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교육청은 학생들의 올바른 인성 함양과 존중·배려 문화 확산을 위해 지역사회 전문단체와 함께하는 ‘찾아가는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11월까지 지역사회 인성교육 전문단체가 학교를 직접 찾아가 학생 참여형 체험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초등 50개교, 중등 35개교, 고등 13개교 등 모두 98개교 2971명의 학생이 참여한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며 강사를 지원해 학교의 운영 부담을 덜었다.학교 현장에서 이론 중심을 넘어 학생들이 직접 체험하고 공감하며 실천하는 인성교육에 대한 요구를 반영해
충남 청양군은 지난 28일 오전 청양군청 대회의실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지천댐 건설 발표에 따른 ‘청양군 입장 담화문’을 발표하고 지천댐 건설에 대한 군의 공식 입장과 향후 대응 방향을 밝혔다.김 군수는 먼저 “충청권 메가프로젝트와 미래 수자원 확보라는 국가적 대의와 미래 용수 확보를 위한 지천댐 건설의 당위성에는 충분히 공감하며 긍정적으로 평가한다”고 밝혔다.다만 사업 추진 과정에서 청양군과 군민에 대한 충분한 소통과 확실한 지원이 반드시 전제돼야 한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청양군은 지난 3년여 동안 지
통영시의회가 제안한 ‘통영시 전역 특별재난지역 지정 선포 촉구 건의문’이 지난 24일 경남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정례회에서 공식 채택됐다.이번 건의문은 지난 8월 15일부터 17일까지 내린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통영시 전역에서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정부가 지난 21일 우선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한 산양읍과 봉평동을 넘어 통영시 전역으로 지정 범위를 확대해 줄 것을 촉구하기 위해 마련됐다.경남시·군의회의장협의회는 건의문의 취지와 필요성에 공감하며, 통영의 도서·해안지역이라는 지리적 특수성과 광범위한 피해 상황, 복구 여건 등
충남교육청은 교육감의 핵심 교육 비전인 ‘도민교육주권 실현’과 현장 중심의 교권 보호 대책을 추진하는 가운데 제13대 충청남도의회와 긴밀히 소통·협력해 뜻깊은 성과를 만들어 가고 있다.교육청은 지난 7월 1일 새롭게 출범한 제13대 충남도의회가 ‘도민교육주권’의 취지에 공감하며 교육감 직속 교권보호관 신설과 과밀 학교 지원, 민원 처리 담당자 보호 등에 관한 자치법규 제·개정안을 의결하는 등 교육활동 보호와 교육 주체의 권익 증진을 위해 적극 협력하고 있다. 이는 교권 보호 기구
울산시의회 이주언 의원이 농소~강동 도로 개설 공사로 인한 지역 주민들의 통행 불편과 지형 변형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현장 점검에 나섰다. 이 의원은 6일 울산 북구 상안동 일원의 공사 현장을 지역 주민과 시 관계자와 함께 찾아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현장을 찾은 주민들은 공사에 따른 절토·성토 작업 최소화와 통행 편의를 위한 대체 도로인 부체도로 설치를 적극 요구했다. 이에 울산시 관계 부서는 주민 우려에 공감하며 민원 해결을 위해 다각도로 검토 중인 방안을 설명하고 불편을 최우선으로 줄이겠다고 약속했다. 이 의원은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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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 강릉 초가을 해안여행
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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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대종천 지하수저류댐' 국비사업 선정
경주 대종천이 ‘지하수저류댐 설치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되면서 동경주지역이 안정적인 수자원을 확보하는 동시에 동경주지역 미래산업 유치를 뒷받침할 용수 기반까지 마련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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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당 공식 해산
송영길 국회의원이 옥중 창당한 ‘소나무당’이 2년6개월만에 공식 해산했다. 사실상 더불어민주당과의 통합으로, 당원들은 민주당으로의 복당 또는 신규 가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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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트릭스클라우드, 일레븐랩스 보이스AI 기반 컨택센터 구축
글로벌 AI 오디오기업 일레븐랩스는 클라우드 기반 컨택센터 전문기업 매트릭스클라우드가 자사 일레븐에이전트를 도입하고 AI 컨택센터 상담 환경을 구축했다고 1일 밝혔다.매트릭스클라우드는 이번 일레븐랩스 솔루션 도입 이후 기존 음성 AI 응답 지연과 개발 복잡성 한계를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글로벌 AI 컨택센터 시장 진출도 추진한다.매트릭스클라우드는 세일즈포스 및 젠데스크 기반 고객센터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AI 보이스 에이전트를 활용한 사업을 확장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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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고서 발견된 옛 선산군청 표지석…31년 만에 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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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삼남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에 과일꾸러미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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