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솔루션 전문 기업 다산솔루에타의 최대주주 다산인베스트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60.24%로 증가했다고 20일 공시했다.변동 방법은 보고자 및 특별관계자의 주식 장내매수이며, 변동 사유로는 보고자 및 특별관계자의 단순 추가취득이 제시됐다.다산인베스트와 특별관계자 6인의 2026년 8월 18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1302만1331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8월 10일 대비 32만2734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60.24%로, 1.49%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13
나노신소재 전문 기업 나노씨엠에스의 최대주주 김희자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15.45%로 감소했다고 27일 공시했다. 변동 사유로는 최대주주 변경 예정 등으로 인한 특별관계자 구성원 변동이 제시됐으며, 변동방법은 특별관계자 해소로 기재됐다.김희자와 특별관계자 3인의 2026년 8월 27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67만1279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8월 12일 대비 71만6218주 감소했다. 보유비율은 15.45%로, 16.49%포인트 감소했다. 주권 주식수는 67만1279주다
네트워크 솔루션 전문 기업 에스넷시스템의 10%이상주주 블루로터스가 소유한 에스넷시스템 주식 수량이 9만6628주 증가했다고 2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2년 11월 24일 주식 수는 288만1421주, 지분율은 14.47%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2일 주식 수는 297만8049주, 지분율은 14.96%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9만6628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49%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5년 3월 26일부터 202
공기필터·마스크 제조사 씨앤투스의 최대주주 하춘욱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49.33%로 증가했다고 8일 공시했다.변동 방법은 장내 매수이며, 변동 사유로는 특수관계인 지분 추가 취득이 제시됐다.하춘욱과 특별관계자 8인의 2026년 9월 8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1205만5319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9월 2일 대비 3만4514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49.33%로, 0.14%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1205만5319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9월 2일 대비 3
공기필터·마스크 제조사 씨앤투스의 최대주주 하춘욱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49.19%로 증가했다고 2일 공시했다.변동 사유로는 특수관계인 추가 및 주식 취득이 제시됐다. 변동 방법은 장내 매수다.하춘욱과 특별관계자 8인의 2026년 9월 2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1202만805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7월 28일 대비 2만6889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49.19%로 0.11%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1202만805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7월 28일 대비 2
항노화 솔류션 개발 업체 이노진의 최대주주 이광훈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49.09%로 증가했다고 24일 공시했다.변동 방법은 제3자배정 유상증자이며, 변동 사유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 납입으로 기재됐다.이광훈과 특별관계자 3인의 2026년 8월 24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737만8000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8월 13일 대비 60만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49.09%로 2.12%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737만8000주이며, 직전 보고일인 2026년 8월 13일 대
효성의 10%이상주주 조현준 대표이사 회장이 소유한 효성 주식 수량이 8만2929주 증가했다고 11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4년 8월 21일 주식 수는 686만6655주, 지분율은 41.02%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10일 주식 수는 694만9584주, 지분율은 41.51%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8만2929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49%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4일 보통주가 8만2929주 증가했고, 최종
정부의 공공기관 기능 개편을 앞두고 울산혁신도시를 품고 있는 중구가 통합 에너지 공공기관 본사 유치에 팔을 걷어붙였다. 김영길 울산 중구청장은 8일 중구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공공기관 기능개혁에 따른 통합 기관의 본사를 울산에 둬야 한다고 촉구했다. 김 구청장은 발전 5사를 통합한 가칭 한국발전과 한국석유공사·한국가스공사를 통합한 가칭 에너지자원공사 등이 기존 에너지 관련 기관이 모여 있는 울산혁신도시에 자리 잡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정부가 2차 공공기관 이전 과정에서 기존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관련 기관을 집
울산항만공사 등 4개 항만공사 통합이 현실화하면서 반대 목소리도 격화하고 있다. 울산·부산·인천·여수광양 항만공사 노동조합 위원장들은 8일 세종 재정경제부 앞에서 정부의 4개 PA 통합 추진 철회를 촉구하는 기자회견과 피켓 시위를 가졌다. 이들은 “대한민국 항만 운영체계를 바꾸는 중대한 정책이라면 왜 통합해야 하는지, 통합하면 무엇이 얼마나 좋아지는지부터 입증해야 한다”며 “PA 통합은 개혁이 아니라 정부 정책 실패”라고 추진 철회를 강력히 요구했다. 노조는 “정부는 이미 2011년 같은 문제를 검토했다”며 “당시 통합에 따
올 여름 한낮 기온이 40도를 넘나드는 폭염이 지속되면서 양돈 현장의 피해도 적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가축재해보험의 ‘폭염특약’에 대한 양돈현장의 관심도 그 어느때 보다 높아지고 있다. 가축재해보험을 취급하는 일선 농축협 역시 기후변화 속에 갈수록 뜨거워지는 국내 여름 날씨 등을 감안, 가입을 적극 권
울산시가 인공지능과 5G 기술을 활용해 국가산업단지의 지하배관과 침수, 지반침하 등을 사전에 감시하는 복합재난 대응체계 구축에 나선다. 지난 3월 울산교 위에 문을 연 세계음식문화관은 교량 안전성과 이용 실적, 운영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사업 지속 여부를 재검토한다. 울산시는 8일 김상욱 울산시장 주재로 시민·복지 분야 ‘202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열고 시민안전실과 복지보건국의 내년도 사업계획과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시민안전실은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으로 ‘AI·5G 기반 울산 국가산단 복합재난 대응 인프라
안전과 통제 장치 마련을 이유로 첨단 AI 모델 개발 속도를 낮춰야 한다는 목소리가 앤트로픽·오픈AI 등 유력 AI 개발사들로부터 나오고 있는데, 오히려 정부는 속도 조절론에 부정적인 모습이다.통상 정부가 규제를 하려 하고 기업들은 규제 완화를 요구하는게 익숙한 풍경인데, AI 개발 관련해선 반대 장면이 연출되는 양상이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AI에 대한 연방 규제를 강화할 필요성을 일축하며 안전 우려를 사기라고 몰아붙였다. 그는 또 AI 규제가 AI 기업들을 무너뜨리고 중국에 경쟁 우위를 넘겨주
포항시는 해외 자매도시인 일본 후쿠야마시의 후쿠야마대학교 학생단이 지난 14일 포항을 방문해 시정 현황을 듣고 지역 산업과 관광 현장을 견학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에는 후쿠야마대학교 학생 14명과 담당 교수 1명 등 총 15명이 참여했다. 학생단은 매년 실시하는 한국 연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포항을 찾았으며 후쿠야마대학교 학생들이
디지털자산 시장에서 전통 금융사와 가상자산 사업자 간 협력이 잇따르며 사업 접점이 넓어지고 있다.카카오그룹이 스테이블코인 지갑 인프라 구축에 속도를 내는 가운데, 카카오페이가 관련 PoC를 완료하며 관련 사업 확대를 준비하고 있다.미국에서는 OCC가 가상자산 수탁과 스테이블코인 사업을 추진하는 디지털 은행 2곳을 예비 승인하는 등 관련 사업의 제도화 움직임이 이어졌다.국내 증권사들도 디지털자산을 새로운 사업 영역으로 확대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하나증권은 업비트 글로벌과 디지털자산 사업 협력에 나섰고
대구·경북 유일의 지역 독서축제인 ‘2026 포항독서대전’이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포은중앙도서관 일원에서 5천여 명의 시민들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책, 사람을 만나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독서대전에서는 강연·북토크, 북마켓, 체험, 공연, 전시, 특별이벤트 등 6개 분야 40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시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