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계룡시는 29일 ‘민원처리 마일리지 제도’ 상반기 우수공무원 10명을 선정해 시상했다.민원처리 마일리지 제도는 법정 처리기간보다 민원을 신속하게 처리한 공무원에게 마일리지를 부여하고 누적 점수가 높은 직원을 우수공무원으로 선정해 포상하는 제도다.올해 상반기 평가 결과 1위는 회계과 윤종혁 주무관, 2위 가족돌봄과 김시현 주무관과 사회복지과 양승훈 주무관, 3위 환경위생과 이연경 주무관, 사회복지과 김민주·오은정 주무관이 공동 수상했다.이어 4위에는 도시건축과 강성규·전귀재 주무관, 환경위생과 양승욱 주무관, 건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