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인환 더불어민주당 충남 논산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9일 논산시 시민로 봉정빌딩 선거사무소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날 행사에는 더불어민주당 황명선 최고위원과 조승래 사무총장, 박수현 충남도지사 후보, 이정문 충남도당위원장, 복기왕 국회의원, 박정현 전 부여군수,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 배우자 등 당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오인환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오늘 이 자리에 모인 열기는 단순한 개인의 지지가 아니라 현장에서 만난 시민들의 간절한 목소리가 투영된 결과”라며“정치는 정치인이 하는 것 같지만
충남 논산시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2026년도 웹툰창작소’가 지역 청소년과 학부모들의 높은 관심 속에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논산시청소년청년재단이 추진하고 논산문화예술전문학교가 운영하는 ‘웹툰창작소’는 웹툰 작가 및 콘텐츠 창작 분야에 대한 청소년들의 관심 증가에 발맞춰 마련됐다. 이는 대도시에 비해 상대적으로 부족한 전문 교육 기회를 보완하고 지역 간 교육 격차를 해소하는 데 목적이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지역에서도 체계적인 문화예술 진로교육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참여 학생과 학부모들로부터 진로 이해도
충남 논산시는 감염병 예방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남녀 모두의 건강권을 강화하기 위해 6일부터 지역에 주소를 둔 12세 남성 청소년을 대상으로 사람유두종바이러스 예방접종을 확대 시행한다.HPV 백신은 자궁경부암의 약 90%, 항문생식기암 70%, 구인두암 약 70%를 예방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그동안 여성 청소년 중심으로 접종이 이뤄져 왔다. 그러나 HPV는 성 접촉을 통해 남녀 모두 감염될 수 있고, 남성 또한 주요 전파 경로가 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 대상이 확대됐다.이에 따라 논산시에 주소를
충남 논산시는 오는 6월 1일까지 개인지방소득세 및 종합소득세를 주소지 관할 자치단체장에게 신고ㆍ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종합소득세 납세의무가 있는 납세자는 매년 5월 중에 확정신고를 해야 하며, 전자 또는 우편 신고 등의 방법으로 신고ㆍ납부해야 한다.또 시는 모두채움 대상자를 중심으로 신고를 지원하며 모두채움 대상자는 과세표준부터 세액까지 모두 기재된 납부서를 받은 납세자로 이의가 없을 경우 동봉된 고지서로 납부만 하면 신고가 완료된 것으로 간주한다.국세청 홈택스 및 손택스를 이용하면 편
충남 논산시가 거동이 불편한 장기요양 수급자를 대상으로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방문진료서비스’를 제공하며 의료 사각지대 해소에 나서고 있다. 재택의료센터는 지역의 김현장외과의원 의료진과 사회복지사로 구성된 다학제팀이 직접 가정을 찾아가 진료, 처방, 건강관리, 복약 지도, 돌봄 자원 연계까지 통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외래진료가 어려운 어르신을 대상으로 의사가 직접 진단하고 처방하며 간호사는 일상 건강관리 방법을 안내하는 것은 물론 진료 결과를 보호자에게 설명해 돌봄에 대한 부담을 덜 수 있
충남 논산시가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생활 속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오는 6월 19일까지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추진한다. 이번 점검은 주요 사고 유형과 언론 분석 결과를 반영한 20개 시설유형과 중앙행정기관별 점검 대상 중 지방정부 점검 대상 시설, 주민신청 시설 등을 중심으로 추진된다. 시는 시민 설문조사와 전문가 의견을 반영해 중점 점검 분야를 선정하고 기관·부서 간 협업을 통해 실효성 있는 안전관리를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민간전문가와 안전관리자문단 등 전문 인력이 참여해 전문성을 높이고,
충남 논산시가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농업기상재해 조기경보 서비스’를 농업인들이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농업기상재해 조기경보서비스’는 전국 155개 지역의 농가를 대상으로 필지별 재해 위험을 산출해 인터넷과 스마트폰을 통해 사전에 예보하는 시스템이다. 농장별 기온, 강수량, 습도, 일사량, 풍속 등 11종의 기상정보를 제공하며, 기온은 최대 9일, 그 외 기상정보는 최대 4일까지 확인할 수 있다. 또 약 800개 지역별로 가뭄, 일조 부족, 냉해 등 재해 정보를 제공하고 폭염, 한파, 대설, 태풍
충남 논산시는 여름철 기온 상승과 야외활동 증가로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5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하절기 비상방역체계’를 가동한다.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은 오염된 물이나 음식 섭취로 발생하는 감염병으로, 장티푸스, 세균성이질, 장출혈성대장균 감염증 등 제2급 감염병과 살모넬라, 장염비브리오, 캄필로박터균 등 제4급 감염병이 포함된다. 특히 여름철에는 고온다습한 환경으로 병원체 증식이 활발해지고, 장마·집중호우 등 환경적 요인으로 인해 감염병 발생 위험이 더욱 증가하는 만큼 각별한 주
충남 논산시가 저소득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돕고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가사·간병 방문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가사·간병 방문지원사업’은 요양보호사가 대상 가정을 방문해 △신체수발, △건강관리, △청소·세탁 등 가사지원, △외출 동행 등 일상생활 전반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대상자의 자립을 돕고 가족의 돌봄 부담을 경감하는 제도다. 지원 대상은 만 65세 미만 기준중위소득 70% 이하 계층 가운데 △장애 정도가 심한 소중한 사람들, △6개월 이상 치료가 필요한 중증질환자, △희귀난치성 질환자, △
충남 논산시는 22일 부시장실에서 ‘2027년 정부합동평가 목표달성을 위한 시·군평가 중점관리지표 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정부합동평가 대응 역량을 높이고 연말까지 실적을 극대화하기 위한 선제적 점검 차원에서 마련됐으며 중점관리 대상 13개 지표를 중심으로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부진 원인 분석과 개선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예산실, 안전총괄과 등 12개 부서장이 참석해 지표별 추진계획과 실적을 보고했으며, ‘2025년 실적 ‘탁월’미달성 지표’와 ‘2026년 신규지표’에 대한 분석도
범여권이 추진하는 장기보유특별공제 개편이 현실화될 경우, 직장 이동·교육·질병 치료·부모 봉양 등 사유로 일시적 비거주 상황이 발생한 1세대 1주택자의 양도세 부담이 크게 늘어날 것이라는 분석 결과가 제시됐다.특히 보유공제를 폐지하고 거주공제율을 상향하는 방식으로 제도를 개편하더라도, 일시적 비거주 1주택자의 양도세 부담 증가는 피할 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이종욱 의원실이 국회예산정책처에 의뢰해 제출받은 ‘주택 양도가액 12억원 초과 시나리오별 산출세액 변화’에 따르면, 양도가액 12억원 초과 주택을
충북 청주시문화산업재단 청주영상위원회는 드라마 촬영을 위해 오는 16일 오전 7시부터 오후 5시까지 흥덕구 오송읍 연제리 일부 구간의 차량 통행을 통제한다고 12일 밝혔다.통제 구간은 오송읍 연제리 654번지 도로 일부다.이번 촬영은 청주영상위가 로케이션을 지원하는 KBS 드라마의 차량 추돌 장면이다./조은영기자[email protected]
최형두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11일 현행 국회의장 선출 방식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국회법에 따라 국회의장을 뽑아야 한다고 촉구했다.최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내어 "개헌보다 더 빠르게, 더 쉽게 대한민국 정치를 개혁하는 방법이 있다"며 "바로 국회의장 선출"이라고 밝혔다.그러면서 "국회의장은 국회법대로 뽑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현행 국회의장 선출은 다수당 내 경선을 통해 사실상 충성 경쟁, 당파적 이익에 절대 충성하는 의원을 의장으로 뽑고 있다. 22대 국회 상반기 국회의장의 경우도 다수당인 민주당에서 헌정
동국대학교 영상대학원이 2026학년도 후기 내국인 신입생 모집을 실시한다. 이번 모집은 석사 및 박사 학위과정을 대상으로 하며, 글로벌 문화 산업의 핵심으로 떠오른 문화콘텐츠학과를 중심으로 창의적인 인재 확보에 나선다.문화콘텐츠학과는 급변하는 콘텐츠 산업 환경에 발맞춰 세 가지 세부 전공 분야에서 신입생을 선발한다.· 콘텐츠 기획: 공연, 영상, 공간,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 구상 및 기획과 산업 설계, 정책 분석· 콘텐츠 시나리오: 뮤지컬 대본, 희곡 등 공연예술, TV
충남도는 12일 도청 행정부지사 집무실에서 ‘도정 현안 TF 추진 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지방선거 시기 도정 주요 현안 과제에 대한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연 이날 회의에는 홍종완 도지사 권한대행과 TF 9개 과제 담당 과장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회의는 보건·복지와 도로·철도 분야 주요 현안을 중심으로 과제별 보고와 점검,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도는 우선 보건·복지 분야에서 소상공인 육아 지원 패키지, 35세 이상 임산부 의료비 지원 등 풀케어 돌봄정책 플러스 신규 사업 추진을 위한 사회보장제도
민주당이 곧 다가오는 6·3 지방선거를 앞둔 시점에 정청래 대표를 겨냥해 테러 모의가 있다는 제보를 받았으며 그 결과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고 신변 보호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17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강 대변인은 이 자리에서 "공식 선거운동 개시를 나흘 앞둔 상황에서 실체를 알 수 없는 SNS 단체방에서 집단적인 테러 모의가 이뤄지고 있다는 제보가 잇따라 접수됐다"고 설명했다.그는 이어 "당 차원에서 어제 경찰에 신속한 수사를 요청했고 정 대표에 대한 신변
충북 단양소방서는 봄철 화재예방대책 특수시책의 일환으로 화재취약계층의 안전 강화를 위한 화재안전용품 기증식을 개최했다. 이번 기증식은 단양군기금관리위원회 1000만원 상당을 기반으로 추진됐으며 단양군의용소방대 연합회, 단양군 가족센터가 함께 협력해 지역내 화재취약계층의 화재 예방과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기증된 화재안전용품은 전기화재 예방에 효과적인 자동소화 멀티콘센트로 화재 발생 위험이 높은 주거환경에서 전기적 과부하
충남 보령시는 갈색날개매미충, 미국선녀벌레 등 돌발해충 확산에 따른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관내 과수 농가를 대상으로 전용 약제 지원과 적기 방제 지도에 나선다. 시는 이동성이 낮은 어린 약충기 방제가 효과적인 점을 고려해 사과·배·포도 등 관내 150개 농가를 대상으로 전용 방제 약제를 집중 공급한다. 농가에서는 18일부터 6월 5일까지 운영되는 공동방제 기간에 맞춰 해당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약제를 수령해 방제에 참여하면 된다. 돌발해충은 과수의 수액을 흡즙해 나무 생육을 약화시키고,
충북 단양군이 제42회 단양 소백산철쭉제의 안전한 개최를 위해 축제 안전관리계획을 심의하고 현장 안전대책 점검에 나섰다. 군은 지난 15일 군청에서 김경희 부군수를 비롯해 단양소방서, 단양경찰서, 한국전력공사 단양지사 등 관계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42회 단양 소백산철쭉제 안전관리계획 심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심의회는 축제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행사장 배치계획과 관람객 이동 동선, 비상
법무부 제천보호관찰소는 법무보호복지재단의 후원을 받아 경제적 어려움으로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하고 있는 전자감독 대상자 A씨에게 주거환경개선을 지원했다. 제천보호관찰소는 A씨가 독거노인으로 의지할 곳이 없이 산중턱 오지에 판넬로 지어진 약 10평 남짓의 조립식 창고건물에서 홀로 생활하며 겨울철 한파에 매우 취약한 주거환경을 확인하고 법무보호복지재단 기금 지원을 신청해 보온단열재 등 50만원 상당이 지원될 수 있도록 조치했다. 또한 A씨가 고령으로 스스로 주거환경 개선을 개선하기 어려운 상황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