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가을 개학철을 맞아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식품을 구매·섭취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26일부터 9월 11일까지 학교 주변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177개소를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점검에서는 조리 종사자의 개인위생 관리, 식품의 소비기한 및 냉장·냉동 보관 온도 준수 여부, 식품의 위생적 취급·보관·진열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한다.특히, 학교 주변 무인점포의 운영 현황을 파악해 위생적 취급 상태를 살펴보고 학교 매점 내 소비기한 경과 제품 진열·보관 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