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침습적 의료기기 생산 기업 리메드가 자기주식 취득완료에 따라 신한투자증권과 체결한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을 중도해지하기로 결정했다고 3일 공시했다.해지 전 계약금액은 20억원이며, 계약 기간은 2026년 5월 21일부터 2026년 11월 20일까지였다. 해지 목적은 자기주식 취득완료에 따른 중도해지이며, 해지 예정일은 2026년 8월 3일이다. 해지기관은 신한투자증권이다.해지 전 자기주식 보유현황은 배당가능범위 내 취득 보통주식 63만2137주로 비율 2.04%이며, 기타주식 및 기타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