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가 종합스포츠타운 인근 3만4000㎡ 부지에 제2스포츠타운을 조성,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 전국 최고 수준의 스포츠 인프라를 더욱 확충해 전국·국제대회 유치와 전지훈련 활성화 등 ‘대한민국 스포츠 중심도시’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겠다는 전략이다.19일 김천
‘육상도시 예천’이 전국 규모 육상대회와 전지훈련 유치를 기반으로 스포츠산업을 민선 9기 지역경제 활성화의 주요 성장동력으로 키워가고 있다.예천군은 대한민국 육상의 미래를 이끌 국가대표후보·청소년·꿈나무 선수단의 ‘2026년 하계 합숙훈련’을 유치해 지난 12일부터 오는 18일까지 예
영주시는 사단법인 한국복싱진흥원이 주최·주관하는 ‘2026 Korea International Boxing Training Camp’를 유치하고 성공적인 운영을 위한 행정 지원에 나섰다. 이번 전지훈련은 8월 3일부터 14일까지 대한복싱훈련장에서 진행되며, 대만 국가대표팀을 비롯해 국내 실업팀, 대학팀 등 총 350여 명의 선수단이
청송군이 전국 규모 스포츠대회 개최에 이어 배드민턴 청소년 국가대표 전지훈련까지 유치하며 스포츠마케팅의 영역을 넓히고 있다.전국대회가 단기간 많은 선수와 관계자를 불러들이는 행사라면 전지훈련은 선수단이 지역에 장기간 머물며 숙박과 식사, 편의시설을 이용한다는 점에서 지역경제에 직접적인
10일간 하계 전지훈련…숙박·외식업 활기, 지역경제에도 훈풍“요즘처럼 더운 날씨에도 모텔에 빈방이 없고 식당마다 선수들로 북적이는 모습은 정말 오랜만입니다.”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한산했던 구미시 선산읍이 전국에서 모여든 유도 선수들의 열기로 다시 활기를 되찾고 있다. 전국 최정상급
국내 유일의 대한복싱훈련장을 보유한 영주시가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하는 국제 복싱 전지훈련을 유치하며 스포츠 교류 거점도시로서의 입지를 넓히고 있다.단순한 훈련 장소 제공을 넘어 해외 선수단에 대한 행정 지원과 국제 스포츠 네트워크 확대까지 추진하면서 지역 스포츠산업 활성화에 대한
양구군 스포츠재단이 대한민국 역도 청소년대표팀 전지훈련을 유치했다. 이번 훈련은 지난 12일부터 8월 1일까지 21일간 양구군에서 열린다. 대한역도연맹 소속 지도자와 선수 등 40명은 아시아 유소년 선수권대회를 대비해 체력 및 기술 훈련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선수단에는 오는 8월 우즈베키스탄에서 열리는 2026 아시아 유소년 역도선수권대회 출전 선
충북 보은군이 폭염이 기승을 부라는 8월에도 전국 규모 체육대회와 전지훈련단을 잇달아 유치하며 스포츠 도시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군에서는 이달에만 KBO 넥스트-레벨 트레이닝 캠프와 펜싱 꿈나무 하계 전지훈련이 진행되고 한국체육대학교 육상부, 서울시청·김천시청 육상팀, 충북체육고·전북체육중·고 육상팀, 운호고·용인고·여수공고 씨름팀 등 다양한 종목의 선수단이 전지훈련에 나설 예정이다.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보은을 찾은 전지훈련 선수단은 총 279개 팀, 연인원 2만9000명에 달한다.  군은 공설운동장과 보은스포
영주시는 사단법인 한국복싱진흥원이 주최·주관하는 ‘2026 Korea International Boxing Training Camp’를 유치하고 성공적인 운영을 위한 행정 지원에 나섰다.이번 전지훈련은 8월 3일부터 14일까지 대한복싱훈련장에서 진행되며, 대만 국가대표팀을 비롯해 국내 실업팀, 대학팀 등 총 35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합동 훈련과 기술 교류를 이어간다.특히 이번 캠프에는 세계 정상급 실력을 자랑하는 대만 복싱 선수들이 대거 참여해 주목받고 있다. 주요 선수로는 2024 파리올림픽 여자 복
충북 제천시 신백아동복지관은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2박 3일간 강원도 동해 일원에서 제천FC어린이축구단 하계 전지훈련을 진행했다. 이번 전지훈련에는 제천FC 단원과 지도자, 인솔자 등 총 21명이 참여했으며 방학 기간 아동과 청소년의 기초체력을 높이고 새로운 환경에서 축구 실력을 점검하며 단원 간 협동심과 팀워크를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단원들은 기초 기술훈련과 전술훈련을 실시하고 동해 지역 어린이축구단과 친선경기를 치르며 실전 감각을 익혔다.  경기 후에는 평가회의를 통해 경기 내용을 되돌아보고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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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소백산중, 제50회 대한민국관악경연대회 ‘금상’
충북 단양소백산중학교가 지난 13일 부산에서 열린 제50회 대한민국관악경연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하며 농산촌 예술교육의 성과를 전국 무대에서 입증했다. 대한민국관악경연대회는 1976년 시작된 전국 단위 관악경연대회로 올해 50주년을 맞았다.  전국 초·중·고등학교와 특별부 관악합주단, 오케스트라 등이 참가해 실력을 겨뤘다. 단양소백산중학교는 독서와 영어를 기반으로 한 미래학력 중심 교육과정과 함께 학생 참여형 예술교육을 주요 교육과정으로 운영하고 있다.  다양한 악기 교육과 오케스트라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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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올해 첫 벼베기 칠곡서 시작…햅쌀 수확 ‘성큼’
경북지역 올해 첫 벼베기가 칠곡군 기산면 영리 들녘에서 시작됐다.예년보다 이른 수확으로 햅쌀 출하를 서두르는 가운데 고온다습한 날씨가 벼의 생육과 수확 시기를 앞당긴 것으로 분석된다.기산면 영리에서 쌀농사를 짓는 김종기 씨 농가는 지난 14일 오전 9시30분부터 올해 첫 벼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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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요태·채연·노브레인과 함께하는 늦여름 밤…JIMFF ‘원 썸머 드림’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제천시민과 관객을 위한 야외 무료 공연 ‘원 썸머 드림’을 오는 9월 6일 오후 6시 30분 제천예술의전당 여름광장에서 개최한다.이번 공연에는 코요태, 채연, 노브레인, 이성욱, 맵시, 박동준&큐바니즘 등이 출연해 1990~2000년대 대중가요부터 K-POP, 펑크 록, 라틴, 재즈까지 세대와 장르를 넘나드는 무대를 선보인다.대한민국 대표 혼성그룹 코요태는 ‘순정’, ‘비몽’, ‘우리의 꿈’ 등 히트곡으로 관객을 만난다. 채연은 ‘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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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3 부동산 대책]서울특별시 강서구 등에 신규 공공주택지구 지정해 10만호 이상 공급
서울특별시 강서구 등에 신규 공공주택지구를 지정해 10만호 이상을 공급한다. 정부가 13일 발표한 ‘전월세 및 매매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에 따르면 역세권 등 교통 접근성이 우수한 지역에 신규 공공주택지구를 지정해 2.7만호 주택 공급을 추진한다. 최단기 착공모델 적용으로 3~4년 내 착공한다. 국민 선호도가 높은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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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을 살려달라”…5위와 2312표차, 최고위원 막판 뒤집 가능할까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선거가 막판 초박빙 승부로 접어들었다.원외·평당원 후보 김용이 당선권인 5위 한민수 후보를 불과 2312표, 0.15%p 차로 바짝 추격하면서 막판 역전 가능성을 열어뒀다.16일 경기·서울 권리당원 순회경선을 끝으로 지역 순회경선이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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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수입량 24만8천438톤…미산보다 2만5천톤 ↑ 냉장·냉동육 동반 증가…한우시장 향후 여파 ‘촉각’ 올해 상반기 국내 쇠고기 수입량이 지난해보다 5% 증가한 가운데 호주산의 시장 지배력이 더욱 강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호주산은 전체 수입량의 절반을 넘어 미국산과의 격차를 확대하면서 국내 쇠고기 수입시장의 주도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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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 등록도 확대 한국토종닭협회가 토종닭 순계 4품종 11계통에 대한 종축등록을 완료하며 국내 토종닭 유전자원의 체계적인 관리와 혈통보존을 위한 종축등록제도 본격화에 나섰다. 토종닭협회는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토종닭 종축등록기관으로 지정된 이후,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가금연구센터가 보유한 토종닭 순계 4품종 11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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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의회 복지건설위원회가 도내 공공의료 현장을 찾아 의료인력 확보와 근무환경 개선 등 현안 해결을 위한 의견 수렴에 나섰다.복지건설위원회는 21일, 강릉의료원에서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강원본부와 간담회를 열고 도내 의료원과 공공의료 현장의 주요 현안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이날 간담회에는 반태연 위원장을 비롯한 복지건설위원회 위원들과 보건의료산업노조 강원본부장·조직국장, 도내 의료원 지부장, 강원도재활병원 지부장 등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의료현장에서 겪고 있는 인력 부족과 운영상의 어려움을 비롯해 보건의료 인력 확보, 노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