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의회는 지난 12월 15일 구로구청 강당에서‘2026년도 적십자 특별회비’를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대한적십자사는 2025년 12월 1일부터 2026년 1월 31일까지를 적십자회비 집중 모금 기간으로 정하고, 전국적으로 적십자회비 모금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적십자 특별회비는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자발적으로 후원하는 성금으로,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 지원과 각종 재난 발생 시 이재민 구호 등 다양한 인도주의 사업에 사용된다.구로구의회는 매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을 통해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며
넥슨이 자사 게임 ‘블루 아카이브’와 대한적십자사가 함께 진행한 사회공헌 캠페인 ‘세이빙 라이브스 투게더!’의 굿즈 판매 수익금을 전액 기부했다.넥슨은 블루 아카이브 지식재산권을 활용해 기부와 헌혈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이번 캠페인의 수익금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넥슨은 올해 여름 ‘구급함 패키지’, ‘구호기사단 손잡이 담요’ 등 블루 아카이브 캐릭터를 활용한 굿즈를 두 차례 출시했다. 판매로 조성된 기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이재민 지원과 피해 지역 복구 등 재난구호 활동에 쓰
넥슨은 서브컬처 게임 '블루 아카이브'와 대한적십자사가 공동 진행한 사회공헌 캠페인을 통해 마련된 굿즈 판매 수익금을 전액 기부했다고 23일 밝혔다.기부금은 재난 피해 이재민 지원과 복구 등 적십자 재난구호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은 기부와 헌혈 문화 확산을 목표로, '블루 아카이브' IP를 활용한 이용자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헌혈 장려 캠페인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총 3차례 진행됐으며, 전국 154개 헌혈의 집에서 3만1000여명이 참여했다.박정무 넥슨 사업부사장은 "이용자들과 함
한국공정거래조정원은 ‘2025년 가을·겨울호 공정한 동행’을 발간했다고 17일 밝혔다.공정한 동행은 최신 공정거래 동향에 대한 분석과 논평, 중소사업자의 피해예방을 위한 분쟁조정 사례 소개, 조정원 업무 활동, 문화 콘텐츠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조정원의 정기 간행물이며 연 2회 발간된다.이번 공정한 동행에는 전문가들의 ▲국가안보의 경쟁규범에의 영향, ▲공정거래 피해구제 기금 쟁점, ▲매일유업 대리점과의 상생경영 사례, ▲기업결합 심사 수수료 부과에 대한 경쟁정책적 의미 등을 살펴볼 수 있다.전문가는 이재민
한국전기안전공사가 관계기관과 함께 화재로 집을 잃은 홀몸노인 가구에 새 보금자리를 마련해줬다.지역 주민들의 공개제안부터 새 집을 짓고 살림살이를 놓는 ‘집들이’까지 걸린 시간은 고작 1달여에 불과했다.한국전기안전공사는 지난 12일 전북 완주군 이서면 대농마을에서 △전기공사협회 전북도회 △한국전력공사 전북본부 △이서면 행정복지센터 관계자와 함께 화재 이재민 긴급 구호사업 완료 보고회를 열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11월 전기안전공사 주최 주민참여위원회의 공개 제안에서 비롯됐다. 당
충남 예산군보건소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재난심리지원 체계 구축과 전문인력 양성, 이재민 심리회복 프로그램 운영 등 재난 전 과정에 걸친 노력을 인정받아 보건복지부로부터 전국 유일 2025년 재난관리 및 위기대응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재난 상황에서 군민의 정신건강을 보호하고 지역사회 회복을 촉진하기 위해 보건소가 추진해 온 정책적·실무적 활동이 종합적으로 반영된 결과다. 군은 최근 증가하는 기후재난과 각종 지역사회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재난심리지원 체계를 구축하
충북 단양군은 지난 24일 군청 3층 영상회의실에서 ‘2025년 통합지원본부 운영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공장 사택에서 발생한 화재가 인접 산림으로 확산되는 가상 상황을 설정하고 통합지원본부 가동 시 부서별 역할과 협업 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에서는 상황총괄·자원지원, 언론 대응, 이재민 구호, 의료 지원, 시설 복구, 교통 대책 등 실무반별 대응 계획 수립과 지원 체계를 중심으로 실제 상황을 가정한 점검이 이뤄졌다. 군은 이번 훈련 결과를 토대로 화재와 산불 등 각종 사회재난 발생 시 대응 체계를
“빨리 집으로 돌아가고 싶습니다.”17일 오전 11시 영덕군 영덕읍 노물리 416단지.영덕 임시주거용 조립주택 단지에서 지내는 산불 피해 이재민 시민 A씨는 산불로 집이 전소됐던 마을을 바라보며 말끝을 흐렸다.지난 3월 22일 의성군에서 시작된 산불이 영덕까지 번지면서 주택 1350동을 태웠고, 수많은 이재민을 남겼다.체육센터나 마을회관에서 지내던 이재민들은 지난 6월 조립주택이 조성되면서 한숨을 돌렸다. 비록 임시 거처지만, 생활의 기본은 갖출 수 있게 됐기 때문이다.평지에 조성된 조립주택 단지는 이동에 큰 불편이 없었지만
고흥군은 지난 12일 국립목포해양대학교에서 열린 ‘재해구호 전문인력 양성 교육’에 군 재난업무 실무 담당자 등 16명이 참여해 실전 중심의 구호 전문교육을 받았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에는 고흥군 재해구호 실무자들이 참여해 재난 대응에 필요한 공조 체계와 역할 분담을 직접 체험하며 현장 대응 능력을 높였다.주요 교육 내용은 ▲재난 발생 시 행동요령 ▲이재민 구호 기본절차 ▲사고 현장 접근 시 주의사항 ▲응급처치 실습 ▲재난 현장 팀워크 강화 훈련 등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실제 재난 상황에서 즉시 적용할 수
대웅제약이 경북 산불 피해 이재민들을 위해 긴급 구호 물품을 지원했다.대웅제약은 경북 산불로 피해를 입고 임시 조립주택에 거주 중인 이재민들을 위해 건강기능식품을 포함한 구호 물품을 경북도청에 기부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지원은 지난 3월 경북·경남·울산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의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한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안동·의성·청송·영양·영덕 등 5개 시군에서 진행됐다.대웅제약은 의약품 5000개, 공산품 1만여 개, 건강기능식품 5000개 등 총 5000세트의 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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