여 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다.행사는 의장 인사말을 시작으로 의원들의 신년 각오 및 덕담, 기념촬영 순으로 이어지며, 참석자들은 서로 간의 협력과 소통을 강화하고 구민을 위한 의정활동 방향을 함께 나눌 계획이다.동작구의회는 이번 개회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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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양성평등 문화 확산 위한 민간단체 공모사업 실시
관악구가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복지 증진을 위해 ‘2026년 양성평등기금 공모사업’에 참여할 단체를 모집한다.구는 지난해 발달장애 자녀를 둔 부모를 대상으로 한 성교육 프로그램을 비롯해 지역밀착형 디지털 성범죄 예방 다큐멘터리 제작, 결혼이주여성을 위한 상담 통역사 양성 과정, 가정폭력 피해 가족의 폭력 감수성 향상 프로그램 등 총 6개 단체의 다양한 사업을 지원하며 양성평등 문화 확산에 힘써왔다.올해도 공모를 통해 지역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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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강수 마포구청장, 마포구약사회 정기총회 참석…구청장 표창 수여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1월 31일 오후 4시, 지오영 1층 강당에서 열린 마포구약사회 제65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지역 보건의료 발전에 기여한 약사들에게 구청장 표창을 수여했다.이번 구청장 표창은 이경희·이현경·양근해 약사에게 수여됐다.수상자들은 마포구 약물 오·남용 예방교육 전문강사로 활동하며 구민 대상 교육을 진행하고, 복약상담을 통해 의약품을 올바르게 사용할 수 있도록 안내해 왔다.또한 청소년 진로체험 프로그램에서 약사 직업을 소개하며 미래세대의 진로 탐색을 돕는 등 지역사회 건강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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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도시관리공단, 설맞이 사랑나눔 기부 실천으로 지역 취약계층 지원
여수시도시관리공단은 지난달 30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400여만 원 상당의 성금과 물품을 기부하며 사랑나눔 기부 활동을 실천했다고 밝혔다.이번 사랑나눔 기부는 ▲연말 임직원 성금 모금 ▲온실가스 저감 인센티브 ▲나눔 플리마켓 수익금 등으로 마련됐으며, 공단 구성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졌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공단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 성금 113만 원을 기부하고, 여수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 100만 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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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학 전 청와대 행정관 ‘여수의 미래 바다가 답이다’ 출판기념회
서영학 전 청와대 행정관은 지난달 31일 여수시민회관에서 저서 『바다가 답이다: 서영학의 블루 이코노미 전략』 출판기념회를 개최하며 대규모 민심 결집에 나섰다.서 전 행정관은 이날 공직 퇴임 후 5년간의 연구 결실을 여수 시민들과 공유하면서 "삼면이 바다인 대한민국은 바다가 소중한 경제 영토이며 3조 달러 해양 시대를 맞이해 남해안의 중심도시 여수가 전진기지 돼야 한다"고 저서를 소개했다.이번 행사는 공직 퇴임 후 5년간의 연구 결실을 시민들과 공유하는 자리로, 서울 관악갑 박민규 국회의원을 포함한 정·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