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전기자전거 시장에서 급부상한 텐웨이즈가 홍콩 증시 상장을 추진한다. 2021년 설립된 텐웨이즈는 디자인과 기술력을 앞세워 빠르게 점유율을 확대하며, 유럽 주요 시장에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1일 전기차 매체 일렉트렉에 따르면, 텐웨이즈는 홍콩증권거래소 메인보드 상장을 위한 청구서를 제출했다. GF증권이 스폰서를 맡았으며, 힐하우스벤처스, 텐센트, 알리바바 등 유력 투자자들이 후원하고 있다.텐웨이즈는 토크 센서, 벨트 드라이브, 허브 모터, 스마트 커넥티비티 등 고급 사양을 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