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선거에 출마하는 고의숙 예비후보는 지난 5일, 'AI 시대, 제주 교육의 길을 묻다'를 주제로 집담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번 집담회는 AI 시대, 디지털 교과서 도입 등 교실과 교육의 변화에 대한 학부모들의 우려를 직접 듣고, 이를 바탕으로 실질적이고 체감 가능한 교육 정책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예비후보는 "교육은 단순한 행정이 아니라 사람을 키우고 공동체의 미래를 만드는 일"이라며 , 급변하는 AI 시대에 학부모들이 느끼는 다양한 고민과 걱정을 교육청이 함께 책임지고 수렴해야 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