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체육회 명경식 회장은 12월 30일 체육회 회의실에서 여수시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후원금 및 후원물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동참했다.이날 여수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의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하고 나눔과 상생의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하여 체육회 임원과 관내 사회복지시설 대표 12명이 참석하여 후원금품 증서를 전달했다.이번 후원금품 은1,350만원 상당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 이용자들의 복지 증진과 안정적인 시설 운영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달된 후원금품은 복지시설 운영과 이용
울산에서 학교시설을 개방해달라는 요구는 커지고 있지만, 운영비 지원 체계는 뒷받침되지 않으면서 학교와 이용자 간 갈등으로 이어지는 모양새다.30일 본보 취재를 종합하면, 울산시교육청은 지난 2020년 ‘울산시 각급 학교시설 개방과 이용에 관한 규칙 전부개정규칙안’을 제정하고, 교육활동 및 학생안전과 재산관리에 지장이 없는 범위에서 주민이 학교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이에 주민들은 각종 교실과 시청각실, 체육관, 운동장, 수영장 등 공·사립학교 내 다양한 시설을 동호회 활동 장소 등으로 사용하고 있다.그러나 학교시설 개방이 확대
남원시가 조사료 재배농가의 경영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관내 조사료 재배농가 479명을 대상으로 생산 장려금과 재배 작업비를 포함한 총 3억 6,000만 원을 12월 중 지급할 예정이다.이번 지원은 조사료 재배 확대와 안정적인 생산 기반 조성을 위한 것으로 조사료 재배한 농가 대상으로 톤당 1만 원을 산정해 지급하며, 올해 재배면적은 2,084ha로 약 3만 4,000톤이 생산됐다.남원시는 이번 장려금과 작업비 지원을 통해 조사료 재배 농가의 영농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조사료 생산 여건을 조
이복원 제16대 충북도 경제부지사가 24일 취임 100일을 맞았다.취임 당시 ‘발로 뛰는 경제부지사’를 자처한 이 부지사는 중앙부처와의 네트워크와 정책 기획 역량을 바탕으로 충북 경제 성장을 진두지휘했다.이 부지사의 노력 속에 도는 내년도 정부예산 9조7144억원이라는 역사상 최대 규모의 예산을 확보했다.그는 숙원 사업이었던 청주국제공항 민간전용 활주로 건설 사전타당성 조사 용역비 5억원을 정부예산에 반영하는 데 힘썼다. KAIST 부설 충북 AI·BIO 영재학교 건축비 94억원과 국립소방병원 운영비 413억원 등 주
울산프로야구단의 안정적인 창단을 위한 첫 공식 절차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울산시체육회는 지난 19일 체육회 회의실에서 울산프로야구단 관리위원회 위촉식과 이어 열린 관리위원회 회의를 통해 울산프로야구단 단장과 감독 공개모집 추진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울산프로야구단 관리위원회는 향후 구단 창단과 운영 전반에 대한 주요 사항을 심의·의결하는 기구로, 공정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울산프로야구단의 안정적인 출범을 이끌 역할을 맡게 된다. 회의에서 의결된 안건에 따라 단장과 감독은 공개 경쟁 방식으로 선발된다. 단장은 구단 운영과 경영 관리
서귀포시축협은 올해 처음 열린 가축시장에서 출품된 모든 소가 1차 경매에서 유찰 없이 낙찰됐다고 20일 밝혔다.지난 15일 개장 당일 가축시장에는 암소 30두, 수소 36두 등 총 66두가 출품됐다. 평균 낙찰가는 암소 429만원, 수소 424만원으로 집계됐다. 암소 가격은 강세를 유지했고 수소 가격 역시 전반적으로 안정적인 흐름을 나타냈다.김용관 서귀포시축협 조합장은 “어려운 축산 경영 여건 속에서도 출품우 전두수가 1차 경매에서 모두 낙찰되고, 가격 또한 안정적인 흐름을 보인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출발”이라며,
예배 실황 중계, 온라인 스트리밍, 대규모 집회 등이 동시에 이뤄지는 교회의 특수 환경에서는 네트워크 안정성이 곧 서비스 품질로 직결된다. 공항교회는 이러한 환경적 특성을 고려해 오마다 기반 유무선 네트워킹 솔루션을 도입하고, 예배와 행사가 동시에 진행되는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네트워크 운영이 가능한 인프라를 구축했다.공항교회는 주말 예배와 특별 집회 시 수많은 사용자가 동시에 무선 네트워크에 접속하는 환경이다. 기존에는 접속자가 집중될 경우 네트워크 지연이나 품질 저하 가능성이 있었고, 장애 발생 시에도 현
군위군은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안정적인 학습환경 조성을 위해 민·관 협력 기반의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군위군 드림스타트는 최근 사례관리 대상 아동 가정을 방문해 가정환경을 점검한 결과, 보호자의 건강 사정으로 주거공간 전반에 정리정돈이 미흡하고, 초등학교에 입학한 아동이 책상 없이 생활하고 있어 안정적인 학습환경 마련이 필요한 상황임을 확인했다. 이에 사례관리 상담을 통해 무리한 환경 개선이 아닌 ‘하루 5분 정리 실천’ 등 단계적인 환경 개선 방안을 보호자와 함께 설정했으며, 지난 16일
동해시는 초고령사회에 대응하고 돌봄이 필요한 주민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통합돌봄사업의 본격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동해시는 “돌봄 사각지대 없는 동해! 살던 곳에서 누리는 행복! '온 동해, 함께 돌봄' 실현”이라는 비전 아래, 통합돌봄체계 구축을 위해 다음의 4대 중점 과제를 추진할 계획이다.◆ 첫째, 통합돌봄 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기반 조성이다.통합돌봄사업의 안정적인 추진을 위해 지난해 10월 설치한 통합돌봄 전담팀을 중심으로 보건의료·요양·돌봄·주거 분야 간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대상
프랭크버거는 1월 창업 계약자를 대상으로 브랜드 런칭 후 처음으로 주방기기 및 장비를 최대 2,200만원까지 무상 지원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혜택은 ‘2025년 프랜차이즈 대상’ 수상을 기념해 한시적으로 마련된 창업 특전으로, 초기 창업 비용 부담을 크게 낮춘 것이 특징이다.프랭크버거는 합리적인 가격과 안정적인 운영 시스템을 바탕으로 꾸준한 가맹점 확장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본사는 가맹점의 안정적인 정착과 수익 구조 강화를 위해 생산, 물류, 마케팅, 운영 교육 등 다방면에서 지원을 강화해 왔다.이번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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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현대백화점 판교점서 소상공인 팝업 행사
KB국민은행이 소상공인을 응원하기 위한 팝업 행사를 연다.KB국민은행은 16일부터 22일까지 일주일간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소상공인 POP-UP FESTA’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KB금융그룹과 현대백화점그룹이 지난해 10월 체결한 금융·유통 협력 강화 업무협약의 후속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행사는 현대백화점 판교점 지하 1층 행사장에서 진행되며, 상품 경쟁력과 아이디어를 갖춘 소상공인들이 백화점 고객을 직접 만나 제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를 통해 오프라인 유통 경험이 부족한 소상공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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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새벽 1시에 "한동훈 제명" 기습 발표
국민의힘이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해 14일 오전 1시경 당 윤리위 의결로 '제명'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익명 당원게시판에 한 전 대표와 그 가족이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를 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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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026년 정기분 등록면허세 부과
영주시는 2026년도 정기분 등록면허세로 2만 3천여 건, 4억여 원을 부과하고, 납부 안내에 나섰다. 정기분 등록면허세는 과세기준일인 1월 1일 현재 행정기관으로부터 인·허가 등을 받아 유효기간이 정해져 있지 않거나, 면허 기간이 1년을 초과하는 면허를 보유한 개인과 법인을 대상으로 부과된다. 납부 기간은 1월 16일부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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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윤리위, '당게 논란' 한동훈 전 대표 제명 의결
여권 내 갈등의 뇌관이었던 '당원게시판 의혹'과 관련해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한동훈 전 대표에게 제명이라는 초강수 처분을 내렸다.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는 13일 오후 5시부터 심야까지 마라톤 회의를 거친 끝에, 가족 연루 논란이 제기된 이른바 '당게 사태'의 책임을 물어 한 전 대표에 대한 제명을 의결했다.이번 결정은 앞서 당무감사위원회가 상정한 안건을 바탕으로 이뤄졌다. 당 관계자는 "윤리위의 제명 의결은 적법한 내부 절차를 준수하며 심도 있게 논의된 결과"라고 설명하며, "정치적인 파장은 불가피하겠으나 절차적 정당성에는 결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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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첨단산업과 정주의 조화, ‘김두겸표 GB 혁신’에 거는 기대
울산시가 도시 성장의 고질적인 걸림돌이었던 개발제한구역의 빗장을 과감히 풀고 있다. 가용 토지 규제 완화를 통해 산업 수도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미래 50년의 먹거리를 확보하려는 전략적 승부수다. 민선 8기 김두겸 시장의 ‘1호 공약’인 GB 해제가 성과를 내면서, 울산은 이제 첨단산업과 정주 여건이 조화된 신산업 거점으로의 대전환점에 서 있다.그동안 울산은 전체 면적의 25%에 달하는 광범위한 개발제한구역으로 인해 도시의 유기적 성장이 제한됐다. 도심 한복판을 가로지르는 녹지 띠는 도시 공간 구조를 단절시켰고, 산업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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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설 앞두고 지역화폐 소비 파급 '총력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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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항공본부, 20일부터 산불방지대책본부 조기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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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종합특검법 국무회의 통과… 지방선거 앞두고 ‘특검 정국’ 본격화
이재명 대통령이 20일 국무회의에서 ‘2차 종합특검법’을 포함한 각종 법률안과 시행령안을 심의·의결했다.지난 16일 국회를 통과한 지 나흘 만으로, 3대 특검에서 다루지 못한 의혹과 새로운 쟁점을 본격적으로 수사할 특검이 조만간 출범할 전망이다.이날 국무회의에서는 법률공포안 5건, 법률안 9건, 대통령령안 13건, 일반안건 3건 등 총 30건의 안건이 처리됐다.2차 종합특검법의 공식 명칭은 ‘윤석열·김건희에 의한 내란·외환 및 국정농단 행위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이다.이번 특검은 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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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영하 추위에 가죽자켓' 파리 패션위크로 떠나는 男★들 '현진-승관-지성-성화-민기-노상현'(공항패션)
수려한 미남들이 프랑스 파리로 향했다.1월 20일 오전 배우 노상현, 가수 세븐틴 승관, 에이티즈 성화-민기, 스트레이 키즈 현진, 엔시티 드림 지성이 파리 패션위크 참석 일정차 인천 중구 운서동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이들은 영하 10도의 날씨에도 가죽자켓, 청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