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덕섭 고창군수가 민선 9기 재선 도전을 향한 본격적인 행보에 돌입했다. 심덕섭 군수는 6일 오후 신림면 행정문화복합센터 준공식 참석을 끝으로 임기 중 마지막 공식 일정을 소화한 뒤, 고창군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해 고창군수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심 예비후보는 출마 변을 통해 "지난 4년은 군민들과 함께 '모두가 행복한 활력 넘치는 고창'
재선 도전에 나선 우범기 전북 전주시장 예비후보가 출사표를 던졌지만 가장 논란이 되고 있는 전주시 지방채, 하위 20% 평가 번복에 대한 답변은 명확히 하지 않은 채 선거전에 들어갔다. 우 예비후보는 26일 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민선9기 출마를 선언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내 삶을 바꾸는 전주 대변혁 완성하겠다"고 재선 도전을 선언했다. 그는 "민선8기
우범기 전북 전주시장 예비후보가 재선 도전의 첫 공약으로 민선9기에는 완주·전주 통합에 이어 김제까지 포함한 '행정통합'을 꺼냈다. 우 예비후보는 23일 "민선8기부터 추진한 완주·전주 통합을 민선 9기에는 반드시 완수하겠다"며 "전주권 광역도시화로 5극 3특 새로운 길을 열고 전북자치도와 전주의 판을 바꾸겠다"고 밝혔다. 우 예비후보 측이 행정통합을
충청북도의회 김꽃임 의원이 차기 지방선거에서 충청북도의원 재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김 의원은 25일 제천시청에서 가진 출마선언 기자회견을 통해 “지금 제천은 인구 감소와 지역경제 침체 등 복합적인 위기에 직면해 있다”며 “이럴 때일수록 경험과 실력으로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는 검증된 일꾼이 필요하다”고 밝혔다.김 의원은 제천시의원 8년, 충북도의원 4년 등 총 12년의 의정 경험을 바탕으로 도정 견제와 정책 대안 제시에 집중해 왔다고 설명했다.특히 “제천시와 교육청의 학교시설 사업 예산
이연희 충남도의원이 7일 재선 도전을 공식 선언했다. 서산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연 이 도의원은 “재선은 연장이 아닌 더 큰 책임“이라며 출마의 변을 밝혔다. 이 도의원은 지난 4년간의 의정활동 성과를 바탕으로 서산의 새로운 변화를 완성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어 지난 임기 동안 ‘현장에서 답을 찾는 도의원‘이라는 신념으로 농수산해양분야 예산 확보와 지역 기반시설 개선 등 주민 생활 밀착형 사업에 주력해 왔음을 강조했다. 이 의원은 “현재 우리는 고령화, 인구 감소, 청년 유출이라는 중대한 전
6.3 지방선거 제주도의원 선거 이도이동 을 선거구에 출마한 한동수 예비후보이 5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재선 행보를 본격화했다.이날 개소식에는 당원, 지역주민 등이 대거 참석했다. 한 비후보는 “대통령을 보좌하던 실력으로 여러분의 내일을 보좌하겠다”며, "도남동과 이도이동의 '특급비서'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어 청와대 대통령비서실과 대한민국 국회에서 쌓은 국정 경험을 강조하며, “이러한 전문성을 제 권위를 내세우는 데 쓰지 않고, 제주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가장 강력한 무기로 삼아왔다”고 지난 4년의 의정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장병국 경남도의원 예비후보가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장 예비후보는 지난 9일 오전 10시30분 밀양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도약하는 밀양’, ‘검증된 도의원’, ‘할 말, 할 일 하는 도의원’을 핵심 슬로건으로 제시하며 재선 도전의 뜻을 밝혔다.장 예비후보는 출마 선언을 통해 밀양에 대한 각별한 애정과 책임감을 강조했다. 그는 “저는 가끔 이른 새벽, 안개 자욱한 밀양강변을 홀로 걷곤 한다”며 “이 도시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우리가 함께 맞이할 내
국민의힘 소속 송인헌 충북 괴산군수는 15일 재선 도전을 공식 선언했다.송 군수는 이날 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지난 4년간 군민 여러분과 함께 일궈온 ‘변화의 씨앗’을 거대한 ‘결실의 숲’으로 완성하고자 이 자리에 섰다”고 밝혔다.송 군수는 “지난 4년이 괴산의 기초를 다시 세우는 시간이었다면 앞으로의 4년은 그 토대 위에 ‘괴산의 더 큰 미래’라는 집을 짓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이어 5대 핵심 정책으로 △AI로 혁신하는 명품 농업도시 △자연을 품은 관광·스포츠도시 △미래를 준비하는 경제활력도시
하승철 하동군수가 지난 10일 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재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그는 “멈추지 않는 변화와 검증된 실천력으로 하동의 미래를 완성하겠다”고 강조하며, 지속 가능한 발전과 활력 넘치는 도시 조성을 약속했다.하 군수는 이번 출마선언과 함께 정주 여건 개선을 넘어 산업과 일자리가 함께하는 경제자유구역을 중심으로 3대 권역별 맞춤형 산업육성 및 기업 단지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먼저 중서부권역은 첨단 농식품산업단지를 중심으로 미래산업과 고용 창출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한다. 남부권역은 해양관광단지 조성으로 체류형 관
김승준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는 7일 보도자료를 내고 “더 엄격한 잣대로 스스로를 다스리고, 믿음직한 심부름꾼이 되겠다”며 재선 도전을 공식화했다.김 후보는 최근 민주당 도의원 후보 공천 과정에서 부적격 판정을 받았다가 재심에서 기사회생한 것과 관련해 “도민들의 매서운 질책과 당의 엄격한 검증을 정치적 성찰의 이정표로 삼겠다”며 “더 낮은 자세로 제주도와 한경·추자 지역에 봉사하라는 명령으로 가슴 깊이 새기겠다”고 말했다. 그는 핵심 공약으로 체류형 마을관광 활성화, 통합돌봄타운 건설, 농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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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 서산시 종합사회복지관 강사와 수강생이 재능 나눔을 통해 지역 사회에 온기를 전하고 있다.  종합사회복지관 통기타반 강사와 수강생들은 정기적으로 관내 요양원을 방문, 무료 공연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정서적 위로와 즐거움을 전하고 있다.  지난 10일 중앙호수공원에서 열린 제7회 길거리 보치아 대회에서는 재능 나눔의 일환으로 식전 공연을 진행했다.  제빵·제과기능사 과정을 수료한 수강생, 담당 강사로 구성된 ‘빵드림 봉사단’은 매월 1회 지역 취약계층에 직접 만든 빵을 전달하며 나눔을 실천 중이다.  지난 10일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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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봉화군수 예비후보 관련 여론조사 의혹 제기…선관위 조사 향방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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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 태어난 청년들이 성인이 된 이후에도 지역에 머무는 비율이 전국 상위권으로 나타났다.19일 한국인구학회 학회지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국가데이터를 활용해 전국 17개 시도의 출생지·거주지 인구구조를 분석한 결과 제주특별자치도의 청년 지역 잔류 비율은 0.654로 전국 2위를 기록했다.이는 제주 출생 청년의 약 65%가 35세 이전까지 지역에 머무는 것을 의미한다. 성별로는 남성 0.619, 여성 0.692로 여성의 지역 정착 비율이 더 높게 나타났다.연구진은 제주가 높은 잔류율을 보이는 배경으로 섬이라는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