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는 아산시가 국토교통부 주관 ‘우리동네살리기’ 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국비 50억원을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낙후지역의 노후주택을 수리하고, 공터나 빈집을 마을 주차장 및 쉼터 등 공간으로 조성해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도시재생사업이다.  아산시는 온양6동 온주마을 일원을 대상으로 국비 50억원과 지방비 33억 3400만원을 투입해 △온주 어울림센터 조성 △온주마을 동행사업 △온주마을 안전망 구축 △안심 스마트 버스승강장 조성 등 지역 맞춤형 도시재생을 추진할 계획이다.  도는 공모 선정을 위해 지난해
충남 홍성군은 예산 편성 과정에 주민의 참여를 확대하고 재정 운영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2027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6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진행되며, 군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다만 공무원과 공공기관 종사자는 참여가 제한된다. 공모 대상은 군정 및 읍·면 분야 전반에 대한 주민 자유제안 사업으로, 평소 생활 속에서 불편하거나 개선이 필요하다고 느낀 사항과 지역 전체의 복리 증진을 위한 다양한
파주메디컬클러스터 핵심 사업인 종합병원 유치가 본궤도에 오를 전망이다. 파주시와 사업시행자인 파주메디컬클러스터에 따르면 종합병원 유치 공모 결과, 학교법인 조선대학교가 사업계획서를 제출했다.공모에 참여한 조선대는 조선대학교병원을 운영하고 있으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내 상급종합병원으로 권역 의료거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그런 가운데 조선대 측은 이번 공모 참여로 분원 건립을 통해 수도권 진출이 예상된다.다만 최근 의료계는 의정사태 이후 전공·전문의 인력 수급 불안, 병원 경영 악화, 공
  충북 증평군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 한 ‘2026년 온디바이스 AI 서비스 실증·확산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이 사업은 AI 반도체 기반 온디바이스 AI 기술을 활용해 공공서비스 혁신 모델을 발굴·확산하기 위한 국가 공모 사업이다. 군은 충북도와 진천군, 충북과학기술혁신원, 민간기관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사업에 참여했다. 사업명은 ‘온디바이스 AI 기반 증평형 생활밀착 공공서비스’다. 내년까지 2년간 추진된다. 사업비는 국비 등 포함 98억8000만원이다. 이 가운데 군은 군비
충북 음성군이 이달 31일까지 주민들이 생활 속 불편사항을 해소하거나 지역 발전에 필요한 사업을 직접 제안하는 ‘2027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를 실시한다. 주민참여예산제는 예산편성 과정에 주민 참여를 보장해 재정 운영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고 실질적인 재정민주주의를 구현하기 위한 제도다. 공모 규모는 총 21억원이며, 분야별로는 △군민 생활과 밀접한 공공성 사업을 대상으로 하는 군민공모사업 7억3000만원 △읍·면별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읍면공모사업 9억원 △주민자치회가 추진하는 주민자치사업
 충남 홍성군 고암이응노생가기념관은 오는 8월 30일까지 ‘제8회 고암미술상 작가 공모’를 실시한다.  격년제로 운영되는 ‘고암미술상’은 충남 홍성 출신의 세계적인 화가 고암 이응노 화백의 예술 정신을 기리고, 국내외 미술 발전에 기여한 역량 있는 작가를 발굴하기 위해 제정된 미술상이다.  고암 이응노 화백은 평생에 걸쳐 고전을 현대화하는 방법을 다양한 매체와 주제로 탐구했으며, 삶에 활력을 불어넣는 창작을 지향했다.   고암미술상은 이러한 이응노 화백의 실천적 정신에 공감하며,
18년 만에 재추진됐으나 1명만 지원하며 무산된 서귀포시교육장 공개모집과 관련해 사전 내정자가 있었던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주도의회에서 제기됐다. 응모 자격을 '초등 출신'으로 제한한데 따른 것이다. 그러나 도교육청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며 전면 부인했다.28일 열린 제주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453회 임시회 제주도교육청 제2회 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국민의힘 이남근 의원은 "공모 자격을 '초등 출신'으로 제한한 것은 특정 인사를 염두에 둔 '내정' 아닌가"라고 의문을 제기했다.이 의원은
정부의 지역거점 창업도시 공모사업에 대응하기 위해 제주도내 창업 지원기관과 대학, 연구기관, 투자사, 기업 등 23개 기관이 하나의 협력기구를 구성해 공동 대응에 나선다.제주특별자치도는 20일 오전 10시 30분 도청 삼다홀에서 ‘제주 창업도시 추진단’ 출범과 함께 제1차 회의를 열었다. 추진단은 창업도시 공모 준비와 창업 생태계 혁신을 함께 이끄는 민관협력기구다.추진단에는 제주도와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제주테크노파크,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등 공공기관과 제주대학교 및 제주한라대학교, 제주관광대학교 등 도내 대학, ㈜카카오, ㈜컨
함안교육지원청은 7월 16일 함안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유·초·중·고등학교장, 교육지원청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7년 교육혁신 선도지역 공모를 위한 학교장 대상 설명회’를 개최하였다.이번 설명회는 학령인구 감소 등 지역이 직면한 위기를 교육혁신으로 정면 돌파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부가 발표한 ‘교육혁신 선도지역 기본계획’과 ‘소규모학교 활성화를 통한 교육력 제고 방안’을 공유하고, 성공적인 공모 지정을 위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수렴하는 자리가 되었다.특히 함안교육지원청은 앞서
충남 당진 석문국가산업단지에 해상풍력용 부품시험센터가 들어선다. 도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관한 ‘해상풍력용 부품시험센터 구축’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공모 선정에 따라 당진 석문국가산업단지에는 15㎿급 이상 대형 해상풍력 터빈의 핵심 부품인 피치·요 베어링 시험 기반과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시험·검증 체계를 구축한다.  피치·요 베어링은 풍력 터빈 블레이드의 각도와 회전 방향을 제어하는 핵심부품으로, 발전 효율과 구조적 안정성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다.  최근 해상풍력 터빈의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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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청소년들, 여름방학 ‘빛·나·봉’ 체험학교로 뭉친다!
대구시 달성군자원봉사센터가 방학을 맞은 관내 청소년들을 위해 체험형 봉사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센터는 지난 25일 달성군 북부노인복지관에서 2026년 청소년 자원봉사 체험학교인 ‘달성 빛·나·봉 체험학교’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달성군청소년봉사단 소속 청소년 50여 명이 참가했다.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의 인성 함양과 자원봉사 문화 확산을 위해 안전·문화·환경 분야를 결합한 맞춤형 융합 과정으로 구성됐다.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시민구조봉사단과 연계한 심폐소생술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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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지·상품성·분양가 경쟁력 갖춘 '트리븐 김해' 27일(월)~29일(수) 정당계약 실시
주거 핵심 요소를 모두 갖춘 브랜드 아파트가 정당계약을 앞두고 있어 주목된다. 경남 김해시 내동 옛 한일자동차학원 부지에 조성되는 '트리븐 김해'가 바로 그 주인공으로, 7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정당계약을 진행한다.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보기 어려운 다양한 장점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내 집 마련에 나선 주택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실제 '트리븐 김해'는 앞서 진행된 청약접수에서 전용 155㎡P 타입 펜트하우스가 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높은 관심을 입증한 바 있다.'트리븐 김해'는 쾌적한 자연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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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전국 지가 1.22% 상승…서울 강남·용산 견인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전국 땅값이 2023년 3월 이후 3년 넘게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올해 상반기에도 상승폭이 확대됐다. 특히 서울 강남구와 용산구 등 핵심 지역이 상승세를 주도하며 수도권 강세가 이어졌다.국토교통부와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2026년 상반기 지가변동률 및 토지거래량'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전국 지가는 1.22% 상승했다. 이는 지난해 하반기보다 0.03%포인트, 지난해 상반기보다 0.17%포인트 높은 수준이다.2분기 지가변동률도 0.63%를 기록해 1분기보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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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9기 첫 외국인투자 협약…완주 테크노밸리 생산시설 증설 수지첨가제 생산기반 확대…20여 명 신규 고용 기대 35년간 전북에 생산기반을 둔 일본계 화학소재 기업 아데카코리아가 완주공장 증설에 613억 원을 추가 투자한다. 기존 외국인투자기업이 생산기반 확대를 위한 재투자에 나서면서 전북 첨단소재 산업 경쟁력 강화에도 관심이 쏠린다. 전북특별자치도는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