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 제조사 에넥스의 최대주주 박진규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30.27%로 증가했다고 31일 공시했다.변동 사유로는 특별관계자 박성은과 박경태의 보유주식 장내매수가 제시됐다.박진규과 특별관계자 9인의 2026년 8월 31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358만8774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8월 18일 대비 8만6233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30.27%로, 0.73%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358만8774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8월 18일 대비 8만6233주 증가했
자동차 부품 기업 평화산업의 최대주주 평화홀딩스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63.75%로 증가했다고 25일 공시했다. 변동 사유로는 장내매수가 제시됐다.평화홀딩스와 특별관계자 7인의 2026년 8월 25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3499만7580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8월 18일 대비 75만7381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63.75%로, 1.38%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3499만7580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8월 18일 대비 75만7381주 증가했다. 지분율은
INGENIA Therapeutics의 10%이상주주 한상열 대표이사가 보고 의무 발생으로 INGENIA Therapeutics 특정증권등 소유상황을 25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18일 특정증권등의 수는 1014만9093주, 비율은 20.53%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8월 18일 증권예탁증권이 보고됐고, 보고 시점 수량은 850만3295주였다. 사유는 신규상장이었다.같은 날 기타증권이 보고됐고, 보고 시점 수량은 164만5798주였다. 사유는 신규상장이었다.
국세청은 극한 호우로 피해가 집중된 거제·통영 소재 중간예납 대상 중소기업에 대해 지난 18일 법인세 납부 기한을 직권으로 연장한 데 이어경남 거제시와 통영시 산양읍·봉평동이 2026년 8월 21일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됨에 따라, 피해를 입은 납세자에 대하여 신고 및 납부 기한연장, 압류·매각 유예, 세무조사 유예 등의 세정지원을 확대 실시하기로 하였다.이와 관련하여 18일 설치된 통영세무서의「폭우 피해 납세자 세정지원 전용창구」를 통해 관련 상담 및 신청을 신속하게 지원할 예정이다.우선, 호우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국세청은 극한 호우로 피해가 집중된 거제·통영 소재 중간예납 대상 중소기업에 대해 지난 18일 법인세 납부 기한을 직권으로 연장한 데 이어, 경남 거제시와 통영시 산양읍·봉평동이 8월 21일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됨에 따라, 피해를 입은 납세자에 대해 신고 및 납부 기한연장, 압류·매각 유예, 세무조사 유예 등의 세정지원을 확대 실시하기로 했다.이와 관련해 국세청은 18일 설치된 통영세무서의 '폭우 피해 납세자 세정지원 전용창구'를 통해 관련 상담 및 신청을 신속하게 지원할 예정이다. 우선, 호우 피해로
경기도교육청이 13일과 18일 진행한 교권보호전담관 대상 역량 강화 연수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연수는 교권보호전담관이 아동학대 피신고, 중대한 교육활동 침해, 악성 민원 등 유형별 사안에 표준화된 절차를 안내하고, 전담관의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안민석 교육감은 18일 연수에 참여한 교권보호전담관들을 일일이 격려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 시간에는 ▲안민석 교육감 인사 ▲교권보호전담관 제도 안내 ▲아동학대 피신고 대응·중대한 교육활동 침해 대응·악성 민원 대응 유형별 연수 ▲전문가
유안타증권의 10%이상주주 유안타씨큐리티즈아시아파이낸셜서비시스이 소유한 유안타증권 주식 수량이 5만2500주 증가했다고 18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8월 10일 주식 수는 1억1797만8411주, 지분율은 57.41%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18일 주식 수는 1억1803만911주, 지분율은 57.44%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5만2500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03%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8월 11일부터
종합 소재부품 전문 기업 아모텍의 최대주주 김병규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27.42%로 감소했다고 18일 공시했다.변동 사유로는 유상증자 청약에 따른 신주인수권증서 소멸 및 구주주 청약, 유상증자에 따른 발행주식 총수 및 보유 비율 변동이 제시됐다.김병규와 특별관계자 4인의 2026년 8월 18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465만8917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7월 31일 대비 주식 수에는 변동이 없다. 보유 비율은 27.42%로, 3.10%포인트 감소했다. 주권 주식수는 465
화장품 제조사 코리아나화장품의 임원 유상옥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16.08%로 증가했다고 18일 공시했다.변동 방법은 장내 매수이며, 변동 사유로는 단순 취득이 제시됐다.유상옥과 특별관계자 15인의 2026년 8월 18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643만2427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7월 9일 대비 14만4094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16.08%로, 0.36%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643만2427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7월 9일 대비 14만4094주
가구 제조사 에넥스의 최대주주 박진규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29.54%로 증가했다고 18일 공시했다. 변동 방법은 장내매수로 보고됐다.박진규와 특별관계자 9인의 2026년 8월 18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350만2541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7월 31일 대비 7만5791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29.54%로 0.64%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350만2541주이며 직전 보고일인 2026년 7월 31일 대비 7만5791주 증가했다. 지분율은 29.54%로 0.64%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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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분당구는 8일 최근 늘어나는 음식점 이물 혼입 사례에 대한 관리 감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올해 분당구에 이물 혼입 의심 신고 건수는 120건이며 이물 혼입이 인정돼 행정 처분을 받은 건수는 18건으로 전년도 17건을 벌써 넘어섰다.분당구는 증가하는 이물 혼입을 대비해 ▶이물 혼입 민원제기 업소는 연도 내에 전수 재점검을 실시하고 ▶업소 점검시 이물 혼입 방지 가이드라인 교육 필수로 실시하는 등 재발 방지 및 사전 예방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아울러 식약처와 협약된 전문 분석 기관을 통해 필요한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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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일정 '깜깜'…광명시흥 일반산단 기업 이탈 '경고등'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의 분양 일정과 시기, 규모 등 구체적인 계획이 공개되지 않으면서 입주·이전을 준비하는 기업들의 경영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종상 의원은 8일 열린 도시주택실·도시개발국·경기주택도시공사 소관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 조성에 따른 기업 이주대책을 집중 점검했다.유 의원은 “현재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의 분양 일정과 시기, 규모 등 구체적인 계획이 공개되지 않아 기업들이 경영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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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현대사회와 성범죄 연구회', 여성폭력 입법과제 협의체 참여
여성폭력 근절을 위한 입법과제 논의에 법원 내 전문 연구회가 새롭게 참여했다. 법무부와 성평등가족부, 여성폭력 피해자 지원단체는 8일 ‘여성폭력 입법과제 추진 협의체’ 3차 회의를 열고 여성폭력 관련 법·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부터는 법원 내 전문분야 연구회인 ‘현대사회와 성범죄 연구회’가 협의체에 참여했다.현대사회와 성범죄 연구회는 2021년 이른바 ‘n번방 사건’ 등 디지털 기술 발전에 따른 신종 성범죄에 대응하고 재판 실무를 개선하기 위해 창립된 법원 내 연구회다. 현재 유현영 수원지법 부장판사가 회장을 맡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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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막판 실점… 김천상무, 강원과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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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김천 상무가 두 골 차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또 승리를 놓쳤다. 전역을 앞둔 선수들의 마지막 홈경기에서 후반 추가시간 페널티킥 동점골을 내주며 무승 탈출에 실패했다.김천은 13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9라운드에서 강원FC와 2-2로 비겼다. 시즌 성적은 4승18무7패로, 순위는 11위에 머물렀다.지난달 1일 포항 스틸러스를 1-0으로 꺾은 이후 리그 8경기에서 7무1패에 그쳤다. 특히 지난 6일 광주FC와의 홈경기에서도 2-0으로 앞서다 2-2로 비긴 데 이어 안방에서 같은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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