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오스크·오디오 제조 업체 씨아이테크가 임시주주총회에서 주식병합 승인을 포함한 3개 안건 전체를 가결하고 10일 공시했다.씨아이테크는 2026년 8월 10일 의결권행사기준일 2026년 7월 16일을 기준으로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했다.제1호 안건인 주식병합 승인의 건은 특별결의 사항으로, 발행주식총수 기준 찬성률 48.6%, 행사주식수 기준 찬성률 100%, 반대·기권 비율 0%로 가결됐다. 병합비율은 10대1이다.제2호 안건인 정관 일부 변경의 건은 특별결의 사항으로, 발행주식총수 기준 찬
광기능성 필름 제조 업체 세진티에스가 임시주주총회에서 이사 보수한도액 승인 및 정관 일부 변경 안건 2건을 모두 가결하고 10일 공시했다.세진티에스는 2026년 8월 10일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의결권행사기준일은 2026년 7월 10일이다.안건 1번 '대표이사를 제외한 이사 보수한도액 승인의 건'은 보통결의 사항으로, 특별이해관계자의 의결권이 제한된 가운데 발행주식총수 기준 찬성률 53.2%, 행사주식수 기준 찬성률 99.1%로 가결됐다.안건 2번 '정관 일부 변
상상인증권이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해 주식 액면병합 승인 및 정관 일부 변경 안건을 모두 가결했다고 7일 공시했다.2026년 8월 7일 열린 임시주주총회에서는 총 2건의 안건이 상정됐다.제1호 안건인 주식병합 승인의 건은 특별결의로 상정돼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총수 기준 67.2%, 행사주식수 기준 99.7%의 찬성으로 가결됐다. 반대·기권 비율은 0.3%였다.제2호 안건인 정관 일부 변경의 건 역시 특별결의로 상정돼 발행주식총수 기준 67.2%
광폭 압연제품 생산 기업 조일알미늄이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주식병합 관련 안건 2건을 모두 가결했다고 7일 공시했다.조일알미늄은 2026년 8월 7일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의결권 행사 기준일은 2026년 7월 16일이다.제1호 안건인 정관 일부 변경의 건은 특별결의 사항으로 상정됐으며, 발행주식총수 기준 찬성률 42.4%, 행사주식수 기준 찬성률 98.9%로 가결됐다. 이 안건은 주식병합에 따라 1주의 금액을 500원에서 2500원으로 변경하는 내용이다.제2호 안건인 주식병합 승인의 건
플라스틱 소재 기업 진영이 정관 일부 변경과 주식병합 안건을 임시주주총회에서 모두 가결시켰다고 7일 공시했다.진영은 2026년 8월 7일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하고 두 건의 특별결의 안건을 처리했다. 의결권행사기준일은 2026년 7월 14일이다.제1호 의안인 정관 일부 변경의 건은 발행주식총수 기준 찬성률 49.4%, 행사주식수 기준 찬성률 100%로 가결됐다. 이번 정관 변경은 2025년 및 2026년 개정된 상법 내용을 반영하기 위한 것으로, 자기주식의 원칙적 소각 의무화 및
AI·빅데이터 전문 기업 바이브컴퍼니가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정관 변경 안건 2건을 전부 가결시켰다고 6일 공시했다.의결권행사기준일은 2026년 7월 15일이며, 주주총회는 2026년 8월 6일 개최됐다. 안건은 정관 제9조 변경의 건과 정관 제2조 변경의 건 2건으로 구성됐다.두 안건 모두 특별결의 사항으로 상정됐다. 정관 제9조 신주의 인수권 변경의 건은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총수 기준 찬성률 39.4%, 행사주식수 기준 찬성률 100.0%로 가결됐다. 정관 제2조
코넥스 상장사 크로넥스가 임시주주총회를 열어 정관 일부 변경과 전환주식 전환청구기간 연장 등 2건의 안건을 모두 가결했다고 5일 공시했다.크로넥스는 2026년 8월 5일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의결권행사기준일은 2026년 7월 21일이다.이번 주주총회에서는 총 2건의 안건이 처리됐다. 제1호 안건인 정관 일부 변경의 건은 특별결의 사항으로, 발행주식총수 기준 찬성률 45.3%, 행사주식수 기준 찬성률 100%, 반대·기권 등 비율 0%로 가결됐다. 제2호 안건인 전환주식 전환청구기간 연
울산시의회에서 공공기관장에 대한 검증 강화를 주요 내용으로 한 인사청문회 조례안을 두고 찬반 토론이 펼쳐졌다. 4일 울산시의회 제266회 임시회가 열린 본회의장에서는 ‘울산시의회 인사청문회 조례안’이 상정되자 법적 제도화와 추진 시점의 정당성을 둘러싼 열띤 공방이 이어졌다. 조례안 통과에 찬성하는 의원들은 이번 조례 제정이 시장의 인사권을 침해하려는 것이 아니라, 그동안 협약 수준에 머물렀던 인사청문 제도의 법적 근거를 명확히 하고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필수 조치라는 점을 강조했다. 찬성 토론에 나선 김대영 의원은 “2018년부터
콘돔제조·연예기획 회사 빌리언스가 임시주주총회를 열어 주식 액면병합을 위한 정관 일부 변경의 건을 특별결의로 가결했다고 31일 공시했다.빌리언스는 2026년 7월 31일 제54기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의결권행사기준일은 2026년 5월 26일이다.이번 주주총회의 안건은 정관 일부 변경의 건 1건이었다. 안건은 액면금액 500원의 보통주식 5주를 액면금액 2500원의 보통주식 1주로 병합하는 주식 액면병합을 위한 정관 변경으로, 특별결의 요건을 적용해 심의됐다. 해당 안건은 발행주식총수
영상·엔터테인먼트 기업 플레이그램이 임시주주총회에서 정관 일부 변경의 건을 가결하고 사명을 MDS스피어로 변경하기로 결정했다고 31일 공시했다.플레이그램은 2026년 7월 31일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의결권 행사 기준일은 2026년 6월 30일이다.제1호 의안인 정관 일부 변경의 건은 보통결의로 상정됐으며, 발행주식총수 기준 찬성률 34.4%, 행사주식수 기준 찬성률 100%의 찬성으로 가결됐다. 반대·기권은 0%였다.이번 정관 변경에는 상호 변경과 사업목적 추가 등이 포함됐다. 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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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내년 시내버스 노선 개편에 앞서 전체 시민의 절반가량이 참여하는 대규모 의견 수렴에 나선다. 기존 노선을 대폭 변경하기보다는 버스 약 40대를 증차해 시민 요구가 많은 지역에 노선을 신설하는 방향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울산시는 시민들의 시내버스 이용 불편과 노선 개선 요구를 파악하기 위해 26일부터 오는 9월30일까지 시민 의견청취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다양한 계층의 의견을 최대한 많이 확보하기 위해 의견 수렴 기간을 한 달 이상으로 잡았다. 홍보와 참여 방식도 다각화해 울산시민 절반가량의 의견을 받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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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외국인 전문직 근로자들이 주로 이용하는 H-1B 비자의 문턱을 대폭 높이는 방안을 정식 제도로 추진한다. 한시적으로 도입했던 10만달러대 수수료를 장기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규정화에 나선 것이다.미 국토안보부가 공개한 규정안에 따르면 연간 발급 한도가 적용되는 H-1B 청원을 제출할 때 기존 비용과 별도로 10만3265달러를 내도록 했다. 기존 H-1B 관련 비용이 통상 2000~5000달러 수준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부담이 수십 배 커진다.H-1B는 정보기술과 공학, 과학 등 전문직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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