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박현주재단이 가족돌봄청년의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한 금융투자특강을 열었다.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은 지난 29일 서울 을지로 미래에셋센터원에서 가족돌봄청년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특강을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상장지수펀드 기반 씨드머니 지원과 금융교육 네트워킹 등을 제공하는 '미래에셋 청년 씨드온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첫 강연을 맡은 이상건 미래에셋투자와연금센터장은 청년들이 자립 과정에서 알아야 할 기초 금융 지식과 자산관리 방법을 소개하고, 변화하
새마을금고가 올해 상반기 지역사회공헌사업에 1,953억원을 투입했다. 새마을금고중앙회가 별도로 집행한 174억원까지 합치면 상반기 사회공헌 규모는 2,127억원이다. 전국 3,198개 점포를 기반으로 현재까지 약 3만1천개 기관을 지원했으며 누적 수혜자는 114만1천명에 달한다.새마을금고는 26일 올해 상반기 지역사회공헌사업 지원 현황을 공개했다. 문화·복지, 지역경제 활성화, 장학·금융교육 등 지역별 수요에 맞춘 사업을 중심으로 지원을 확대했다. 새마을금고 자체 지원액 1,953억원은 지난해 연간 지원액 2,431억원의 약 80%
금융감독원과 토스뱅크는 지난 19일 서울성모병원 병원학교에 재학 중인 환아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FSS 어린이 금융스쿨’ 병원학교편을 성공적으로 마쳤다.병원학교는 중증·만성질환에 따른 장기간 치료 등으로 정상적인 학교생활이 어려운 환아들이 치료를 받으면서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병원 내 설치·운영 중인 교육시설이다.이번 교육에서는 화폐의 의미, 용돈 관리, 합리적 소비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금융지식을 아동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했다. 또 일상 속 경제활동 경험이 부족한 환아의 환경을 고려해 시장놀이와 보드게임 등 체험형 학습활동도
NH농협은행 충남본부는 대학생 봉사단 ‘N돌핀’과 함께한 초등학생 대상 화폐 심화 금융교육 프로그램인 ‘N썸머 단과반’의 전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N돌핀 단원들은 매회 어린이들의 1대1 멘토로 참여해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화폐와 경제 개념을 퀴즈와 체험활동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설명했다. 어린이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수업 참여를 이끌어 좋은 반응을 얻었다. 마지막 교육을 마친 뒤에는 N돌핀 단원들이 지난달 23일부터 3주간진행된 교육과정을 성실히 이수한 학생들에게 직접 수료증
성남시는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어린이 경제·금융교육 프로그램 ‘키우자! 경제리더’를 운영해 올바른 경제 가치관과 건전한 소비 습관 형성을 지원했다.이번 교육은 신청을 통해 선정된 돌마초를 비롯한 5개 초등학교 4·5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6월 11일부터 8월 28일까지 총 33회에 걸쳐 진행됐다.교육은 경제를 어렵게 느끼는 학생들도 생활 속 사례를 통해 경제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체험 중심으로 구성됐다. 직접 예산을 세우고 소비를 계획하거나 다양한 소비 상황을 경험하면서 합리적인
금융감독원은 ’12년부터 초·중·고등학교 방문교육 등 금융교육 봉사를 수행하는 'FSS 대학생 금융교육 봉사단'을 운영하고 있다. 봉사단은 출범이후 현재까지 총 6135회, 약 26만 9천명을 대상으로 금융교육 실시했다.대학생 봉사단의 활동기간은 2년으로 금년에 새로이 149명의 봉사단원을 선발했고, 동 봉사단원은 ’26.9월부터 향후 2년간 금융교육 강사로 활동하게 된다.전국 초·중·고등학교 및 청소년 수련시설 등 방문교육, ‘늘봄학교’ 및 ‘방과후 금융교육’, 어르신 대상 ‘디지털 금융교육’ 등 다양한 금융교육을
BNK경남은행은 12일 금융감독원의 군장병 금융교육 강화 취지에 맞춰 제39보병사단 소속 여단 장병들을 대상으로 ‘충성 금융교육’을 실시했다.이날 BNK경남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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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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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아담한 섬, 池島... 백패킹 팽나무 언덕, 곳곳의 낚시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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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주변 어족 풍부 낚시객 방문 이어져섬 오른쪽 팽나무 언덕 백패킹 적지 인천서 남서쪽으로 90㎞ 가량 떨어져 있는 작은 섬, 지도!인천 연안부두서 쾌속선이 하루 한 차례 왕복 운항하는데, 주변 섬을 경유해 3시간 정도 걸린다.인천에 197개 섬이 있고 이 가운데 유인도가 40개 있으며, 지도는 이들 유인도 중에서 가장 작은 섬으로 알려져 있다.지도는 이처럼 멀리 있고 작디작은 아담한 섬이지만, 낚시 명소로 알려져 뭍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지도는 마을 한 가운데 연못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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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오스틴 행사 앞두고 사이버캡 띄우기...무인 로보택시 확대 주목
테슬라가 운전대와 페달이 없는 로보택시 '사이버캡' 추가 공개를 앞두고 오스틴 행사 예고에 나섰다. 3일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테슬라는 엑스에 '운전대도, 페달도 없다'는 글을 올렸고, 오스틴에서는 '직접 타보라'는 게시물도 띄웠다.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는 자신의 계정에 '사이버캡의 폭풍'이라는 글을 고정했다.테슬라는 4일 오스틴 행사에서 사이버캡 세부 내용을 더 공개할 예정이다. 회사는 약 2년 전 버터플라이 도어를 갖춘 2인승 무인 차량 디자인을 처음 선보였고, 당시 운전대와 페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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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포러스 신인섭 이사, 소유 주식 수량 2000주 보고…소유 지분율 0.04%
애드테크 전문기업 애드포러스의 신인섭 이사가 애드포러스 주식 소유상황을 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4일 주식 수는 2000주, 지분율은 0.04%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1일부터 2026년 9월 2일까지 보통주가 20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2000주가 됐다. 사유는 장내매수였다. 취득단가는 7059원부터 7186원까지로 기재됐다.애드포러스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476억원, 부채총계 98억원이며 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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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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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인공지능과 5G 기술을 활용해 국가산업단지의 지하배관과 침수, 지반침하 등을 사전에 감시하는 복합재난 대응체계 구축에 나선다. 지난 3월 울산교 위에 문을 연 세계음식문화관은 교량 안전성과 이용 실적, 운영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사업 지속 여부를 재검토한다. 울산시는 8일 김상욱 울산시장 주재로 시민·복지 분야 ‘202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열고 시민안전실과 복지보건국의 내년도 사업계획과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시민안전실은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으로 ‘AI·5G 기반 울산 국가산단 복합재난 대응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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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비선 인사 농단” 장관 후보자 연일 맹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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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에서 사회관계망으로]함께 그리고, 만들고, 나누며…노년의 고립 끊은 문화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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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북서부 경제 중심지인 맨체스터는 학생과 젊은 전문인력이 꾸준히 유입되는 ‘젊은 도시’다.하지만 낮은 고령인구 비율 이면에는 노인 빈곤과 사회적 고립이 자리한다. 맨체스터 노인의 36%가 저소득층이고, 59%는 생활 여건이 가장 열악한 지역에 거주한다.맨체스터시는 2003년 고령친화 프로그램을 시작한 데 이어 2009년 ‘나이 들기 좋은 도시’ 전략을 발표했다. 2010년에는 영국 도시 최초로 세계보건기구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에 가입했다.특히 문화예술을 통해 노인을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