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의회가 최근 제10대 의회 개원 이후 처음으로 의정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의원 기본 소양 제고와 제305회 임시회 대비를 위해 지난 21일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교육은 사회적 장애인식개선 교육, 부패방지 교육, 예결산 심사 및 행정사무감사 교육 등 3개 강의로 꾸려졌으며, 교육에는 의원들과 의회사무국 직원들이 참여했다.첫 번째 강의에서는 사회적 장애인식개선을 주제로 실제 장애를 겪었던 강사의 경험 소개를 비롯해 장애의 정의와 영화 및 해외에서의 장애 인식 관련 사례, 실생활에서의 개선 방
안산시의회가 24일 제30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이진분 의원이 대표 발의한 ‘지역 정체성 확립을 위한 시화호 명칭 변경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다.채택된 건의안에는 안산시가 시화호의 핵심 수역을 관할하고 있음에도 30년 넘게 과거의 관습적 명칭이 유지되면서 안산의 지역적 특색과 정체성 확립에 제약이 되고 있다는 문제의식이 담겼다.이에 의회는 시화호의 생태적 가치와 미래 비전을 온전히 담아낼 수 있도록 정부와 관계 기관이 명칭 변경 절차에 착수하고 적극 협조할 것을 촉구했다.건의안에 따르면 시화방조제 사
안산시의회가 안산의 미래 경쟁력 확보와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기업 유치 및 산업구조 고도화와 청년·신혼부부 정주 여건 개선, 민원조정 체계 구축, 행정 효율화 등 4대 정책 방향을 내놨다. 시의회 한명훈 의장은 지난 24일 열린 제30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개회사를 통해 “안산은 변화에 이끌려가는 도시가 아니라 변화를 앞서 이끄는 혁신도시로 거듭나야 한다”면서 이같이 제안했다. 한명훈 의장은 그 실행 방안의 첫 번째로, 전략적인 기업 유치와 산업구조 고도화를 제시했다. 안산사이언스
중부뉴스통신 = 제305회 안산시의회 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에 안두회 의원이 선출됐다. 시의회는 24일 제2상임위원회 회의실에서 ‘제305회 임시회 제1
김만식 기자 = 순창군의회는 24일 제305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27일까지 4일간의 의사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하반기 군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소나무당 공식 해산
송영길 국회의원이 옥중 창당한 ‘소나무당’이 2년6개월만에 공식 해산했다. 사실상 더불어민주당과의 통합으로, 당원들은 민주당으로의 복당 또는 신규 가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 강릉 초가을 해안여행
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Generic placeholder image
현대로템, 군 장병 생명 지킬 장갑형구급차 개발
현대로템이 야전 응급의료 체계의 진화를 이끌 장갑형구급차를 국내 기술로 개발해 전장의 생명선을 잇는다.현대로템은 방위사업청에서 주관한 장갑형의무후송차량 체계개발 사업을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 2024년부터 약 2년간 진행된 이번 사업을 통해 현대로템은 설계, 시제차량 제작, 시험평가 등 체계개발 전과정을 국내 기술로 완벽히 수행해 장갑형의무후송차량 개발을 완료했다.장갑형의무후송차량은 전장의 환자를 후방 의료시설로 후송하는 장갑형구급차다. 현재 우리 군에서 전력화돼 방호력과 기동력이 검증된 차륜형지휘소
Generic placeholder image
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Generic placeholder image
[데일리 문화 지형] (9월 3일) 60억 ‘한 방’보다 두꺼워진 시장의 허리…문화의 힘은 ‘연결이 오래가는 구조’에서 나온다
9월 3일 문화 지형은 미술시장의 침체 우려 속에서도 ‘키아프리즈’ 현장에서 중간 가격대 작품과 새로운 컬렉터층이 살아 움직이는 모습, 이창동 감독이 미국 밀밸리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캠퍼스] 영진전문대, 해외취업 '전국 1위'...최근 10년간 대기업 취업 3,788명
홍종오 기자 = 최근 10년간 대기업 취업 3,788명 배출, 해외취업 전국 전문대학 1위 등 압도적인 취업 경쟁력을 증명...
Generic placeholder image
여수시 만덕동,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 홍보 캠페인 펼쳐
여수시 만덕동주민센터와 만덕동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는 지난 1일 여수엑스포역 광장 일원에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합동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오는 9월 5일 섬박람회 개막을 앞두고 여수를 찾는 관광객이 많이 이용하는 여수엑스포역 일원에서 박람회 개최 일정과 주요 내용을 알리고, 관심과 방문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만덕동주민센터 직원과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회원 20여 명은 여수엑스포역 일대에서 관광객과 역 이용객을 대상으로 홍보 팸플릿
Generic placeholder image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최초 ‘섬 박람회’ 개막
2026여수세계섬박람회가 세계 최초 '섬'을 주제로 5일 공식 개막했다. 개장 전부터 박람회장을 찾은 관람객 수백 명이 입장을 기다리며 첫날부터 뜨거운 관심이 이어졌다. 관람객들은 다채로운 전시와 체험 콘텐츠를 즐기는 한편, 해질녘 노을과 여수 밤바다의 야경, 화려한 개막식까지 만끽하며 섬박람회장을 활기로 가득 채웠다.▲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제1호 입장권 구매자와 함께 개장 시작이번 박람회는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섬이 더 이상 고립된 공간이 아니라 바다와 도시, 사람과 문화를 잇고
Generic placeholder image
감당 못할 만큼 첨단 AI 모델 줄줄이 공개…기업들 'AI 모델 피로'
앤트로픽, 메타, 구글, 오픈AI가 한 주 사이 잇달아 AI 모델을 내놓으면서 기업 현장에서 이른바 '모델 피로'가 커지고 있다고 CNBC가 6일 보도했다.잦은 업데이트로 최고경영자와 IT 관리자들은 비용과 성능을 비교하는 데 보다 많은 시간과 자원을 쓰고 있다는 설명이다.이번 주 앤트로픽은 클로드 페이블 5.1과 클로드 미토스 5.1 공개로 시작됐다. 메타는 뮤즈 스파크 1.3을, 구글은 제미나이 3.8 플래시를 발표했다. 오픈AI는 사이버보안과 컴퓨터 활용 능력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 동구, 조직 문화 혁신 위한 릴레이 '직원과의 대화'진행
홍종오 기자 = 대구 동구청은 유연하고, 소통하는 조직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6급 이상 직원을 대상으로 ‘직원과의 대화’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