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대구 달서구는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독립적인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노쇠예방 통합프로그램 '달서 100세 건강학교'를 운
우범기 전주시장 예비후보가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보도를 오갈 수 있도록, 전주시 35개 동 전체에 '스마트 횡단보도'를 도입하겠다고 약속했다. 우범기 예비후보는 4일 "어르신이...
“이제는 자식들 뒷바라지 대신 나를 위해 공부하러 왔습니다. 설레서 잠도 못 잤어요.”천년고도 경주에 배움의 열기로 가득 찬 ‘청춘 신입생’들이 모였다. 머리칼은 희끗해도 눈빛만은 신입생의 풋풋함을 간직한 어르신들이 인생 2막의 시작을 알리는 종소리를 울렸다.경주시 노인대학 제42기
영주지역 어르신들이 전통 민속놀이를 통해 웃음과 활력을 나누는 화합의 장이 마련됐다.영주시는 13일 영주국민체육센터에서 지역 어르신 65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2회 영주시 어르신 민속놀이대회’가 성황리에 열렸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친목 도모를 위해
경산시는 13일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통합 돌봄 서비스 수행기관과 위·수탁 계약을 체결하고 사업 운영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통합 돌봄 서비스 수행기관 대표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통합 돌봄 사업의
초고령 사회 진입을 앞두고 어르신들이 요양 시설이 아닌 정든 집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돕는 ‘경산형 통합 돌봄 모델’이 본격적인 궤도에 올랐다.경산시는 지난 13일,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거주를 지원하기 위해 5개 분야 6개 서비스 수행기관과
칠곡군은 18일 군청에서 칠곡군립노인요양병원, 왜관병원과 함께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병원 치료 후 퇴원하는 65세 이상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건강관리를 이어갈 수 있도록 의료·보건·복지 서비스를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칠곡군과 두 의료기관은
전북자치도 고창군이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통합돌봄사업 지역특화서비스’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오는 27일 ‘지역사회 통합돌봄 지원법’의 전면 시행에 발맞춘 이번 사업은, 기존 국가 돌봄 서비스만으로는 해결하기 어려운 복지 사각지대와 틈새를 촘촘하게 보충하는 데 중점을 뒀다. 군은 민관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
서울 용산구가 3월 5일 스마트경로당으로 새 단장을 마친 효창제2경로당 재개소식을 개최했다.효창종합사회복지관 별관 1층에 위치한 효창제2경로당은 지난 1년여간 복지관 전체 공사로 운영이 중단됐다가,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지능형 복지 공간으로 재정비돼 다시 문을 열었다.이날 행사에는 지역 주민과 어르신을 비롯해 박희영 용산구청장, 대한노인회 용산구지회장, 구의원 등 60여 명이 참석해 새로워진 시설을 둘러보고 지능형 기기를 직접 체
  충북 괴산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역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과 조기 발견을 위해 노인복지관을 찾아가는 ‘기억건강 검진의 날’을 운영한다. 센터는 주요 대상자인 어르신들이 편리하게 이용하는 노인복지관의 높은 접근성을 활용해 방문 검진 방식으로 사업을 진행한다. 센터 전문 인력이 복지관을 방문해 만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선별검사를 한다. 기억건강 검진의 날은 오는 10월까지 매달 마지막 주 목요일 오후 1시30분부터 노인복지관 배움터에서 열린다. 희망자는 신분증을 지참해 방문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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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쉬었음' 청년 '로그인' 돕는다…프로그램 참여자 최대 350만 원 지원양천구는 구직을 단념한 청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자신감 회복과 사회 진출을 돕는 '2026년 청년도전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올해는 지원 규모를 지난해보다 10명 확대해 총 130명을 기수별로 모집하며, 모집인원의 30%를 '지역특화청년'으로 우선 선발해 구민의 참여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사업 대상은 신청일 기준 6개월 이상 취업·창업·교육·직업훈련 이력이 없는 18∼34세 구직단념 청년과 자립준비 청년, 청소년복지지설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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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재이 회장 “132개 지역회-지방정부 매칭, 고향사랑기부제 획기적 활성화”
지난해 행정안전부와 업무협약을 통해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대사로 나서 경이적 성과를 낸 한국세무사회가 올해는 7개 지방세무사회·132개 지역세무사회와 광역·기초 지방정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고향사랑 기부문화 확산에 본격적으로 나서기로 했다.한국세무사회 구재이 회장은 지난달 27일 SBS TV「주영진 뉴스브리핑」생방송에 출연해 지난해 와 세무사가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대사가 되어 거둔 성과와 평가를 소개하면서 이같이 밝혔다.구재이 회장은 방송에서 “세무사회는 SBS가 주최한 ‘고향사랑기부대상’ 행사에 참여하면서 고향사랑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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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림 의원 "저 먼저'네거티브 중단'...'클린 경선' 함께하자"
6.3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당내 경선 과정에서 정무라인 공무원들의 선거개입 논란과 대규모 익명문자 발송 등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문대림 국회의원이 네거티브 중단을 촉구하고 나섰다.문 의원은 2일 오전 9시45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직 도민만 바라보고 즉시, 아무 조건 없이 네거티브 중단을 공개 약속하자"고 말했다.그는 "최근 과열된 경선 분위기를 보며 많은 여러분께서 우려와 질책의 목소리를 보내주고 계신다"라며 "책임 있는 정치인의 한사람으로서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송구스럽게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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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지선] 주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 '월성 원전 수명연장 촉구' 성명서 발표
김재욱 기자 = 주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가 월성 원전 2·3·4호기의 계속 운전을 위한 정부와 한국수력원자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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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유 후보 "'제주 투자청' 설립해 근본적 경제 대전환 나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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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여가재단, '독일과 경기도 가족정책·사례·과제' 전문가 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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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보성군수 후보 경선이 2파전으로 압축되면서 사실상 본선 성격의 경쟁구도가 형성됐다. 7일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에 따르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보성군수 선거에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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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대전시장 예비후보, "대전, 에너지 사 오는 도시서 생산하는 도시로"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대전시장 예비후보의 '고유가 위기 극복'을 위한 행보가 빨라지고 있다. 전날 긴급 대책을 내놓은 허 후보는 7일 에너지와 대중교통 혁신안을 연이어 선보이며 민생위기 극복에 총력을 기울이는 모습이다. 허 예비후보는 이날 '에너지 전환'과 '대중교통 혁신'을 골자로 한 정책공약을 발표하며 대전의 에너지 구조를 근본적으로 바꾸겠다는 중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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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제주본부 "4.3 추념식, 극우세력 난동에 아수라장...왜곡 처벌법 제정하라"
제78주년 제주4.3희생자추념식이 열린 지난 3일 제주4.3평화공원 일대에서 벌어진 극우세력 집회 관련 소란과 관련해 민주노총 제주본부가 4.3 왜곡, 폄훼 처벌 조항이 담긴 특별법 개정을 촉구하고 나섰다.민주노총 제주본부는 7일 성명을 내고 "4.3 추념식이 극우세력 난동으로 아수라장이 됐다"며 "국회는 즉각 4·3왜곡 처벌 규정을 담은 4·3특별법 개정에 나서라"고 촉구했다.민주노총은 "제78주년 4·3추념식이 극우세력의 난동으로 아수라장이 됐다"며 "극우세력은 4·3유족이 오가는 길목에서 ‘4·3은 공산폭동’이라고 쓰인 깃발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