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밤 경남 함양군 마천면 창원리 산23-2번지 인근에 산불이 발생했다.22일 오전 잠시 잦아들었던 산불이 오후 부터 다시 번지고 있다./독자제공
경남사회서비스원이 최근 발생한 함양군 마천면 산불로 대피령이 내려진 가운데, 거동이 불편해 일반 대피소 이용이 어려운 고령자와 장애인을 대상으로 ‘위기대응 돌봄서
국립공원공단 지리산국립공원경남사무소는 지난 1일 함양군 마천면 일원 지리산 탐방로 일원에서 순찰 중이던 레인저가 심정지 탐방객을 CPR로 구조했다고
함양군 마천면 창원리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이 사흘째 이어지다 23일 오후 5께 주불을 잡는데 성공했다. 이번 산불은 올해 첫 대형산불로 기록되고 있다. 산불 영향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가 함양 산불 현장에서 급식·구호품·심리상담 지원 등 긴급구호활동을 하고 있다.경남적십자사는 함양군 마천면 창원리 인근에 긴급재난구호대책본부를 설치했다. 경남적십자사는 22~23일 직원·봉사원 52명을 투입해 800명을 대상으로
중부뉴스통신 = 경상남도가 23일 새벽, 사흘째 진화 작업이 이어지고 있는 함양군 마천면 산불 현장을 방문해 진화 상황을 살피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박완수
경남도는 23일 새벽, 사흘째 진화 작업이 이어지고 있는 함양군 마천면 산불 현장을 방문해 진화 상황을 살피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했다.이날 박완수 도지사는 함양
도내 곳곳에서 산불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함양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풍과 급경사 지형으로 진화 작업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이틀째 이어지고 있다. 산림 당국은 대응
산청군이 23일 함양 마천면 산불 현장을 찾아 이재민과 진화 인력을 위한 물품을 전달했다. 전달한 물품은 생수와 간식, 모포와 돗자리 등이다. 군 관계자는 “작은 지원이지만 현장 대응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이웃한 지자체로 재난 극복을 함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태섭 기자
박완수 경남도지사가 23일 함양군 마천면 산불 현장과 주민 대피소를 찾아 상황을 점검했다.박 지사는 이날 함양군 산불 현장 통합지휘본부에서 김민석 국무총리, 박은식 산림청장 직무대리 등과 함께 진화 경과를 파악하고 대응 방향을 논의했다.박 지사는 “도내 가용 가능한 헬기와 장비, 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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