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상공회의소 FTA통상진흥센터는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서해·제주FTA센터 인도네시아 시장개척단'을 파견해 제주지역 유망 중소기업의 인도네시아 시장 진출을 지원했다.이번 시장개척단은 제주, 광주, 대전, 세종, 전남, 충남 등 6개 FTA통상진흥센터가 공동으로 추진했으며, 제주에서는 제주리베, 주식회사 타이거랩, 주식회사 프레시스 등 3개 기업이 참가해 현지 바이어와 수출 상담을 진행하고 시장 개척 활동을 펼쳤다.제주FTA통상진흥센터는 인도네시아 시장개척단 파견에 앞서 지난달 19일 참가기업을 대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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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서울 낮 최고 33도 '무더위'…오후 전국 곳곳 소나기
월요일인 29일은 서울 낮 최고 33도까지 오르는 무더위가 나타나겠다. 또 내륙을 중심으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이날 기상청은 "당분간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0도 이상으로 오르겠고, 최고체감온도가 31도 안팎으로 오르는 곳이 많겠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부터 저녁 사이 서울·경기내륙과 강원내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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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7월 3일 금요일 (음력 5월 19일 戊寅)
청월당의 정통 명리학 해석으로, 오늘 당신의 띠별·나이별 운세를 전해드립니다. 예상 밖 지출이 크게 늘어 마음이 무겁고 말수가 줄어듭니다.48년생: 집안 약속을 정리하면 말썽이 줄어든다. 60년생: 밀린 문서를 끝내면 돈길이 열린다. 72년생: 돈 부탁이 겹쳐 마음이 무거워진다. 84년생: 윗선의 재촉으로 계획이 흔들린다. 96년생: 배운 것을 바로 써먹어 평가를 받아라. 가까운 사람의 농담이 괜히 거슬려 속으로 서운함이 쌓입니다.49년생: 오래 미룬 수납장을 정리하라.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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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규언 동해시장 법정구속 1심 징역 9년 6개월
거액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심규언 동해시장이 1심에서 징역 9년 6개월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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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도 구르는 재주가 있을까 × 응봉산
6일전
바람 바람 바람본격적인 여름 날씨에 접어들기에 앞서 부모님 집의 에어컨 덮개를 열고 온 날, 선풍기는 집에서 이미 영업 중이었다. 이름은 사랑벌레인데 기피 벌레로 낙인찍힌 러브버그가 계양산에서 올해 첫 출몰했다는 기사로 오싹해진 마음은 선풍기 바람 못지않았다. 화석연료의 증가, 즉 인간 활동의 확대로 인한 결과치가 더위 몸체로 내 눈앞에 정체를 드러내니 충격이 크다. 이보다 더한 지난 6·3 지방선거 후폭풍도 거세게 불어와 마음이 시릴 정도다. 상반기가 거의 지나가는 만큼 예술가로서 1, 2분기를 되돌아보게 된다. 여태까지 순풍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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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괴산군
◇4급△행정복지국장 조태승◇5급△농업기술센터소장 강문민 △미래전략과장 우익원 △정원산림과장 조준희 △행정과장 이현주 △농업정책과장 손기철 △농식품유통과장 노경희 △안전정책과장 김청일 △건설교통과장 신인섭 △연풍면장 조영옥 △청천면장 원영성 △청안면장 최순남 △문화관광과장 안희숙 △도시건축과장 권오상 △기술지원과장 이병애 △수도사업소장 현민호 △시설관리사업소장 박성남 △소수면장 권혁준 △의회사무과 임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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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탑동 방파제서 어선 좌초...인명피해 없어
제주 탑동 방파제에서 어선이 좌초되는 사고가 발생했다.5일 제주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새벽 5시 56분쯤 제주시 탑동 월파방지 방파제 인근 해상에서 성산선적 13톤급 연안연승 어선 ㄱ호가 좌초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한 해경이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ㄱ호는 왼쪽으로 40도 가량 기운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다행히 승선원 6명은 모두 무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은 이초 작업 준비를 위해 현재 ㄱ호 안에서 대기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해경은 기울임 방지를 위한 고박조치와 연료밸브 봉쇄, 리프트백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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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머무는 제주, 사계절이 관광이 되다
2시간전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랫동안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로 자리해왔다. 하지만 관광 수요는 여름 휴가철과 연휴 등 특정 시기에 집중되는 구조가 반복돼 왔다. 성수기에는 과밀, 비수기에는 침체라는 한계가 이어지면서 관광의 질적 성장에 대한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됐다.코로나19 이후에도 관광객들의 여행 패턴은 짧고 소비 중심의 관광에 머무는 경우가 많았다. 유명 관광지 위주의 단기 방문이 이어지면서 제주가 가진 계절별 매력과 로컬 콘텐츠는 충분히 활용되지 못했다.이 같은 구조를 바꾸기 위해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가 꺼내든 카드가 바로 ‘2026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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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질 개선 효과 본 하우스감귤…7월 가격은 소폭 조정
제주 하우스감귤이 출하량 증가에도 불구하고 품질 개선에 힘입어 6월 도매가격이 지난해보다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7월에는 출하 물량이 집중돼 가격은 지난해보다 소폭 하락할 것으로 전망된다. 노지감귤은 전반적인 생육 여건이 양호하고 착과량도 증가해 올해 생산량이 늘어날 가능성이 제기됐다.농업관측센터가 발표한 ‘2026년 7월 과일관측’에 따르면 6월 하우스감귤 가락시장 도매가격은 평균 3만300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5% 상승했다.5월 출하가 다소 지연되면서 6월 반입량은 지난해보다 9.8% 증가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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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결별 대상, 윤 전 대통령의 잘못된 판단"
오세훈 서울시장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계엄 선포라는 잘못된 정치적 판단으로 보수 진영 전체가 위기에 빠졌다"고 진단하며 동시에 "결별해야 할 대상은 윤 전 대통령의 잘못된 정치적 판단"이라는 분석을 내놨다.오세훈 시장은 앞서 지난 4일 요미우리신문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를 통해 오 시장은 지방선거 승리에 대해 "이번 승리는 2024년 12월 계엄 선포 이후 어려웠던 보수 진영에 대한 시민들의 기대가 여전히 존재한다는 것"이라는 견해를 밝혔다. 그는 이와 관련해 "국민들이 보수 자체를 부정하고 있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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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청게 잡으려다 밀물에 고립된 관광객 2명...전원 구조
제주에서 청게를 잡으려던 관광객 2명이 밀물에 고립돼 해경이 이들을 모두 구조했다.5일 서귀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4일 오후 10시 29분쯤 서귀포시 성산읍의 한 해상에서 20대 관광객 2명이 고립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이들은 청게를 잡기 위해 바다에 들어갔다가, 밀물로 수위가 상승하자 위험을 느끼고 바위 위로 대피해 구조를 요청했다.해경은 동력구조보드를 이용해 오후 10시 55분쯤 이들을 모두 구조했다. 이들의 건강상태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구조 과정에서 해경 구조팀 1명이 발목을 다치는 부상을 입었다.해경 관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