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대 대전지방국세청장은 20일 공주세무서를 방문해 2025년 2기 확정 부가가치세 신고센터 현장을 살피고, 신고상황을 점검했다.정용대 대전청장은 세무서에 방문한 납세자들의 애로사항을 살피고 “도움이 필요한 납세자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신고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또한, “경기회복 지연 등으로 경영상 어려움을 겪는 납세자에 대해 납부 기한연장 등을 적극 실시하고, 경기침체와 통상환경 변화로 피해를 받는 납세자의 어려움을 헤아려 환급금 조기지급 등 선제적 세정 지원에 나서 줄 것”을 주문했다.한편, 국세
서울지방국세청장은 22일 강남세무서를 찾아 ’25년 2기 확정 부가가치세 신고상황을 살펴보았다.김재웅 청장은 신고센터를 방문한 납세자들로부터 어려운 점이나 건의사항을 듣고, 신고지원 업무를 수행 중인 직원들을 격려했다.김 청장은 “세무서를 방문한 납세자가 신고서 등을 작성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신고 안내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경영상 어려움을 겪는 납세자에 대해 납부기한 연장, 환급금 조기지급 등 선제적인 세정지원을 적극 실시해 달라”고 강조했다.또한, 김 청장은 세무서 직원들과 주요 현안업무에
합천군 쌍책면은 지난 12일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9명을 대상으로 2026년 노인일자리 참여자 안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노인일자리사업 참여 중에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내용을 중점적으로 교육하였으며, 참여 기간동안 사고와 부상이 없도록 안전수칙 등 활동에 필요한 내용을 교육했다.박수현 쌍책면장은 “참여 어르신들의 안전과 건강이 우선인만큼 안전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기를 당부드린다”며 “어르신들이 활기찬 노후를 보내시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말했다.한편 쌍책면 노인일자리사
충북 단양군 가곡면 생활개선회는 지난 6일 가곡면복지회관과 지역내 17개리 경로당을 찾아 떡만둣국 나눔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정을 전했다. 이날 봉사에는 생활개선회원 33명이 참여해 추운 날씨 속에서도 직접 만두를 빚고 육수를 준비하는 등 정성을 다해 마련한 떡만둣국 500인분을 어르신과 주민들에게 대접했다. 정겨운 식사 나눔은 겨울철 경로당에 온기를 더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선미 회장은 “새해를 맞아 회원들이 마음을 모아 준비한 만둣국을 드시고 모두가 건강하고 따뜻한 한 해를 보내시길
충북 보은군 남보은농협이 농협 충북본부의 ‘충북 농축협 1월 베스트 사무소’ 에 뽑혔다.NH농협생명이 생명보험사업 추진을 통해 농업인의 실익 증대 및 경제적 지위 향상에 기여한 농·축협 조합장에게 주는 상이다.남보은농협은 지난 1월 충북 농축협 중 생명보험 추진실적 1위를 차지하며 비이자수익 을 늘려 경영실적을 개선했다는 평가를 받았다.박순태 조합장은 “전 임직원의 노력과 사업에 적극 참여해 주신 조합원, 고객들 덕분에 얻은 영예"라며 "앞으로도 전 임직원들과 힘을 모아 최선을 다해 조합원과 고객이 믿고 찾을 수 있는
부산 남구 분포복지회는 지난 1월 26일, 회장 이·취임식을 열고 용호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분포복지회는 매년 용호 지역 어르신과 저소득 주민을 위해 꾸준히 나눔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행보를 이어오고 있다.분포복지회 홍장표 신임 회장은 “용호 지역 주민들에게 사랑과 정성을 다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고, 우리 이웃 모두가 행복할 수 있도록 더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오는 29일 포항 해오름대교 개통식이 열린다.2021년 착공한 해오름대교는 총연장 395m의 왕복 4차로 교량으로 동빈 구항을 가로질러 남·북구를 연결하게 되며 29일 개통식 이후 30일부터 개통한다.이에 맞춰 이창우 북구청장은 26일 공사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안전한 개통을 위해 현장관계자들에게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주문했다.최근 강력한 한파에도 공사 현장은 마무리 작업에 한창이다. 오랜 주민숙원사업인 해오름 대교는 송도동과 중앙동 잇는 포항 도심의 랜드마크가 될 전망이다.이창우 북구청장은 "도로포장, 인도블럭, 신호체계
베트남 출장 중 건강 악화로 위독 상태에 빠진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이 아직 의식을 찾지 못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이 이 수석부회장의 빠른 회복과 쾌유를 기원했다. 24일 민주평통은 “이해찬 수석부의장이 위중한 상태로, 어제보다 호흡은 안정적이나 의식이 돌아오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현지 의료진이 최선을 다해 치료 중이며, 주베트남대사관 및 총영사관 등과 적극 협력하며 대응하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이 수석부의장은 23일 베트남 호찌민 떤선녓 공항에 도착한 뒤 호흡이 약해지는 증상이 나타
  농협 괴산군지부는 지난 16일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조기사업 추진과 윤리경영 실천 결의대회를 열었다. 괴산군지부 임직원은 윤리경영 실천과 더불어 농업인이 존경받고 모두가 행복한 농업·농촌 구현을 위한 농심천심 운동에 앞장설 것을 결의·다짐했다. 김대영 지부장은 “전 직원이 가족같이 화합하고 사업을 추진한다면 조기 사업 목표 달성이 가능하다”며 “높은 윤리의식을 바탕으로 농협인으로서의 자부심과 책임감으로 농업·농촌의 가치 확산과 범농협 공신력 제고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충북 진천군 백곡면 농촌지도자연합회는 15일 백곡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헌상 회장은 “회원들이 정성을 다해 마련한 이번 성금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나눔의 가치를 전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세웅 백곡면장은 “우리 지역 농촌지도자들의 따뜻한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진천 공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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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지배주주 시노다이나믹스, 시노펙스 주식 보유 현황 공시
시노펙스의 사실상 지배주주 시노다이나믹스가 2월 5일 공시를 통해 주식 보유 현황을 발표했다. 시노다이나믹스는 시노펙스의 주식 911만8724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전체 발행 주식의 9.9%에 해당한다.2월 3일 기준으로 시노다이나믹스의 보유 주식 수는 직전 보고일인 2022년 11월 24일 대비 157만6100주 증가했다. 그러나 발행 주식 총수의 증가로 인해 지분율은 0.1%포인트 감소했다.세부 변동 내역에 따르면, 시노다이나믹스는 2022년 12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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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설 연휴 종합대책 발표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가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설 연휴 종합대책’을 시행한다. 광명시는 이 기간 총괄반, 재해·재난대책반, 교통대책반, 보건의료반, 청소대책반 등 11개 대응반에 210여 명의 인력을 투입해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응급 상황 즉시 대응…의료·재난 안전망 24시간 유지시는 설 연휴 기간 응급·당직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약국을 운영하고,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통해 응급 의료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응급 진료가 가능한 의료기관과 약국 정보는 광명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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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4년 연속 선정… AI‧디지털 특성화로 도약
영등포구가 교육부 국립특수교육원이 주관하는 ‘2026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에 4년 연속 선정됐다. 구는 지난 3년간의 운영 성과와 추진 역량을 인정받아, 올해 ‘특성화 지원’ 분야 선정 지방자치단체로 이름을 올렸다.특성화 지원은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사업을 3년 이상 운영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역의 강점과 특성을 반영한 차별화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하도록 지원하는 단계다.구는 그동안 장애인의 학습권 보장과 지역사회 참여 확대를 목표로 교육, 문화, 진로탐색 등 총 49개의 평생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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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가 심정지 등 응급상황 발생 시 미작동 등으로 인한 인명 피해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역 내 설치된 자동심장충격기 520대를 대상으로 관리실태 점검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제47조의2에 따른 자동심장충격기 설치의무대상은 ▲의료기관 ▲500세대 이상 공동주택 ▲상시근로자 300명 이상 사업장 ▲관람석 5,000석 이상 운동장 ▲중앙행정기관 및 시·도 청사 ▲구급차 ▲항공기 ▲철도 ▲선박 등이다.양천구는 보건소·보건지소와 병원, 목동야구장, 목동아이스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