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와이즈멘 한국지역 제주지구 브릿지클럽이 자립준비청년들의 건강한 자립을 응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국제와이즈멘 한국지역 제주지구 브릿지클럽은 지난 달 27일 원주변씨 제주도종친회관에서 열린 제19주년 기념식 및 제20대 회장 이·취임식에서 쌀 30포와 돼지고기 100kg을 제주 자립준비청년 지원을 위해 후원했다.전달된 후원 물품은 보호종료 이후 자립을 준비하거나 자립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청년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변성찬 신임 회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이 자립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작은 힘
제주시동백주간활동센터는 2026년 지적발달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권익복지대회에서 방송댄스 공연을 선보이며 참가자와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이번 권익복지대회는 지적·발달장애인의 자립 의지를 높이고 사회참여를 확대하는 한편, 지역사회와의 교류 및 장애인식 개선을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사회통합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센터의 공연은 사랑의열매 지원사업인 성인 발달장애인 건강증진 맞춤형 운동프로그램 '구해줘! 몸즈'의 '지역사회 찾아가는 문화공연'의 하나로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센터 이용인들은 공연을 준비하는 과정에
창원세관은 개청 50주년을 맞이해 6월 29일 청사 2층 강당에서 개청 기념식을 개최했다.창원세관은 1976년 6월 29일 마산세관 창원출장소로 개소했으며, 1988년 2월 8일 창원세관으로 승격된 이후, 현재 창원시, 밀양시, 김해시를 관할하고 있다.이날 세관장은 관세행정 발전에 이바지한 우수공무원에게 세관장 표창을 수여했으며, 현장에서 노력하는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기념식과 함께 창원세관 승격 기념식부터 현 청사 준공식 등 옛 사진을 전시하는 “역사 사진전”과, 전 직원의
충북 제천시는 지난 25일 제76주년 6.25전쟁 기념식을 개최하고 참전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며 자유와 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제천시재향군인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최승환 제천시 부시장을 비롯해 박영기 제천시의회 의장, 보훈단체장 및 6.25참전유공자 및 유가족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식전 제천어린이합창단 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내빈소개, 시상식, 시 낭송, 결의문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제천시 부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오늘의 대한민국은 6·2
중흥그룹 중흥건설이 국가유공자 주거환경 개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가보훈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중흥건설은 지난 2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2026년 국가유공자 노후주택보수 및 임차자금지원 기념식’에서 국가보훈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이번 기념식은 국가유공자 주거여건 개선사업 33주년을 맞아 대한주택건설협회와 주택도시보증공사 공동주관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 이종찬 광복회장, 최인호 주택도시보증공사 사장을 비롯한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1980년 5월 광주 전남도청에서 계엄군에 맞서 마지막까지 현장을 지켰던 여고생이 46년 만에 그날의 기억을 전한다.서귀포6월민주항쟁기념사업회는 오는 27일 오후 5시 서귀포시축협 축산플라자에서 '6월 민주항쟁 39주년 기념식 및 초청 특별강연회'를 개최한다. 전국민주항쟁기념사업연합회와 제주대학교민주동문회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민주주의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6월 민주항쟁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마련됐다.기념식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이영일 서귀포6월민주항쟁기념사업회장의 대회사, 임문철 제주4·3평화재단 이사장의 격려
유한양행은 지난 20일 서울 대방동 '윌로우하우스'에서 창립 100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한국상장회사협의회에 따르면 국내에서 창립 100주년을 맞은 상장기업은 유한양행이 11번째다.이날 행사에는 조욱제 대표이사, 김열홍 사장, 원희목 유한재단 이사장, 최상후 유한학원 이사장, 유한양행 전·현직 임원 및 장기근속자 등이 참석했다.행사는 100주년 기념식·윌로우하우스 개관식·백일장 및 사생대회 시상식 순으로 진행됐고, 타임캡슐 봉인식도 계획됐으나 우천으로 순연됐다
충남 서산시는 지난 18일 제2회 해미독립만세운동 기념식이 개최돼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날 해미읍성 일원에서 열린 기념식은 1919년 3월 해미면민들이 우리나라의 주권을 찾기 위해 목소리를 높였던 독립만세 운동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완섭 서산시장, 독립 유공자 유족, 보훈단체장, 해미면민 등 400여 명이 참석해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렸다. 해미역사문화관리협회가 주관했으며, 개회 선언을 시작으로 유공자 표창, 학생 대표 독립선언서 낭독이 이어졌다. 또한, 독립지사들이 일본 경찰에 체포돼
충북도와 대한적십자사 충북혈액원은 18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충북도민 헌혈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이번 기념식은 법정 기념일인 `세계 헌혈자의 날'을 기념하고 도내 헌혈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도청 관계자와 장현봉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 회장, 임군빈 충북혈액원장, 헌혈 유공자 등 130여명이 참석했다.충북도와 충북혈액원은 이날 기념식을 시작으로 오는 7월 18일까지 31일간 집중 `헌혈 릴레이 캠페인'을 진행한다.이번 캠페인은 하절기 휴가·방학 및 고령화로 인한
 충남도는 지난 5일부터 11일까지 환경교육의 가치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제5회 환경교육주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환경교육주간은 환경교육법 제23조에 따라 환경의 날을 포함해 1주간 운영하며, 올해는 ‘탄소중립 선도도시 충남 실현’을 위한 기념식·캠페인·역량강화 교육·연수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했다.  먼저, 행사 첫 날인 5일은 환경의 날 기념식을 열고, 기후행동 실천 메시지 전달 및 환경보전 가치를 확산시켰다.  이와 함께 청양군 충남기후환경교육원에서 환경교육 강사를 대상으로 역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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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 하수처리장 현대화사업, 금호건설 컨소시엄 선정
한국환경공단은 2,500억원 규모의 과천 하수처리장 현대화사업 시공사로 금호건설 컨소시엄이 선정됐다고 3일 전했다. 턴키입찰로 진행된 이번 과천하수처리장 현대화사업은 과천 3기 신도시 지구내 지하시설로 건립되며, 처리장 상부는 다양한 편의시설 등 공원이 조성된다.앞서 과천시와 환경공단은 2023년 하수처리장 현대화사업 위·수탁협약서를 체결했으며, 하수도정비기본계획을 승인받은 바 있다.이번에 신설되는 공공하수처리장은 현대화사업을 거쳐 하루 처리용량이 기존 3만㎥에서 6만 1,000㎥로 확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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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대천·만리포·춘장대 해수욕장 4일 개장
충남 서해안 해수욕장들이 이번 주말부터 순차적으로 개장한다.3일 충남도 등에 따르면 충남지역 26개 해수욕장 가운데 보령 대천, 태안 만리포, 서천 춘장대 해수욕장이 오는 4일 개장해 다음 달 23일까지 운영에 들어간다.보령 무창포와 태안지역 20곳 등 나머지 해수욕장들은 1주일 뒤인 11일 개장할 예정이다.대천 해수욕장에서는 오는 24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여름 대표 축제인 보령머드축제가 열린다.태안지역 해수욕장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며 만리포해수욕장은 8월 12∼17일 기간중 오후 9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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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빛나래상상마당 어린이물놀이장」 개장
청도군은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빛나래상상마당 물놀이장을 오는 7월 3일부터 8월 17일까지 운영한다. 빛나래상상마당 물놀이장은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다양한 물놀이시설과 휴게시설을 갖춘 가족 친화형 공간으로, 무더운 여름철 군민은 물론 청도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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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참교육」이 던진 질문
4일전
많은 질문을 받고 있다. 넷플릭스 드라마 「참교육」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학교폭력, 교권 침해, 악성 민원, 학부모와 학교의 갈등 등 우리 교육이 오랫동안 안고 있는 문제를 정면으로 다루면서 적지 않은 공감을 얻고 있다. 작품 속 상황은 극적으로 연출되었지만, 그 배경이 되는 현실만큼은 결코 낯설지 않다.학교는 더 이상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공간만이 아니다. 학생의 인권, 교사의 교육권, 학부모의 참여권, 행정기관의 책임이 복잡하게 교차하는 사회의 축소판이 되었다. 디지털 환경의 변화는 학교폭력의 양상을 더욱 복잡하게 만들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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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지 의원, 장애인학대범죄자·성범죄자 근로지원인 취업 제한 법률안 대표발의
장애인학대범죄자·성범죄자의 근로지원인 취업을 제한하는 법률안이 발의됐다. 4일 국회에 따르면 국민의힘 김예지 의원은 ‘장애인복지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개정안 제59조의3제1항은 “법원은 장애인학대관련범죄나 성범죄(‘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제2조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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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027년 과수 시설현대화 및 명품과원조성사업’ 신청 접수
충북 충주시는 고품질 과수 생산기반을 확충하고 농촌 고령화와 인력부족에 대응하기 위해 ‘2027년 과수 고품질 시설현대화사업’ 및 ‘명품과원조성사업’을 오는 15일부터 10월16일까지 3개월간 신청 접수한다.이번 사업은 과수 생산시설 현대화를 통해 농가의 생산 효율을 높이고, 재해 예방시설 확충으로 안정적인 과수 생산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특히 고품질 과수 생산을 통해 충주 과수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데 목적이 있다.지원 과종은 사과 등 원예산업발전계획 품목이며, 지원 대상은 생산유통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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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지현동지사협 독거가구 돌봄 사업 시동
충북 충주시 지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독거가구의 고립감 해소와 지역 안전망 강화를 위한 신규 사업인 ‘밥 한끼, 한 바퀴’를 본격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함께 먹고 함께 걷는 건강 프로젝트’를 주제로 기획됐다.협의체 위원들이 독거가구와 1:1로 매칭돼 식사를 함께한 후, 동네를 산책하며 안전 순찰을 실시하는 생활밀착형 돌봄 사업이다.이번 사업은 지난 7일 첫 시작을 알렸으며, 오는 21일과 8월11일, 8월25일 오후 6시30분에 총 4회에 걸쳐 독거가구 5세대를 대상으로 진행된다.협의체 위원들은 단순한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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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기간제 근로자 ‘공정수당’ 하반기부터 선제 도입
1시간전
한국도로공사는 비정규직 근로자의 처우를 개선하기 위해 7월 1일 이후 퇴직하는 기간제 근로자부터 ‘공정수당’을 선제적으로 도입한다. 정부 비정규직 대책에 따른 의무 이행시기보다 6개월 앞서는 것이다.공정수당은 퇴직금 지급 대상이 아닌 1년 미만 기간제 근로자의 고용 불안정을 보상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다. 이 제도 시행으로 한국도로공사의 제설대책기간 단기근로 등 매년 1,500명 이상의 근로자가 혜택을 받게 된다.지난 5월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공공부문 비정규직 처우개선 가이드 라인에 따라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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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학력 인정 과정 인공지능 사례집’ 발간 도입
 충남교육청은 학력 인정 성인 문해교육 운영기관의 현장 행정 역량을 높이기 위해 ‘학력 인정 성인 문해교육 프로그램 업무 담당자 질의응답 사례집’을 발간하고, 상용 인공지능 도구를 활용한 ‘학력 인정 과정 문해교육 실무 비서 인공지능’ 서비스도 함께 선보인다.   사례집은 도내 학력 인정기관과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에 배포하고, 인공지능 서비스는 ‘마주온’을 통해 운영한다.  이번 사례집은 현장 담당자들이 반복적으로 질의하는 내용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실무 참고 자료로, 총 9개 장에 걸쳐 139개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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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양묘장 안전점검 실시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8일 충북 충주시 수안보면 소재 스마트 양묘장에서 양묘시설의 안전상태를 점검하고 근로자의 안전의식을 강화하기 위한 ‘7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안전점검은 본격적인 하절기 폭염과 장마철을 앞두고 채종원 조성용 묘목을 생산하는 양묘 현대화시설 내 잠재적 위험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기관장 및 관리감독자와 현장 최일선에 있는 기간제 근로자가 함께 참여하는 ‘쌍방향 소통형 안전점검’으로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주요 활동으로는 △양묘장 내 스마트 온실 및 자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