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는 원도심 상권 활성화를 위해 행정, 상권, 전문가가 참여하는 민·관협력 TF팀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라고 2일 밝혔다.서귀포시는 최근 원도심 내 이중섭거리 명동로 100억 원, 중정로 일원 46억 원, 천지동 일대 231억 원 등 국비 공모사업이 순차적으로 선정됨에 따라 원도심 상권의 제2도약을 위한 TF팀을 구성해 원도심 상권 벨트화 및 협업 사업을 체계적으로 논의해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민·관협력 TF팀은 김원칠 부시장을 단장으로 해 9개의 관계부서와 3개의 상권협의체, 전문가그룹으로 구성됐다. 정기·수시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