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이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2일까지 열린 ‘2026 울진대게와 붉은대게 축제’ 기간에 맞춰 관광객을 위한 특별열차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특별열차는 서울역을 출발해 울진의 주요 관광지와 울진대게와 붉은대게 축제장을 잇는 1박 2일 코스로 기획됐으며 총 235명의 여행객이 참여해 울진 지역의 맛과 멋을 즐겼다. 참가자들은 지난달 28일 왕피천 케이블카와 이현세 만화거리, 등기산 스카이워크, 성류굴 등을 관람하며 동해안의 비경을 감상했다. 저녁에는 대게축제장으로 이동해 저녁 식사와 함께 화려한 개막식을 즐기며 축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