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은 급등한 메모리 가격에도 불구하고 단기적으로 맥 메모리 가격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25일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RAM과 플래시 저장장치 가격은 AI 데이터센터 수요로 최근 몇 달 사이 최대 4배까지 상승했지만, 애플은 현재까지 신제품 출시와 관련한 가격 조정 계획을 공개하지 않았다. M5 프로 및 M5 맥스 맥북 프로 출시가 임박했지만, 애플은 이미 높은 마진을 적용해 메모리를 판매하고 있어 단기 인상 필요성은 크지 않은 것으로 분석된다.예를 들어, 16GB에서 32GB로 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