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소방서는 화재 취약계층의 안전 확보와 노인일자리 창출을 동시에 실현하기 위해 ‘2026년 주택용 소방시설 노인역량활용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합천노인통합지원센터와 협업하여 진행되며, 60세 이상 참여자 16명이 노인일자리 사업과 연계해 직접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 및 설치 활동에 참여한다.합천소방서는 사업 추진과 함께 지난 1일 참여자 16명과 함께 보급 대상 가정에 방문하여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위치, 방법 등을 교육했다.보급 대상 지역은 삼가면, 쌍백면, 가회면, 대병면 4개 면이며, 참여자들은 각
국내 대표 BPO 기업 유베이스그룹은 목진원 대표 취임 1년 비즈니스 성과를 발표하고,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경영 비전을 제시했다.목진원 대표 취임 이후 유베이스는 사업 구조 전환과 성과 창출을 동시에 이루며 기업 경쟁력을 한층 강화했다. 글로벌 AI 전환 흐름 속에서 콜센터 산업의 구조적 변화와 AICC 시장 선도 등 복합적인 과제에 직면한 가운데, 목 대표는 조직을 ‘원팀’ 체제로 재편하고 성과 중심의 실행력을 강화해 AI 기반 BPO로의
충북청주FC와 한국공항공사 청주공항이 지난 26일 지역 상생 및 공동 마케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상호 발전을 위한 정보 교류 △브랜드 가치 제고 및 신규 수요 창출을 위한 공동 프로모션 △인프라를 활용한 홍보 활동 △지역사회 공헌 및 상생 협력 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한다.김현주 충북청주 대표이사는 “청주공항과의 협력을 통해 스포츠와 항공 산업이 결합된 새로운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을 대표하는 기관으로서 다양한 협력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와
충남 서천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되며 군민 중심의 행정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는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적극행정 문화 확산과 주민 체감형 성과 창출을 유도하기 위해 실시되는 평가다. 이번 평가는 민간 전문가와 국민평가단이 참여해 적극행정 활성화 노력, 제도 개선, 이행 성과, 우수사례, 체감도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서천군은 적극행정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노력과 성과 중심의 인센
6·3 지방선거 대구시장에 뛰어든 추경호 국민의힘 국회의원이 지역 경제의 ‘디지털 대전환’을 위한 방안을 언급했다. 추 의원은 19일 대구 수성알파시티 소재 SW융합기술지원센터에서 지역 IT기업 대표들과 간담회를 갖고, 지역 디지털 산업 발전 방향 모색 등 체질 개선을 위한 승부수를 던졌다. 그는 “수성알파시티는 대구를 넘어 대한민국 산업 구조를 인공지능 중심으로 전환할 글로벌 허브”라고 규정하며, 중단 없는 발전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약속했다. 특히 이날 추 의원이 내놓은 핵심 카드는 시장 직속 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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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남동구 청년창업지원센터 졸업 기업 ㈜쉐코를 방문해 ‘현장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방문은 성공한 선배 창업가의 노하우를 공유하고, 초기 청년 창업가들이 현장에서 겪는 실질적인 애로사항을 박종효 구청장이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남동구는 이날 ㈜쉐코와 ‘기업지원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에는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한 적극적 행정 지원 ▲수요자 중심 맞춤형 자문 서비스 제공 ▲남동구민 및 청년 구직자 우선 채용을 통한 지역 고용 활성화 ▲생산 제
갈상돈 더불어민주당 진주시장 후보는 15일 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하나의 방향, 시민의 선택을 향해 출발한다”고 밝혔다.그는 “당내 세 예비후보가 지난 ‘원팀 결의문’에서 경선 결과와 무관하게 원팀을 구성하기로 약속했다”며 “합의대로 장문석·최구식 후보를 상임공동선대위원장으로 모시겠다”고 말했다.갈 후보는 자신을 ‘이재명 정부의 진주시장’이라 칭하며 대통령과의 협력을 통해 4년 임기 동안 실력 있는 진주시장이 되겠다고 강조했다.이와 관련해 그는 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을 선거의 최우선 과제로 삼아 청년층이 돌아오는
글로벌 이차전지 소재 전문기업 엘앤에프가 지역 산학 협력을 중심으로 대구 산업 경쟁력 강화와 미래 지역 인재 양성에 적극 나서고 있다. 연구기관 및 협력 기업과 함께 인공지능 전환 기반 산업의 혁신을 이끌고, 지역 인재 육성과 미래 성장동력 창출을 통해 지속 가능한 상생 성장을 실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엘앤에프는 지난 23일 대구경북과학기술원과 ‘지역산업 인공지능 전환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카이스트 본원에서 개최된 협약식
영주시는 지역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과 글로벌 경쟁력 높일수 있도록 지원에 나선다. 시는 4월 24일까지 ‘수출 중소기업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수출 역량을 갖춘 지역 기업을 대상으로 맞춤형 지원을 제공해 판로 확대와 수출 성과 창출을 뒷받침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분야는 △수출보험료 △수출용 홍보물 제작 △수출용 시제품 제작 △수출 포장 및 물류 △해외규격 인증 획득 △해외 세일즈 개별출장 △해외 바이어 초청 △해외 전시회 개별 참가 △포장재 디자인 개발 및 제작 등 총 9개 분야 14개
임명해 구미시 양포동 경북도의원 예비후보는 양포동의 신도심 성장과 산업 기반을 연계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제시했다. 특히 지역 대학을 비롯해 구미 국가산업단지를 중심으로 한 산학협력 구조를 강화해, 지역 내 인재 양성과 일자리 창출을 동시에 이루겠다는 구상이다. 임 예비후보는 “양포동은 인구 증가와 함께 산업·교육 인프라를 모두 갖춘 지역”이라며 “교육에서 취업까지 이어지는 구조를 만들어 지역 인재가 외부로 유출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대학과 기업 간 협력을 통한 현장 맞춤형 교육과 인턴십, 채용 연계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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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 후 1년 안에 최소 10조원 규모의 글로벌 반도체 공장을 유치해, 전남광주의 경제지도를 통째로 바꾸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 결선을 하루 앞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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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배후수요 갖춘 아파트… 삼환기업 '울산 경남아너스빌 시그니처'
산업 기반이 탄탄한 지역을 중심으로 주거 수요가 꾸준히 이어지는 모습이다. 일정 수준 이상의 고용 인프라가 형성된 곳은 상시적인 근로 수요가 뒷받침된다는 점에서 주거지로서의 선호도가 높게 나타나는 편이다. 매매시장뿐 아니라 임대시장에서도 직주근접을 선호하는 근로자 수요가 안정적으로 형성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국토교통부 주거실태조사에서도 이 같은 흐름은 확인된다. 주거지를 옮긴 이유로 '직장과의 거리'를 꼽은 비율은 30대에서 40%를 웃돌았고, 40대 역시 평균보다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경제활동이 활발한 연령층일수록 근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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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관세청 서기관승진(4월 10일자)
□ 서기관 승진 ▲관세청 대변인실 김익현 ▲관세청 운영지원과 이혜민 ▲관세청 기획재정담당관실 전해인 ▲관세청 감찰팀 조영천 ▲관세청 정보기획담당관실 김병규 ▲관세청 통관기획과 정용훈 ▲관세청 심사정책과 채정균 ▲관세청 조사총괄과 전두한 ▲관세청 조사총괄과 조흥래 ▲관세청 국제협력총괄과 김학수 ▲관세청 국제협력총괄과 김수미 ▲인천공항세관 세관운영과 강경아 ▲인천공항세관 세관운영과 문성환 ▲인천세관 수출입물류과 이근영 □ 과학기술서기관 승진 ▲인천세관 물류감시1과 강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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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서산·당진시장,서천·금산 군수선거 재대결 구도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의 충남도내 15개 시·군 단체장 공천을 마무리한 가운데 공주와 서산·당진 시장선거와 서천·금산 군수선거가 리턴매친 선거구도로 치러지게됐다.이중 서산시장과 금산군수 선거는 전 현직 단체장의 세번째 맞대결 구도다. 10일 충남도내 기초단체장 선거 구도를 보면 공주시장 선거의 경우 민중당의 김정섭 전 시장과 국민의힘 소속의 최원철 현 시장이 재대결을 펼치게 됐다.4년전 2022년 지방선거에서는 최 시장이 재선에 도전했던 김 전 시장을 5136표 차로 누르고 당선됐다.서산에서는 민주당 맹정호 전 시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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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 천주교 대구대교구, 51년 만에 인혁당 희생자들 '추모사'
홍종락 기자 = 천주교 대구대교구가 인혁당 51주기를 맞아 51년 만에 희생자들에게 추모사를 했다.천주교 대구대교구장 조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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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2026년 청년정책위원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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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은 4월 14일 청도군청 제1회의실에서 『2026년 청도군 청년정책위원회』를 개최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청년정책위원회는 「청년기본법」 및 관련 조례에 따라 구성된 공식 자문기구로, 일자리·창업부터 주거, 복지·문화, 참여·권리에 이르기까지 청년의 삶 전반에 걸친 정책을 심의하고 조정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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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마을형)」 <문화마을리포터 : 휴천> 서포터즈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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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문화관광재단은 2026년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청년 참여형 기록·홍보 프로젝트인 「문화마을리포터 : 휴천」 서포터즈를 모집한다. 본 사업은 영주시 휴천2동을 중심으로 지역의 일상과 사람, 공간, 문화를 청년의 시선으로 조사·기록하고, 이를 다양한 홍보 콘텐츠로 제작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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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한국전력공사 대구본부, 산불 감시 협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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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가 산불 예방과 신속한 초기 대응을 위해 한국전력공사 대구본부와 손을 맞잡았다. 경산시는 14일 한국전력공사 대구본부와 산불 감시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산불 감시용 CCTV 설치를 위한 송전철탑 사용대차 계약을 함께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산림 인접 지역과 산불 취약지역에 대한 감시 사각지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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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립박물관 청소년박물관학교 해설사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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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시립박물관은 지역 청소년들이 역사와 문화를 스스로 이해하고 이를 전달하는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2026년 청소년박물관학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체험형 교육을 넘어, 청소년이 직접 ‘해설사’가 되어 박물관과 지역 문화유산을 설명하고 홍보하는 참여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기획하였다. 청소년박물관학교는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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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영주우체국, 폐의약품 안전 수거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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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보건소는 지난 15일 가정에서 발생하는 폐의약품의 안전한 수거 및 처리를 위해 영주우체국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시청 제2회의실에서 열렸으며,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과 이재곤 영주우체국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폐의약품의 무분별한 폐기로 인한 환경오염과 항생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