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바다와 풍부한 관광자원을 품은 속초시가 여름 성수기 관광객 안전 확보부터 시민 자립 지원, 해양 안전 강화까지 촘촘한 도시 관리에 나서고 있다. 관광객이 몰리는 휴가철 현장 치안을 강화하는 한편, 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자립 기반 마련과 어업 현장의 안전문화 정착에도 행정력을 집중하며 ‘안전하고 따뜻한 도시 속초’ 만들기에 속도를 내고 있다.속초시는 해수욕장 개장과 ‘속초 썸머 페스티벌’ 개최 등으로 관광객이 집중되는 시기를 맞아 지난 7월 31일부터 8월 1일까지 속초경찰서, 속초자율방범대와 함께 여름철 특별 방범 활동을 펼쳤다
태백시가 여름철 폭염 대응부터 관광 콘텐츠 확충, 지역경제 회복까지 시민 삶과 지역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다. 현장 근로자의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 태백만의 지질자원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 운영, 지역 소비 촉진 캠페인 등 ‘안전·문화·경제’를 아우르는 행정으로 활력을 더하고 있다.태백시는 본격적인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용연동굴 현장 근로자의 안전과 복지 향상을 위한 전용 휴게시설 조성을 완료하고 운영에 들어갔다.이번 사업은 폭염과 한파 등 급변하는 기후환경 속에서 야외 근무자의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휴식
여름 휴가철을 맞아 정선의 청정 계곡과 하천을 찾는 관광객이 늘고 있는 가운데 정선군이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중심 관리체계를 강화하고 있다.정선군은 여름철 물놀이객의 안전 확보를 위해 특별대책기간을 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최승준 정선군수가 6일, 정선읍 범바위 계곡을 찾아 안전관리 실태를 직접 점검했다.이번 현장 점검은 폭염과 집중호우 등 여름철 기상 변화로 인한 물놀이 사고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주요 물놀이 지역의 안전관리 상태를 확인하고 현장 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정선군은 지난 7월 8일부터 오는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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