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보건의료 정책 전반에 대한 전문적 자문을 수행할 ‘미래혁신통합위원회’를 공식 출범했다.‘미래혁신통합위원회’는 의료계, 학계, 법조계, 시민단체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됐으며, 위원장에는 한국보건복지학회 김종인 회장이 위촉돼 향후 2년간 위원회를 이끌게 됐다.김종인 위원장은 “심평원이 나아갈 방향을 함께 고민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혁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미래혁신통합위원회가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홍승권 원장은 “보건의료 환경의 변화 속에서 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