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6.3 지방선거를 통해 새로 선출됐거나 임기를 마친 인천지역 전·현직 기초의원 160명의 평균 재산은 약 8억2,000만원인 것으로 나타났다.이들 중 2주택 이상의 다주택자는 7명으로 장수연 부평구의원은 본인과 배우자가 무려 9채의 주택을 보유하고 있었다.인천시 공직자윤리위원회는 29일 임기 개시일 및 임기 만료일을 기준으로 관할 기초의원이 신고한 본인과 배우자, 직계 존·비속이 소유한 부동산, 예금, 주식 등 재산 내역을 시보를 통해 공개했다.임기 개시 및 만료 기초의원 중